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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이승옥 군수의 경솔한 행동코로나19 예방위한 2단계 거리두기 무색해
관리자  |  ch2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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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17  0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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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이승옥 군수가 광주?전남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군정을 책임진 군수가 취임 2주년 기념파티를 벌여” 지역 내 비판이 일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코로나19 2단계 거리두기 실시로 광주 전남이 비상방역체제로 예방에 전력을 기우리는 관계로 특별한 행사일정을 잡지 않고 간부공무원 20여명과 중국음식점에서 간단한 짜장면 파티로 국민건강을 지키는가 하면 이승옥 군수는 취임 2주년을 맞아 지난 6일 오전 군 청사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또한 당일 오후 지지자 60여 명이 참석한 지역 내 식당에서 지지자들과 술잔을 기울이는 등 인사말을 하면서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 채 연회를 벌였다. 경솔한 이승옥군수의 행동은 지탄받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공교롭게도 이날(지난 6일) 김영록지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고 실내 50명, 실외 100명 이상의 행사와 모임을 금지하는 등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는데도 이승옥군수의 이중성이 돋보인 행동으로 보인다.

주민 A모 씨는 “이제는 누가 군수 말을 듣겠는가? 군수가 군수다운 행동을 해야지. 군민들에게는 방역을 당부하고 자신은 술판에 방역을 외면하고 있다”면서 “언행이 일치하지 못한 군수가 국가재난을 맞이한 현 시국에서 정신나간 행동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토록 국민들의 비난이 하늘을 찌르고 있으니 중앙당 차원의 윤리심판위원회 징계가 요구된다 하겠다.
한편 이승옥 군수는 전직 공무원 출신으로 여수시 부시장을 역임했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해, 강진 군수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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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신문
강진군수의 기사는 장흥신문이 장흥, 강진, 보성군의 뉴스를 보도합니다.
대덕읍사무소 사건은 이번주는 신문이 휴간하고 다음주 보도합니다(월4회 발행을 준수하는데 7월은 5주가되어 이번주 장흥신문은 휴가기간으로 뉴스보도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 예방과 방역 기사는 꾸준히 보도하고 있습니다.

(2020-07-31 17:15:55)
비교 할 걸 합시다
장흥군수가 밤중에 장흥군청 간부들을 불러내서 술자리 모임한지가 엊그제 같습니다. 분개가 가시기도 전인데 어떻게 다른지역 군수와 비교하는 것 입니까?
신문사가 좀 타당한 기사를 써서 신뢰를 확보 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최근 장흥군 대덕읍에서 술자리를 한 대덕읍장에 대한 기사가 다른 언론사에서 보도되고 있더군요.
코로나 사태로 군민들 생계에 타격을 줄 위험천만한 일들인데 장흥신문은 무얼 하는지....

(2020-07-30 14: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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