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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의회를 향한 군민의 외침
관리자  |  ch2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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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6  16: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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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의회 제253회 임시회가 제1회 추경예산안 심의를 거부했으며, 회기를 단축하여 지난 24일 폐회하자 “장흥군의원 주민 소환 준비모임”은 민주당 일색인 장흥군의회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조종당하면서 무소속 군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의심하고 있다.

장흥군의원 주민소환 준비모임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파탄지경의 위기인데도 4.15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눈도장 찍기에만 급급하다”면서 추경예산안 심의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낭독하고 장흥군의회에 신속한 추경예산안 심의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장흥군청 앞과 장흥군의회 앞에서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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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발전
안중근의사 순국 110주년 추모제가 해동사에서 열렸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행사를 축소하고 간소화 했다지만 국회의원 후보, 도의원도 보이는데 군의원은 의장만 오고 의원 6명은 없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2020-03-26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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