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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롭고 살기좋은 장흥발전의 “장흥신문”이 되겠습니다.“구독료 납부는 지역신문을 돕는 일 입니다.”
백광준 기자  |  bbkj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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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1  09: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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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기탁ㆍ장흥관내 중학생 해외역사문화탐방 매년 시행
‘기봉집’ 발간 무료배포 등 관심과 사랑 정중히 부탁 올립니다.

 

   
 

장흥신문은 장흥에 꼭 필요한 신문을 만들고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향을 사랑하고 지역발전을 위해서라도 지역신문을 육성해주시고 후원해 주십시오.

저는 어려움에 처한 장흥신문사 사장으로 취임한지 1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그동안 “지역발전은 사람이다”라는 뜻을 이해하고 지역인재육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장흥군인재육성장학금으로 금500만원 기부 및 중학생들에게 해외역사문화탐방을 매년 실시하여 큰 꿈을 갖고 열심히 학업에 열중하기를 권장하는 뜻으로 장흥지역 우수중학생 등 55명을 신문사에서 후원받아 2회를 시행하였습니다. 지역신문사로서는 전국 최초의 지역인재 육성사업입니다.

문림의향 장흥의 문림(文林)의 대표인 기봉 백광홍선생기념사업회의 협조를 받아 한양대학교 정민교수가 번역한 ‘관서별곡’이 수록된 ‘기봉집’을 1.000권 제작하여 무료 배포하여 문림 장흥의 위상을 높였으며, 장흥에 문학관 건립에도 깊은 관심 갖고 있습니다. 장흥발전을 위하여 신문사가할 수 있는 모든 일에 주저하지 않을 것입니다.

장흥신문은 정론직필의 사명을 다 하겠습니다. 기사와 관련하여 금품요구 등 어떠한 부당한 행동도하지 않겠습니다.

광고주의 영업에 최대한 성업이 될 수 있도록 디자인, 포장, 판촉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흥을 대표하는 지역신문 ‘장흥신문’이 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지도편달 바랍니다.

체면이 매우 중요한 것을 알고 있는 장흥신문 발행인으로 모두 어려운 시기지만 신문 구독료를 년 6만원으로 년 1만원 인상하였습니다. 장흥 및 타 지역의 모든 지역신문이 년 6만원의 구독료를 년 2회(1회 3만원) 분할 수납하고 있지만 모두가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장흥신문사에서는 2019년도 구독료를 년 2회로 분할하여(1회 3만원) 수납 합니다.

구독료 미납하신 분들은 서둘러 신문대금을 납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의 너그러운 이해와 협조를 부탁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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