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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천관가족축제 성료모이자 ! 함께하자 ! 하나되자 !
방경남기자  |  ba6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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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1  08: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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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5일 어린이 날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국회축구장에서 고향을 지키는 이들과 그리워하는 이들의 마음을 이어주는 제33회 천관가족축제가 3000여명의 대덕읍 과 회진면 출신 향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천관가족축제는 재경대덕읍향우회(회장 최남선)와 재경회진면향우회(회장 김정선), 재경대덕중동문회(회장 김광인), 재경회덕중동문회(회장 박중삼)가 주최했다.

대덕중 35회, 회덕중 7회, 대덕초 59회, 남초 38회, 서암초 16회, 회진초 62회, 명덕초 48회, 삭금초 15회, 대덕종고 5회가 주관하여 개최했다.

이번 천관가족축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출향 향우 및 상경향우들과 함께 어우러진 축제 한마당 잔치로 화창한 봄날 한강변 국회축구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고향에서 상경한 대덕 천관 풍물패 사물놀이가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여성합창단(지휘 박금옥) 의 고향의 봄 / 천관아가씨 합창 및 김용님(회덕7회) 경기민요 열창으로 분이를 달구 후, 박진국(대덕중 35회), 김영선(대덕중35회)주관기수에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축제에 재경 각 동문회기가 동시입장으로 대덕, 회진의 통합에 의미를 담아 입장하고, 김광인 집행위원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내외빈 소개가 이어졌다.

이어 김정선 회진향우회장은 대회사로 “고향 남쪽에 향기를 한 아름 가져오신 향우님들 그리고 이곳에서 봄 실록을 준비하신 여러분! 오늘 화창한 날 천관가족 축제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드리며 이 축제를 위해 모든 여러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공사다망하신 중에도 고향에서 오신 여러 분, 또 함께 자리해주신 내외빈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축제의 주인공은 향우들이며 모두가 축제 잔치 날로 서로가 소통하고 공감하며 천관가족축제가 더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옥두 전 국회의원은 축사로 “천관가족축제를 축하드리며 고향을 지키고 빛낸 여러분 모이자 하나 되자 를 호창하고더욱 발전하는 천관가족이 되시라”고 축사하고, 이귀남 전 장관은 “천관가족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 천관축제에 날씨도 축하를 보내주는 듯 하며, 33년 전 대덕 소모임에서 출발한 천관가족 축제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대는 여러분 모두가 사랑과 봉사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하며 더 발전하여 대한민국에 대표적인 천관축제가 되길 바라다”고 축사하고, 박주봉(중소기업청)내저출신 향우는 축사로 “오늘 천관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였고, 최석균 천관문화 장학회장은 천관가족축제에 감동에 물 결속에 천관은 사랑으로 표현 할 만큼 아름다운 날 여러분 모두가 좋은 날이 되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박진국 사회자가 대독한 황주홍 의원은 축사를 대신으로 천관축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축사했다. 이어 오늘 행사 선수 선서에 선수대표 김영후(대덕중 35), 김수정(회덕중 7회) 선수에 선서에 이어서 고향에 부모님들로 구성된 실버댄스 팀의 댄스는 열정적인 무대 및 힙합댄스가 선보여 참석향우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1부행사 후 점심 만찬 후 이어진 2부 순서 체육행사를 시작하여 통합줄다리기, OX 게임, 어린이 100m 달리기, 8인공튀기, 800m계주 등 열띤 체육 운동회가 진행되고, 3부 순서로 마을별 노래자랑 및 태연아, 강민, 김영도 등 초청가수 공연과 향우민 노래자랑이 이어졌다.

열띤 향우별 노래자랑 순서에서는 각 마을별 명예가 달린 대표 주자들의 노래 솜씨에 박수갈채가 이어지면서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 명가수들 열창을 듣고 심사평을 거쳐, 대상에는 신덕리 김옥선 향우가 수상했다.

33회 천관가족축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에게 꿈을, 청소년에게 희망을, 어른에게 향수를 안겨드리자는 슬로건만큼 아름답고 더불어 즐겁고 재미와 볼거리 즐길 거리 가득한 축제의 풍성한 즐거움을 끝으로 내년을 기약했다.

재경 대덕읍향우회장은 최남선 회장은 폐회사로 “존경하는 천관가족 및 내외빈 여러분! 오늘 하루 행복하고 즐거우셨나요. 화창한 봄날 천관가족축제에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또 준비위원님들께도 감사드리며 오늘 함께한 즐거운 시간들 소중한 추억으로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광인 집행위원장의 폐회선언으로 석별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축제를 마무리 하였다.
이날 행사장에는 김옥두 전 국회의원, 이귀남 전 법무장관, 박병동 전 장흥경찰서장, 박규봉 님, 최정옥 광전수석부회장, 김광준 전 도의원, 곽태수 군의원, 최영태 천관회장, 재경장흥군향우회 강석부 수석부회장, 정규우 수석감사, 위평한 전 회장, 위성배 전 회장, 백영화 사무총장, 이중흠 대외국장을 비롯한 향우회장단과 박금옥 군 여성회장을 비롯한 읍면 여성회장들도 대거 참석했으며, 이재천 대덕읍장, 손승현 회진면장, 김외중 천관농협조합장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들도 고향 사람들과 함께 동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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