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20년새 화장률 4배 늘어, ‘4명中 3명’화장장흥군 화장률 35.6%로 하위급에 속해
마스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0.30  14:51: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최근 20년새 화장률이 약 4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4명 가운데 3명이 화장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2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2년 기준으로 전국 화장률은 74%로 집계됐다. 이는 2011년 화장률 71.1%에 비해 2.9%포인트 늘어난 것이고 특히 20년 전인 1992년의 18.4%에 비해선 무려 55.6%포인트 증가한 것이다.

화장률은 1992년 20% 미만에서 2002년 42.6%→2006년 56.5%→2010년 67.5% 등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성별로는 남성 화장률이 77.2%로 여성(70.1%)보다 높았으며 연령별로는 나이가 적을수록 화장률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10대의 경우에는 화장률이 99.8%에 달했다.

시·도별로는 부산의 화장률이 전년도에 이어 87.8%로 가장 높았으며, 인천 85.8%, 울산 81.8%, 서울 81.5% 등의 순이었다. 반면 충남 55.9%, 제주 57.4%, 전남 57.4%, 충북 59.0% 등은 화장률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전국 230개 시·군·구 가운데 화장률이 높은 지역은 경남 사천시로 92.6%에 달했으며 경남 통영시(91.9%), 경북 울릉군(91.4%) 등도 매우 높았다.

하지만 충남 청양군(26.5%), 전북 무주군(30.8%), 전남 장흥군(35.6%) 등은 화장률이 40% 미만이었다.

마스터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여백
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장흥신문  |  전남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 470-1  |  농협 657-01-073148(장흥신문)  |  문의전화 061-864-3721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정옥
Copyright © 2013 (주)장흥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