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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탐진강 상시 관광명소로 발전된다
정남진 물 축제가 폐막되면서, 축제를 위해 조성한 축제장의 수영장 시설들을 단 하루도 그냥두지 않고, 다 철거를 해버린 일에 대해, 이것이 잘못된 처사임을 둬 번인가 이 난에서 지적한 바 있다. 그런데 앞으로 그럴 일이 없게 됐다.장흥군에서 물 축제장
김선욱 기자   2017-12-15
[사설] 장흥이 외면하는 문학관설립 붐이 일고 있다
‘문체부-문학관 설립 전문인력 인건비 지원 늘려’11월 30일 고흥에도 조정래 가족문학관 개관해공사립문학관 106개-문학고을 장흥엔 거의 전무지난 11월 30일 고흥에 소설가 조정래 일가의 이름을 딴 ‘조종현 조정래 김초혜 가족문학관’이 개관됐다. 시
김선욱 기자   2017-12-07
[사설] 장흥의 미래는 바다에 있다
많은 장흥사람들이 왜 장흥에는 보성 율포나 강진 마량 같은 경쟁력 있는 바다관광지가 없느냐고 따져 물을 때, 팔자는 보성이나 강진은 율포나 마량 등 한곳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올 수 있었지만, 장흥의 경우 해안선이 2개읍 3개면에 걸쳐 있어 어느 한 곳
김선욱 기자   2017-11-27
[사설] ‘장흥문학’ 육성 위한 로드맵 수립해야 한다
10월 말과 11월 초에 장흥군에서는 2개의 큰 문학행사가 있었다. 10월 28, 29일 열린 ‘제7회 한국문학특구포럼’과 11월 3, 4일 '제9회 이청준문학제' 행사가 그것이었다. 송기숙의 삶과 문학을 조명한 특구 포럼에는 외지에서 2백여 문인들이
김선욱 기자   2017-11-14
[사설] 보다 실제적, 구체적 인구 정책 필요하다
장흥군은 미혼남녀 결혼장려금 500만원 지원 시책을 10월 31일 이후 혼인 신고자부터 적용한다. 이는 장흥군의회에서 제정된 ‘인구지키기 시책 지원 조례’에 근거해 시행된다.장흥군은 저출산의 심각한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일환으로 ‘결혼장려금’ 시책을
김선욱 기자   2017-11-06
[사설] 이제 장흥군도 SNS 활용 선도에 나서야 한다
장흥군의 ‘제7회 대한민국 SNS 대상’, ‘올해의 페이스북 대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이 난을 통해 그동안 장흥군의 SNS 활용의 미비와 부족을 수차 지적한 바 있지만, 이제라도 전국의 지자체들이 경쟁적으로 뛰어든 SNS 활용 정책에서 장흥군도 늦게
김선욱 기자   2017-10-25
[사설] 정남진리조트…장흥의 대표 명소로 거듭나길
정남진리조트&심천공원오토캠핑장의 ‘2017년 중앙일보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수상을 축하한다. 주지하다시피, 심천공원과 생태문화공원, 장흥댐 인근에 자리 잡은 정남진리조트는 실내 체육관, 축구장, 야영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레저 휴양지로서 최적격
김선욱 기자   2017-10-13
[사설] 청정 해역을 지키는 일 수산인의 몫이다
장흥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청정해역 갯벌생태산업특구’에 지정됐다.이로써 장흥군은 장흥의 연안과 맞물려 있는 득량만 해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상품 가치를 배가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할 수 있다.득량만 해역의
김선욱 기자   2017-10-13
[사설] 추석절 10일 연휴가 두려운 사람들
지난 주말 장흥읍에 외지에서 온 자동차 행렬로 장흥읍 시가지가 몸살을 앓았다. 추석 연휴 1주일을 앞두고, 추석 연휴 때 어딘가를 가려고, 미리 추석 전에 고향를 다녀갔을 외지 사람들 때문이었다. 누군가, 이번 추석 연휴 때 인천공항이나 김포공항에 가
김선욱 기자   2017-09-28
[사설] 장흥군, 2040년엔 소멸된다?
최근(2017.09.06), 한국고용정보원의 ‘한국의 지방 소멸 2’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령자 대비 가임여성을 분석한 결과 장흥군 고흥군과 신안군 등 전남 22개 시군 중 16곳이 30년 뒤 사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 보고에 의하면(소멸
김선욱 기자   2017-09-18
[사설] 안중근 의사 사당 -성역화해야 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안중근 의사의 위패를 모셔놓은 사당이 장흥군에 있다. 즉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안중근 단독 사당이 장흥군에 있다는 것이다. 국가에서도 안중근의사의 애국을 기리는 등 난리법썩을 피우지만, 안 의사의 태생지도 아닌 전라도 장흥군에서 안 의
김선욱 기자   2017-09-08
[사설]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들여다 본다(2)
장흥 물축제는 장흥읍 탐진강변에서 치러진다. 축제 프로그램도 대부분 물과 관련이 깊다. 즉 탐진강의 물이 주요한 요소가 된다. 1급수 청정수인 탐진강의 수량과 수질이 주요한 요소가 된다는 것이다.탐진강 상류에는 장흥댐이 있다. 요즘은 가뭄으로 댐 저류
김선욱 기자   2017-08-17
[사설] 정남진 물축제를 들여다 본다(1)
대개 지역축제의 성공 지표는 여러 가지 요건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관광객 수에 좌지우지된다. 예컨대 어떠한 지역축제에서 ‘관광객이 10만명 왔다’ 와 ‘1백만명이 찾았다’고 했을 때, 1백만 명이 찾은 축제는 당연히 대성공이라는 분석을 내놓게 된다.그동
김선욱 기자   2017-08-08
[사설] 제10회 정남진 물축제에 대하여
고려의 역사는 474년이었고 조선조의 역사는 518년이었으므로 고려-조선조의 역사는 992년, 즉 1천년이었다. 그런대 장흥 도호부都護府의 시작은 고려 인종조(1122~1146)였고, 장흥도호부의 시작년을 1130여 년으로 잡으면 전국 행정체계 개편으
김선욱 기자   2017-07-28
[사설] 민선 6기 3주년-장흥의 빛나는 업적 일구었다
고래로 ‘장부의 한 말이 천금같이 무겁다’는 속담도 있지만, 동양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금언의 하나가 언행일치言行一致였다. 언행일치는 사서삼경 등 중국 고전에 담겨 있었던, 교훈이나 경계 그리고 지침 형식으로, 올바른 언행의 실천이야말로 인격 완성의 이
김선욱 기자   2017-07-19
[사설] 신북 구석기 유적-보존ㆍ활용대책 세워야 한다
장흥문화원은 ‘2017 장흥 전통인문학 문화강좌’의 2강으로 장흥의 신북구석기 유적을 주제로 삼았다. 신북 유적은 사적지화 되어야 하고 유적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신북 구석기 유적 박물관을 조성해야 한다는 이금호 원장의 평소의 지론에 의해, 이번에 인
김선욱 기자   2017-07-10
[사설] 공직자의 처신이란
다산은 에서 “민(民)과 목(牧)은 근본적으로 평등하며 목(牧)이 그 자리를 제대로 관리하려면 봉공(奉公)과 애민(愛民)을 잘해야 한다.” 고 갈파했다. 다산의 농업에 대한 생각도 도드라진다. 다산은 임금께 드리는 글에서 “농업정책에서 천하 사람들이
김선욱 기자   2017-06-29
[사설] 옛 장흥교도소 매입 물 건너 갔나
영화계에서 옛 장흥교도소가 뜨고 있다. 최근 화제의 영화가 된 영화 ‘프리즌’(나현 감독, 한석규 주연)이 옛 장흥교도소에서 70%를 찍었고, SBS에서 방영했던 드라마 도 거의 많은 장면을 옛장흥교도소에서 활영했다.장흥교도소가 영화 촬영지로 부상한
김선욱 기자   2017-06-19
[사설] 군정질의-의원의 의정활동이 보인다
6월 1일부터 제230회 장흥군의회 제1차 정례회가 시작되고 있다. 이번 정례회에서, 의원들 군정질의는 5일부터 9일까지 이어진다. 의원들의 군정질의와 답변에서 올해 장흥군정의 현황을 비롯 과제며, 중점 사항 등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
김선욱 기자   2017-06-07
[사설] 장흥 청소년들의 찬란한 꿈꾸기 교육을 위하여
‘존재의 날’ 기념식에서 윤수옥 존재기념사업회장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선생의 학문과 사상에 대한 진지한 연구노력이 있어야 한다”면서 “ ‘존재 학숙’을 개설해서 누구나 존재의 학문을 쉽게 배움으로써 선생의 가르침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내
김선욱 기자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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