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장흥의 새로운 100년과 문화예술 관광 분야의 과제①
민선7기 그 1년을 맞는 군정이 “장흥의 새로운 100년”을 지향하는 정책들을 제시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시선을 끄는 대목이 있다. 유동인구 150만명의 시대를 성취한 성공적인 “장흥관광”의 현장을 유동인구 300만명 시대로 도약 하는 사업들을 추진
관리자   2019-07-19
[칼럼] 내 안의 ‘나’ 를 찾아 떠나는 치유 여행(35)
거절과 두려움 거절당해 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거절당하는 것이 두려우신가요? 거절, 언제 들어도 두려움이 일어나는 말입니다. 남에게 무언가를 부탁하는 것이 쉬우신가요? 부탁하는 것이 어려우시다면 남의 부탁을 NO
관리자   2019-07-19
[칼럼] 마을은 쓸쓸하고 사람들은 많이들 바뀌었네
初歸故園(초귀고원)/최유청마을에는 쓸쓸한데 담장은 무너지고오직 하나 문 앞에 돌 샘물이 있어서샘물에 시원한 맛은 바꾸지를 않았네.里閭蕭索人多換 牆屋傾頹草半荒리려소삭인다환 장옥경퇴초반황唯有門前石井水 依然不改舊甘량유유문전석정수 의연불개구감량
관리자   2019-07-19
[칼럼] 장흥의 ‘새터, 낡은터’
마을도 영고성쇠(榮枯盛衰)에 따른 폐촌(廢村) 성촌(成村)이 엇갈린다. 장흥府는 고려말 1379년경에 왜구 때문에 나주 철야현 등으로 110여년 피난살이를 했다. 1555년 을묘왜변 때도 장흥의 동남쪽 해안은 초토화되었다. '새터, 新基'
관리자   2019-07-19
[칼럼] 일본, 극복할 수 없는 나라인가
일본을 생각하면 먹먹해 진다. 지금도 G3의 경제대국인 나라, 한국과의 관계에서 아무리 씻어내고 곡절을 따져 보아도 정리되지 않은 관계를 평행으로 동행해야 하는 나라, 혹간은 본 받을것이 있다고 치부 하다가도 어느 순간 용납될 수 없는 역사적 정치적
관리자   2019-07-12
[칼럼] 광주(廣州)이씨 십운과공파, 그 사위들
선초에 정착한 장흥의 낙남(落南) 토성이었음에도 그간 잊혀져왔다. 보성 쪽 '광주(廣州)이씨 둔촌공파(派)'보다 먼저 장흥 쪽에 '둔촌공 이집'의 동생 '십운과공'의 자손들, '廣州이씨 십운과공派
관리자   2019-07-12
[칼럼] 내 안의 ‘나’ 를 찾아 떠나는 치유 여행(34)
20대의 어느 젊은 여성에게서 들었던 긴 한숨 같은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남들은 소띠 닭띠, 호랑이 띠인데 자기는 ‘하녀띠’라나요. 어리둥절한 마음에 그게 무슨 말이냐고 했더니 자기는 어딜가든지 누가 시키지 않는데도 반드시 설거지나 궂은 일을 스스로
관리자   2019-07-12
[칼럼] 깊은 밤을 기다렸다 돋아오를 달이나 보고가세[2]
鏡浦泛舟(경포범주)[2]/근재 안축자욱한 물결위에 흰 갈매기 지나가고모래에서 당나귀 느릿느릿 걸어갈 제늙은이 천천히 노저 보고가세 달이나.烟波白鷗時時過 沙路靑驢緩緩行연파백구시시과 사로청려완완행爲報長年休疾棹 待看孤月夜深明위보장년휴질도 대간고월야심명
관리자   2019-07-12
[칼럼] 옥봉 백광훈과 “예양강 송별”
남달리 총명했기에 여섯살부터 스승을 찾아다녔다는 옥봉 백광훈(1537~1582). 그 詩題에 ‘예양강’ 관련 7수, ‘보림사’ 관련 9수를 에 남겼다.-예상로취후(汭上路醉後), 自예양취행(醉行), 예양동교(東橋), 예상취별(汭上醉別)유정보, 예양贈금승
관리자   2019-07-05
[칼럼] 내 안의 ‘나’ 를 찾아 떠나는 치유 여행(33)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방치되어 자라난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크고 슬픈 문제점 중 하나는 공감능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사실입니다. 공감능력, 즉 상대방의 감정을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같이 느낄 수 있는 능력이지요. 공감은 단순히 타인의 감정을 공유
관리자   2019-07-05
[칼럼] 육지가 별천지에 드니 티끌도 이르지 못하고[1]
鏡浦泛舟(경포범주)[1]/근재 안축가을 기운 가득한데 조각배 띄어 놓아육지가 별천지에 티끌도 못 이루고거울에 놀고 있어서 그리기가 어렵네.雨晴秋氣滿江城 來泛扁舟放野情우청추기만강성 래범편주방야정地入壺中塵不到 天遊鏡裏?難成지입호중진부도 천유경리화난성
관리자   2019-07-05
[칼럼] 시선을 끄는 현수막
관내의 요소요소에 현수막의 게첨대가 있다.예전에는 시내의 공간에 경쟁적으로 게첨하여 미관을 헤치고 볼상 사납던 현수막들을 외곽의 전용 게첨대를 시설해서 활용할 수 있게 하여 훨씬 정리된 모양새를 갖추고 있다.생활이 다양화 되고 개인적 사회적 사안들이
관리자   2019-06-28
[칼럼] 고려 때 “장흥부 승격시점”은 과연 “언제, 왜”인가?
고려 때 장흥부(府) 승격으로 長興과 長興사람이 다시 태어났다. 비로소 사람과 땅의 정체성(正體性)이 부여된 것. 그런데 “공예태후 임씨지향이라는 이유로 부사 고을로 승격되었다”는 사정에는 별다른 이설이 없지만, 구체적 승격시점을 두고 여러 의견이 분
관리자   2019-06-28
[칼럼] 내 안의 ‘나’ 를 찾아 떠나는 치유 여행(32)
‘불안한 부모는 000을 강요한다.’ 몇 년 전 A시에서 강의 중에 만난, 한 젊은 엄마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그 분은 대한민국의 유수 명문대를 졸업하고 약사로 일하면서 5살짜리 딸 아이를 키우는 젊고 유능한 엄마였습니다. 시종일관 현숙하고
관리자   2019-06-28
[칼럼] 알겠네, 저 물가 가까이에 집이 있는 줄을
厭長原亭應製野수騎牛(염장원정응제야수기우)/곽여 태평스런 모습이 멋대로 소를 타고그치는 빗물에 반쯤 젖어 밭을 갈고저 물가 그를 좇아서 시냇물에 해지네.太平容貌恣騎牛 半濕殘?過壟頭태평용모자기우 반습잔비과롱두知有水邊家近在 從他落日傍溪流지유수변가근재 종타락
관리자   2019-06-28
[칼럼] 유월의 신록 그리고 청태전
마을 뒷산을 산책 하다가 외진 모양의 차나무 한그루와 조우하였다.그리 건강해 보이지 않은 차나무는 그래도 제법 여문 잎새를 떨치고 있었다.그 잎새를 보니 문득 하세월이 금새 유월이구나.그러면 다인들은 진즉에 자생의 찻나무를 찾아 기슭과 계곡을 헤메며
관리자   2019-06-21
[칼럼] ‘그 시절 문씨 부춘정(富春亭)’- 예양강 8정자(3)
‘청풍김씨 富春亭’의 전사(前史,前事)로서 이제 ‘남평문씨 富春亭’시대를 살펴본다. 그 시절 富春亭에 관련하여 여러 추측들이 오가는 현실이다. 돌이켜 ‘문씨 부춘정’ 사연의 배경에는 그 시절 남평문씨 집안과 수원백씨 집안의 교분이 있었기에 에 등장하는
관리자   2019-06-21
[칼럼] 오직 영화도 없고 욕됨도 없는 내 몸이로구나
棄官歸鄕(기관귀향)/신숙 밭을 갈다 한낮을 약초 캐다 청춘을산이 있고 물 있는 산골에 살다보니영화에 욕심 없이도 살다가를 가누나.耕田消白日 採藥過靑春경전소백일 채약과청춘有山有水處 無榮無辱身유산유수처 무영무욕신
관리자   2019-06-21
[칼럼] 박일경의 마음 이야기/집착 (2)
어린 시절에 심하게 방치되어 자란 사람은 늘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음습한 외로움, 그리고 무엇을 해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하고 허전한 느낌이 있고 그 것이 곧 불안으로 이어져 고통스럽습니다.당사자만 알 수 있는 괴로움이지요. 그들은 그 공허함을 잊기 위
관리자   2019-06-21
[칼럼] 호담칼럼
예양공원 추념식의 아쉬움 6월은 소위“호국보훈의 달”로 지칭하고 있다. 해마다 “호국보훈”의 정신을 되새기는 뜻에서 행정 기관과 보훈 단체는 현수막을 게첨하고 언론은 관련 기사를 게재한다.대통령은 이 시기에 국가유공자를 초청 하여 위로하고“보상과 예우
관리자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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