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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신북 구석기 유적-보존ㆍ활용대책 세워야 한다
장흥문화원은 ‘2017 장흥 전통인문학 문화강좌’의 2강으로 장흥의 신북구석기 유적을 주제로 삼았다. 신북 유적은 사적지화 되어야 하고 유적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신북 구석기 유적 박물관을 조성해야 한다는 이금호 원장의 평소의 지론에 의해, 이번에 인
김선욱 기자   2017-07-10
[사설] 공직자의 처신이란
다산은 에서 “민(民)과 목(牧)은 근본적으로 평등하며 목(牧)이 그 자리를 제대로 관리하려면 봉공(奉公)과 애민(愛民)을 잘해야 한다.” 고 갈파했다. 다산의 농업에 대한 생각도 도드라진다. 다산은 임금께 드리는 글에서 “농업정책에서 천하 사람들이
김선욱 기자   2017-06-29
[사설] 옛 장흥교도소 매입 물 건너 갔나
영화계에서 옛 장흥교도소가 뜨고 있다. 최근 화제의 영화가 된 영화 ‘프리즌’(나현 감독, 한석규 주연)이 옛 장흥교도소에서 70%를 찍었고, SBS에서 방영했던 드라마 도 거의 많은 장면을 옛장흥교도소에서 활영했다.장흥교도소가 영화 촬영지로 부상한
김선욱 기자   2017-06-19
[사설] 군정질의-의원의 의정활동이 보인다
6월 1일부터 제230회 장흥군의회 제1차 정례회가 시작되고 있다. 이번 정례회에서, 의원들 군정질의는 5일부터 9일까지 이어진다. 의원들의 군정질의와 답변에서 올해 장흥군정의 현황을 비롯 과제며, 중점 사항 등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
김선욱 기자   2017-06-07
[사설] 장흥 청소년들의 찬란한 꿈꾸기 교육을 위하여
‘존재의 날’ 기념식에서 윤수옥 존재기념사업회장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선생의 학문과 사상에 대한 진지한 연구노력이 있어야 한다”면서 “ ‘존재 학숙’을 개설해서 누구나 존재의 학문을 쉽게 배움으로써 선생의 가르침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내
김선욱 기자   2017-05-26
[사설] 임종석 - 그는 누구인가?
장흥군 장흥읍 신기리 출신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언론으로부터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젊은 나이인 데다 과거의 운동권 활동 전력이 있는 등 여러 가지로 초점의 대상이 되면서 파격 인사라는 점에서 그렇다. 그러나 작년 말, 문
김선욱 기자   2017-05-16
[사설] 장흥 대표인물 存齋, 빛내는 일은 우리 모두의 몫
강진이 내놓을 수 있는 역사 문화적 자랑거리는 별로 없다. 그런데도 18년 유배생활을 하고 간 ‘다산 정약용’을 내세워 남도답사 1번지로 만들었다.근 현대 이전 현縣 소속에 불과했던 강진과 비교하면 장흥은 7세기동안 호남의 서남부에서 유일한 부사고을이
김선욱 기자   2017-04-27
[사설] 정남진 물 축제와 고유제(告由祭)
지난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대구시 남구청은 구민체육광장에서 전통 제례 방식의 물 고유제를 열었다. 이날 고유제는 앞산 맑은 약수물을 2명의 아낙네가 물동이로 길어 물을 상징하는 깃발 및 농악대와 함께 고유제가 열리는 장소까지 행진해 들
김선욱 기자   2017-04-17
[사설] 장흥-남도 관광1번지로 확실히 구축하는 길은-
명소(名所)란 말 그대로 ‘이름이 난 곳’ 즉 경치나 고적, 특산물 따위로 널리 알려진 곳, 꼭 가보고 싶은 곳을 말한다. 지금 시대는 예전과 달리 삶의 여유가 생기고 경제적으로도 풍요해지면서 곧잘 일상에서 벗어나 소위 명소를 찾아가는 관광이 유행하는
김선욱 기자   2017-04-11
[사설] 마을 공동체가 죽어가고 있다
'촌(村)'은 '마을'이다. 마을이 사라지면 농촌이라 할 수 없다. 그런데 실제로 지금 농촌에서는 20호 미만의 과소화의 증가로 농촌 일부에서 마을이 통째로 사라질 만큼 위협받고 있다. 심한 경우는 공동체 붕괴 현상을 방치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다.과
김선욱 기자   2017-03-29
[사설] 농업인의 일자리 제공이 중요하다
우리나라의 경제력이 크게 성장했지만 삶의 질은 그만큼 따라가지 못했다고 한다.무엇보다 가족·공동체가 무너지고 주거와 건강에 대한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낮았다는 것이다.이같은 사실은 15일 통계청과 '한국 삶의 질 학회'가 공동으로 발표한 '국민 삶의 질
김선욱 기자   2017-03-17
[사설] 장흥읍 아파트 붐-인구ㆍ복지정책 재검토 돼야
장흥읍에 아파트 신축의 과열화가 지속되고 있다. 이상기류라 할 정도이다. 인근 지자체의 경우 아파트 신축이 겨우 한두개 있을까말까 할 정도인데 장흥읍의 경우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6,7개 단지가 신축되었거나 지금 신축 중이다.한 신축 아파트 분양 관계자
김선욱 기자   2017-03-17
[사설] ‘최선의 육아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어느 지금 우리 사회는 청춘 남녀들의 결혼 기피 현상에 취직도 하늘에 별 따기 식이고 더구나 경제적으로 어려울 뿐더러 기혼자마저 아이 키우기에 벅찬 현실을 견디지 못해 아이를 늦게 갖거나 한 명만 낳거나 아예 아이를 낳지 말자는 분위기가 팽배하다.옥스
김선욱 기자   2017-02-24
[사설] 호계리 별신제 -장흥군의 보존, 전승의지 필요하다
정월은 한 해를 처음 시작하는 달로서 새해를 설계하고, 일년의 운세를 점쳐 보는 달이었다. 특히 정월 대보름의 경우, 보름달의 달빛이 어둠, 질병, 재액을 밀어 내는 밝음의 상징이므로 이날은 마을의 수호신에게 온 마을 사람들이 질병, 재앙으로부터 풀려
김선욱 기자   2017-02-13
[사설] 새해벽두, 장흥 농어민 크게 절망한다
정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산지 쌀값이 80kg 한 가마에 13만3천4백3십6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나 폭락했다. 이는 농정사상 20년 만에 초유의 사태였다.회진면의 A농민은 지난해 1만6천평의 쌀 농사로 2015년 대비 1천5백원의 매출이 줄
김선욱 기자   2017-01-20
[사설] 전 군민이 일심동체로 군 발전 일로매진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2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받은 김성 장흥군수가 지난 15일 이를 파기환송한 대법원의 결정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발표했다.“재판이 진행된 지난 2년 6개월이 후회와 고통의 시간이었다. 모든 것이 자신의 부덕과 신중치 못한 행동으로 생긴
김선욱 기자   2016-12-19
[사설] ‘존재는 장흥의 대표위인’장흥인의 자긍이다
장흥출신의 대표적 인물은 누구일까. 과거의 역사에서 장흥을 대표할 만한, 장흥의 표징이 될 만한 인물은 누구일까?고려조의 공예태후, 문집 ‘원감국사집’을 남기고 동문선에도 시와 글이 수록된 충지 원감국사, 조선조 중기 의병장 풍암 문위세, 조선 중기
김선욱 기자   2016-12-09
[사설] 2016년 한해의 성과와 과제는
■2016년의 성과국제통합의학박람회는 해외 46개국 85개 기관, 국내 175개 기관단체가 참여, 수준높은 통합의학적 진료와 체험 서비스를 선보이며 통합의학의 미래 가지와 방향에 대한 교훈을 남겼으며 장흥군에겐 통합의학 산업과 의료관광 등 건강 휴양산
김선욱 기자   2016-11-29
[사설] 이젠 실천적인 ‘통학의학 메카’ 로드맵을
‘2016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가 성료됐다. 120만 명이 넘는 관람객 숫자가 말해주 듯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는 크게 성공했다.이제 이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박람회 이후 보다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박람회 이후 추진이 과제로 남았다. 그동안 김성 군수는 국
김선욱 기자   2016-11-17
[사설] 장흥문학관, 지금부터 본격 추진하자
지난 7∼9일, 3일간 ‘한승원 작가 문학 50년 그의 세계 재조명하다’라는 주제의 제6회 한국문학특구포럼이 개최됐다. 이 포럼에 필자는 서울의 한 문학단체를 초청했고, 그 연유로 필자는 초청한 문학단체의 안내와 문학답사 가이드 역할을 하기도
김선욱 기자   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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