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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칠언고시(七言古詩)Ⅷ /국역: 정민(한양대 국문과교수) 신기루 그림海蜃圖我昔扁舟泛溟渤내 예전 조각배를 한 바다에 띄우고 蒼茫烟霧隨輕鳧아마득한 안개 속에 오리를 따라갔네. 洪濤連天杳無際큰 파도 하늘 닿아 아득히 끝이 없어勢傾百粵呑東吳백월(百
관리자   2021-01-22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칠언고시(七言古詩)Ⅶ /국역: 정민(한양대 국문과교수)淫圖天命恣豺狼천명을 몰래 꾸며 시랑(豺狼)처럼 군림했네. 英英大耳起涿郡영특할사 귀 큰 유비(劉備) 탁군에서 일어나자 伏龍鳳雛從飛驤복룡 봉추 두 분 선생 머리 들어 따랐다네.
관리자   2021-01-15
[기획] [신년기획] “소멸위기 문화가 희망이다”
출생보다 사망 많은 ‘데드크로스’ 이미 시작‘이러다 사라질라’ 인구감소 넘어 ‘소멸’ 걱정출산장려금 늘려도 인구 감소는 백약이 무효 지역발전 문화가 희망이다. 이번호에는 전통문화예술공연을 다루어 보았다.장흥은 한때 인구가 15만명에 이르는 도시였지만,
관리자   2021-01-15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칠언고시(七言古詩)Ⅵ /국역: 정민(한양대 국문과교수) 사략을 읽고讀史略混沌一殼何茫茫혼돈의 한 세상은 어찌 이리 막막한가 天開地闢肇三皇하늘 땅 열리면서 삼황(三皇)이 나오셨네. 伏羲炎帝而軒黃복희와 염제 거쳐 헌원(軒轅) 황제(黃帝) 이르렀네. 龍圖一自
관리자   2021-01-08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칠언고시(七言古詩)Ⅴ /국역: 정민(한양대 국문과교수)재주 중국 대적할 만해서이기 때문이나 千里其奈三年遐천리 먼 길 3년 시간 어찌한단 말인가. 當將暫借山水窟마땅히 장차 산수굴(山水窟)을 잠시동안 빌리리니 詩峯玉藻光增磨시봉(詩峯)의 옥같은 글 광채 더
관리자   2020-12-27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칠언고시(七言古詩)Ⅳ /국역: 정민(한양대 국문과교수)尖頭忽報有寇至첨두(尖頭)가 느닷없이 도적 왔다 알리면서 我境庶盡爲呑嚥우리 땅이 거의 다 삼켜지게 되었다네.王于興言集髦士왕은 이에 말 일으켜 모사를 모집하여 誓告左右咸精鍊좌우에게 맹서하니
관리자   2020-12-18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칠언고시(七言古詩)Ⅲ /국역: 정민(한양대 국문과교수)●옥루屋漏 人鬼關頭聖狂分사람 귀신 갈림길은 성광(聖狂)으로 나뉘나니一心戒忽由所守한 마음을 삼감은 지키는 바 연유한다. 閒居苟或一念邪평소 생활 간혹 가다 삿된 생각 한번 해도 紛然衆欲來輻輳어지러이 뭇
관리자   2020-12-11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칠언고시(七言古詩)Ⅱ /국역: 정민(한양대 국문과교수)●한유(韓愈)의 “불골표(佛骨表)”를 읽고讀佛骨表皇天降衷在下民하늘이 덕을 내려 백성에게 두었나니 精一大道無時虧유정유일(惟精惟一) 큰 도리 어그러진 때 없었네. 周流磅礡萬萬古두루 흘러 만
관리자   2020-12-04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仲秋念六聘慈生辰有感書贈正叔8월 26일 장모님 생신에 느낌이 있어 정숙(正叔)에게 써서 주다羨君今日獻壽觴오늘 그대 헌수(獻壽) 술잔 부럽기 그지없네 高堂二人方康强고당(高堂)의 두 어른은 강녕하고 굳세시니.娣妹具爾坐成行자매들 갖추 모여 줄을
관리자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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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언사운(七言四韻)Ⅲ /국역: 정민(한양대 국문과교수)●삼우당을 찾아갔다가 주인은 못 보고 회포를 쓰다尋三友堂不見主人書懷먼 나그네 삼우당(三友堂)을 가만히 찾았더니 遠客幽尋三友堂주인은 외출하고 책상만 고요하다. 主人初出靜書床연꽃 방죽 비 씻기어 가을
관리자   2020-11-20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칠언사운(七言四韻)Ⅱ /국역: 정민(한양대 국문과교수), /정리,편집=昊潭●개평의 사절정에 제하다題開平四絶亭신선의 약 달이는 연기 정자에서 가깝고亭近仙人藥竈烟향로봉의 푸른 기운 반쪽 처마 앞이로다.香爐積翠半檐前푸른 시냇길에 구
관리자   2020-11-13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칠언사운(七言四韻)Ⅰ //국역: 정민(한양대 국문과교수) ●사냥을 보다가觀獵삼경의 뿔피리소리 철관(鐵關)을 울리니 鼓角三更動鐵關장군의 사냥 길에 삭풍은 차고 맵다. 將軍出獵朔風寒산 오르며 나무 베어 온 묏부리 온통
관리자   2020-11-06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칠언절구(七言絶句)Ⅴ●구일九日무슨 일로 중양절에 집에 있지 못하는가 何事重陽不在家시내 서편 국화 포기 누런 꽃이 피었는데. 澗西?菊已黃花흰 옷 입고 온종일 찾아오는 사람 없어 白衣竟日無人到용산에서 취한 맹가(孟嘉) 하릴없이 생각했네. 空憶龍山醉孟嘉●천
관리자   2020-10-30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장흥군은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칭되고 있다. 2008년에 지정된 이 특구의 개념은 한 지역이 특산물이 아닌 ‘문학’의 정체성을 특구화하여 대내외적으로 선양하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그만큼 장흥의 문학은 정연하고 당당한 문맥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리자   2020-10-23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장흥군은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칭되고 있다. 2008년에 지정된 이 특구의 개념은 한 지역이 특산물이 아닌 ‘문학’의 정체성을 특구화하여 대내외적으로 선양하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그만큼 장흥의 문학은 정연하고 당당한 문맥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리자   2020-10-16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장흥군은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칭되고 있다. 2008년에 지정된 이 특구의 개념은 한 지역이 특산물이 아닌 ‘문학’의 정체성을 특구화하여 대내외적으로 선양하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그만큼 장흥의 문학은 정연하고 당당한 문맥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리자   2020-10-08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장흥군은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칭되고 있다. 2008년에 지정된 이 특구의 개념은 한 지역이 특산물이 아닌 ‘문학’의 정체성을 특구화하여 대내외적으로 선양하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그만큼 장흥의 문학은 정연하고 당당한 문맥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리자   2020-09-18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장흥군은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칭되고 있다. 2008년에 지정된 이 특구의 개념은 한 지역이 특산물이 아닌 ‘문학’의 정체성을 특구화하여 대내외적으로 선양하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그만큼 장흥의 문학은 정연하고 당당한 문맥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리자   2020-09-11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기획
▶▶▶장흥군은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칭되고 있다. 2008년에 지정된 이 특구의 개념은 한 지역이 특산물이 아닌 ‘문학’의 정체성을 특구화하여 대내외적으로 선양하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그만큼 장흥의 문학은 정연하고 당당한 문맥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리자   2020-09-04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오언절구(五言絶句)Ⅰ●김하서를 그리며-이름은 인후이다思金河西[名麟厚]들 해는 사령(沙嶺)에 환히 빛나고 野日明沙嶺시내 구름 판진(板津)에 잠기어 있네. 溪雲沉板津그대 가매 무고한지 안부 묻노라 君歸問無恙옥천(玉川) 있는 나와는 같지 않겠지
관리자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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