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차기 장흥군수 문화군수를 뽑자‘장흥군민’의 집단지성과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리자  |  ch230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31  10:52: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농촌 마을을 문화예술마을로 변화시키는 목적은 가장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는 경제적으로 현대적 문명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찾고자 함이며, 두 번째는 농민들의 문화적 의식 수준 제고를 위한 것이다. 변화발전하고 있는 농촌마을은 지역민의 먹고 사는 기본적인 문제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의 문제로 사회 구성원들의 문화 수준 제고란 목표를 위해 많은 고민과 시도를 하고 있다. 또한 일정 수준의 경제적 여건이 해결되지 못한다면 현실적으로 문화생활을 영위하기 힘들다는 것 또한 현실적인 문제이기에 농촌의 경제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여러 사업도 함께 연구, 진행하고 있다. 

새로 개조된 문화 마을 도시는 문화 관련자들과 실제 농민들이 이웃하고 있어 여러 부분에서 상호 협력하여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옛 가옥을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시 개조하여 문화 마을로 조성하는 일, 가옥의 벽면과 옥상에도 예술 작품을 장식해 재미를 더하는 일과 문화예술 상품을 개발하여 숙식관광객 유치방안을 연구하여 실행하는데 전력을 기우려야 장흥발전도 가능하다.

한국은 21세기에 문화종주국을 이룩했다. 한류문화(K-Culture)를 전 세계로 수출하고 있다. 세계인을 열광케 하는 K-영웅들의 맹활약은 눈부시다.
넷플릭스 서비스 국가 83개국 모두에서 1위를 기록한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만든 황동혁 감독,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보이밴드 방탄소년단(BTS). 전세계 ‘유튜브 조회수 기록의 전설’이 된 ‘강남 스타일’의 싸이, 아카데미 최고 영예인 작품상 및 감독상까지 거머쥔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 이외에도 세계인을 황홀하게 하는 K-스타들이 즐비하다. 
세계인이 열광하는 한류문화의 바탕은 바로 5000만 '대한국민'이다. 우리 민족의 흥과 끼, 한의 정서가 전통적인 우리 문화의 원천적 에너지다. 장흥 곳곳에는 문화예술의 원천적 잠재력이 풍부하다. 

군민이 위대한 장흥, 6월1일 실시하는 선거에서 문화산업으로 장흥발전을 이룩할 후보를 선택하자. 미래의 농촌발전은 문화관광산업에서 찾아야하기 때문이다. 

관리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여백
여백
톱기사
여백
중요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장흥신문  |  전남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 470-1  |  농협 657-01-073148(장흥신문)  |  문의전화 061-864-3721  |  청소년보호책임자 백광준
Copyright © 2013 (주)장흥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