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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ㆍ강진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홍수 피해복구 순탄할 듯재난지원금+피해복구비 각종 공공요금 감면 및 세재혜택 지원받게 되었다.
관리자  |  ch2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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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7.22  17: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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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의 긴급구호 지원금 및 물품답지 ㈜다솔ㆍJNJ골프리조트 각 2천 만원 쾌척

   
   
 

정종순 군수와 장흥군의회, 공무원, 금융기관 및 사회단체, 지역민과 출향 향우들이 지난 7월5일부터 7일까지 장흥군에 내린 집중호우피해복구에 기부금품 기증 등 관심을 갖고 노력한 결과 중앙정부의 특별재난지역선포로 피해복구는 순탄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14일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조속한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전남 주요 현안을 들고 청와대를 직접 찾아 장흥이 재난지역에 포함되는데 힘썼다.
정종순 군수도 밤 낮 없는 피해복구 독려와 중앙정부 전남도 관계기관에 적극적으로 피해상황을 보고하고 재정자립도가 약한 농촌도시의 실정을 설득하여 장흥군이 턱걸이로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재난안전과의 김군창 자연재난팀장과 김민성 주무관의 숨은 노력은 높게 평가 받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들린다.

장흥군의회도 지난 7월 16일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장흥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하여 국회와 행정안전부 등 관련 중앙부처에 송부한 바 있다.

집중호우의 피해로 실의에 젖어있던 장흥군에 희망이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각계의 긴급구호지원금과 구호물품이 답지하고 있다.  ㈜다솔(강승봉 대표이사), JNJ골프리조트(고동현 대표이사)에서 각 2천만원씩을 기탁하는 것을 선두로 관내 기업, 사회단체, 개인 독지가들의 기부는 오늘도 이어지고 있어 훈훈한 장흥의 민심이 되살아나 꽃을 피우고 있다.

 ㈜다솔은 장흥바이오식품 산업단지 1호 입주기업으로 2012년 장흥군 인재육성장학금 5,000만원, 2017년 쌀 600가마, 2018년 삼계탕 1,678팩, 쌀 300포 등 꾸준한 사회공헌 실천의 선두기업으로 지난 6월 취약아동 재래식화장실 제로화사업비로 5백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장흥군인재육성장학금 기탁 등 크고 작은 지역에 어려움을 함께 나누려는 기부자에게 군민들은 감사와 고마운 정을 담아 보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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