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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정종순호미래성장 동력의 디딤돌을 놓아 군민 행복시대를 선도한다.
관리자  |  ch2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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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25  10: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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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메카(스포츠ㆍ문림의향ㆍ안전ㆍ친환경) 실현으로 특별한 장흥군 설계 

   
 

친절ㆍ청렴ㆍ소통ㆍ현장을 기본정신으로 출범한 민선7기 정종순호가 지역의 우위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 추진하면서 순항하고 있다.
장흥군에 따르면 민선7기 이후 군 예산규모는 2018년 4,461억원, 2019년 5,265억원, 2020년 3차 추경 현재 5,298억원으로 2019년을 기준으로 예산 5,000억 시대를 열었으며 그 중 농림축수산 예산은 전체 예산의 31%를 넘어섰고 주민복지예산은 20%에 육박하는 등 주민소득 창출과 주민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ㆍ도비 공모사업 예산확보는 2018년 하반기에 28건 398억원, 2019년에는 49건 1,249억원, 2020년 현재(9. 20.기준)는 39건 553억원으로 민선7기 중 116건 2,200억원을 확보하였으며 특히, 전국체육인교육센터(국비 370억원) 유치는 군의 위상과 군민 자긍심을 높였으며 지역의 미래성장기반을 구축했다.

정부 및 민간 수상부분에서는 2018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우수 등 24건(인센티브 2.7억원), 2019년에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최우수 등 35건(인센티브 3억원), 2020년 현재까지 지역산업진흥 기관표창 등 3건(인센티브 0.7억원)으로 장흥군정의 기획역량ㆍ창의역량ㆍ추진역량을 전국적으로 평가 받아왔다.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은 농민수당지원, 농산물ㆍ수산물산지유통센터 조성, 청태전 국가중요문화 유산등재 등 4개 사업은 완료했고, 옛)장흥교도소를 활용한 문화예술 복합공간조성 등 52개 사업은 평균 이행률 50%를 넘어서는 등 정상추진 중에 있다. 아울러서 역대 민선 자치 기간 동안 기틀을 마련한 우수 자원은 지속적으로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전국 전통재래시장의 성공모델로 연간 60만명의 방문객이 찾는 토요시장은 금년 7월 15년째를 맞아 비가림시설 등 기반시설과 편의시설을 대폭 정비하였으며 2019년 기준 3,6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경제의 허브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작년 41만여명의 관광객이 머물고 간 우드랜드는 숲속 힐링 프로그램 도입,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75억원, 2022년 준공예정) 추진으로 언텍트(비대면)시대 휴(休)와 힐링, 면역과 치유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장흥의 4대 보물인 탐진강은 관광명소화사업(80억원), 도닐길 조성(18억원), 생태테마파크 조성(85억원), 예양교 재가설(113억원), 부산1지구 하천정비(107억원), 장흥1지구 하천정비(324억원)와 함께 자전거도로와 파크골프장이 조성되고 있는 등 누구나 찾고 싶은 전국적인 수변경관지구로 만들어가고 있다.

이제 장흥군은 민선7기 전반기의 성과와 자신감을 기반으로 민선7기 후반기에는 군민 소득증대와 복지ㆍ건강증진을 통한 군민행복장흥시대를 앞당기기 위해「4(Four)메카 장흥(①스포츠 ②문림의향 ③안전 ④친환경)」의 비젼을 제시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25대 전략사업을 마련하여 군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첫째, 「스포츠 메카」로 전국 최고의 스포츠 도시로 육성한다.

   
▲스포츠메카/2020.2.13. 장흥군 스포츠산업단 출범  ▲스포츠메카/2020.2.13. 장흥군 스포츠산업단 출범

우리나라에서 봄이 가장 먼저 찾아오는 기후적ㆍ자연적 장점을 활용하여 겨울에는 따뜻한 날씨를 활용한 동계전지훈련지로, 봄과 가을에는 쾌적한 환경 속에서 전국 규모의 대규모 대회 개최 장소로, 여름에는 태풍 등 자연재해가 적어 하계 전지훈련의 최적지로 육성하는 등 전국의 체육인 등이 찾고 싶은 장흥을 만든다.
이러한 비전을 가능하게 한 결정적 계기는 대한 체육회「체육인 교육센터」 유치이다. 금년 2월 전국 10여 시ㆍ군의 치열한 경합 끝에 우리군이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장흥이 스포츠메카로 급부상하게 된 것이다.

체육인교육센터(총사업비 370억원, 전액 올림픽기금)는 금년 7월 대한체육회와 장흥군이 업무 협약을 체결했고, 10월 대한체육회 비전선포식, 설계공모, 환경영향평가 용역 등을 거쳐 2024년에 완공할 예정으로 부지면적 16만㎡, 건축규모 1만1천㎡의 대규모로 조성된다.
교육시설, 편의시설,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운동장 등의 체육 인프라가 갖춰지며 전국 체육인 6만5천여명이 매년 장흥을 찾게 됨에 따라 경제적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장흥군에서는 지난 2월 ‘스포츠산업단’을 발족하고, 체육인교육센터건립, 전국 규모 체육행사 유치, 종합스포츠 타운 건립 등 지역의 체육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확충해 나가고 있다.
그중 종합 스포츠타운은 지역 내에 산재되어 있는 축구, 야구, 배구, 정구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의 집단화ㆍ규모화ㆍ국제화 하는 것으로 지난해 타당성 조사 용역, 균특예산 확보에 이어 내년도부터 본격 추진된다. 사업비는 160억원으로 30만㎡의 부지, 건축연면적 5천㎡의 규모로 추진된다.

광주ㆍ전남에서 선제적으로 추진해온 승마산업 육성을 위해서 공모 선정된「승마분야 지역특화 스포츠 육성 사업」(사업비 30억원, ’20. ~ ’22.)도 내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내년부터는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전국종별 배드민턴리그전 등 전국규모의 체육행사를 유치하여 많은 체육인들이 장흥을 방문하도록 하고 숙박, 식당업 등 지역소득 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둘째, 역사를 발전적으로 계승하면서 문화를 기반으로 한 「문림의향 메카」를 실현한다.
2008. 4. 25. 전국에서 유일하게「문학관광기행 특구」로 지정된 장흥군은 고려시대 대표 문인인 원감국사 충지로부터 조선조 가사문학의 효시로 손꼽히는 ‘관서별곡’의 기봉 백광홍 선생에 이르기까지  장흥의 가사문학은 ‘장흥가단’으로 불릴 정도로 조선가사문학을 선도했다.
현대문학에서도 현재 문단에 등단해 활동하고 있는 작가가 150여명이 있고,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됐던 ‘눈길’의 고 이청준 선생, ‘아제아제 바라아제’의 한승원, ‘녹두장군’의 송기숙, ‘생의 이면’의 이승우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학인들이 즐비하다.

▶“장흥에서는 글 자랑 말라”는 말처럼「장흥 = 문학」이라는 등식이 성립한다.
문학관광기행 특구지정 후 천관산 문학공원조성, 천관문학관 개장, 여다지 문학산책로 조성, 이청준 문학제, 문학특구포럼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고 금년부터는 옛)장흥교도소 부지를「문화예술 복합공간」(총사업비 103억원, 2020  ~2024)으로 조성한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근현대적 교도소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공간에 문화예술 교류와 교육, 문학 관련 전시물의 제작ㆍ설치, 레지던스 기능을 갖춘 특별한 문학공간이 재창조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가칭)장흥문학상 제정, 이청준 선생을 비롯한 장흥출신 작가 선양사업, 관내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문학작품 배경지 정비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장흥은 “의향”에 대한 특별한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문림의향메카/해동사 참배

임진왜란 국난 극복의 대미를 장식한 이순신 장군 명량해전의 시발점인 12척의 판옥선과 회령진성, 이순신 장군의 종사관으로 ‘육전의 난중일기’ 저자인 정경달 장군의 반계사, 동학 최후 최대 격전지인 석대들 등 다양한 역사 자원이 산재되어 있다. 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안중근 의사의 위패와 영정을 모신 장동면 해동사의 역사와 연혁은 ‘장흥군이 왜 의향의 고장인가’를 단번에 증명한다.
이에 장흥군은 해동사 주변을 안중근 의사의 구국혼과 일대기를 담은 역사ㆍ문화명소로 학생 등 청소년의 인문 교육 공간으로 조성하는 「안중근의사 역사문화자원 개발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총 사업비 70억원이 소요되는 본 사업은 2022년 완공을 예정으로 추모역사관, 메모리얼파크, 애국탐방로 등으로 구성된다. 추모역사관에는 안중근 의사 상징 조형물과 추모광장 등이 설치되고, 메모리얼파크는 기획전시실, 추모실, 체험전시실로 구성되며, 애국탐방로에는 안중근 일대기 스토리보드 설치와 테마길로 꾸며진다.

장흥읍 탐진강 일원(정남진 물과학관 ~ 신흥교 구간)에는「정남진 국가위인공원」이 조성된다.
금년에는 기본계획 용역과 전라남도 투자심사심의, 중기지방재정계획반영 등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내년부터 2025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본격 추진한다.
총사업비 189억원에 85,235㎡의 규모로 조성되는 본 사업은 국가위인기념관, 역사테마공원 등으로 구성되며 독립투사 등 우리나라의 시대적 대표인물, 장흥군 항일역사 등을 구현 할 계획이다.

경전선(목포~광양~부산) 철도가 지나가는 장흥읍 평화리에 신축예정인 가칭)장흥 하얼빈역 부지에는 하얼빈역 우분트(UBUNTU : “네가 있기에 내가 있다”라는 아프리카 반투족의 언어)공원을 조성하여 장흥이 의로운 고장임을 널리 알려나갈 계획이다.
회진면에 위치하고 있는 회령진성은 임진왜란의 국난을 극복한 호국의 성지다.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 시 삼도수군통제사의 교지를 받고 조선 수군이 보유한 ‘마지막 12척의 판옥선’을 정비하여 명랑해전의 대승을 이끈 시발점이다.

군에서는 회령진성 역사공원 조성과 함께 성(城)의 원형을 복원해가고 있으며 회령포 주변에 “열두척의 기적”을 상징하는 상징조형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회진면에서는 매년 10월「회령포문화축제」를 개최하여 명량해전 등 임진왜란 관련 학술대회, 이순신 장군 입성식, 1597년 스토리 텔링관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다.

장흥에는 ‘의향’을 드높이는 또 하나의 역사가 있다.
2009년 5월 국가지정 문화재 사적 제498호로 지정된 「석대들 전적지」가 바로 그곳이다.
동학 농민혁명의 4대 전적지 중 하나이자 최대ㆍ최후 견적지인 석대들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관군의 충(忠)과 농민군의 의(義)가 혼재된 역사적 상처와 흔적이 기록으로 전해오고 있으며 석대가 위치한 곳에는 장흥동학 농민혁명기념관이 있다.

셋째, 호남권의 소방ㆍ안전 중심지「안전 메카」 장흥을 실현한다.

   
▲안전메카/전남소방교육대

전남의 지리적 중심지이자 사통팔달의 교통요지인 잇점으로 인해 장흥이 호남권의 소방ㆍ안전 핵심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장흥읍 우산리 억불산 자락에 2017년도에 개관한 소방교육대는 본관, 생활관, 종합훈련장 등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연간 2,300여명의 소방관 및 소방관계자가 교육에 참가하고 있다.
소방교육대는 2024년도에 전남소방학교로 승격될 예정으로 오는 2024년까지 총사업비 277억원을 투입하여 소방전문 훈련장, 화재대응훈련장, 다목적교육관이 증설되면 상주인력 30명, 년간 교육 인원 8천여명이 찾는 전남지역소방의 중심지로 거듭난다.

금년 12월 준공예정인 전남소방본부는 장흥읍 원도리 (옛 교도소 주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사업비 168억원으로 본부동(4층)과 119센터동(2층) 시설에 120여명이 상주하게 된다.
또한 금년 10월에 장흥소방서가 신설되면서 장흥 119 안전센터 50명, 장흥구조대 40명 등 총 130여명이 상주하면서 운영하게 된다.
전남 소방본부와 장흥소방서가 개청하게 되면 상황 발생 1시간 이내에 전남 모든 시군에 대한 육상대응이 가능해져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도민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전라남도「소방안전체험관」의 장흥군 유치도 가시화 되고 있다.
행정안전부에서 광역자치단체별 1개소를 목표로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소방안전체험관은 전라남도에서는 장흥군 일원으로 건립 장소를 기 선정(2019. 10월)하였으며, 금년 하반기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면 본격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전라남도 소방안전체험관은 장흥읍 우산리 일원에 부지면적 100,000㎡, 연면적 6,000㎡ 규모에 총사업비 300억원(소방안전교부세 150, 도비 150)이 소요되며 육상ㆍ해상 등 각종 안전체험과 교육시설, 소방ㆍ안전 전시 기능을 갖춘 복합시설이다.
이 시설이 완공되면 학생, 관광객, 의용소방대원 등 연간 10여만이 장흥군을 찾게 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소득증대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장흥군에서는 조속한 사업 확정을 위해 토지매입 예산 1차분 50억원을 금년도 제2회 추경예산에 확보하여 사업부지 매입을 추진 중이다.

●넷째, 안전한 먹거리 생산체계 구축을 통한 「친환경 메카」로 주민소득을 창출한다.
2019년말 현재 3,188㏊인 친환경인증 면적을 금년 말까지 전체 경작면적의 40% 수준인 3,505㏊로 끌어올린다.
이를 위해 장흥군은 2020년 친환경 농업 예산을 전년보다 26억원이 증가한 301억원을 편성하여 친환경농업 확산 및 안착에 주력하고 있다.
친환경 농업 단지조성(3,505㏊), 친환경 농산물 인증비 지원(2,097건, 인증실비 100%), 논벼 왕우렁이 공급(4,900㏊, 친환경 100%지원), 친환경 농업직불금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갈 계획이다.

군 자체적으로도 유기농 쌀 생산 장려금(890㏊, ㏊당 235천원), 혼합유기질 비료 공급지원사업(3,559톤, 친환경 100%지원), 지게차ㆍ곡물 건조기지원, 소형 농기계지원, 벼 육묘형 상토 공급사업을 매년 지원하고 있으며 농가 수요에 맞춰 확대해 갈 예정이다.

친환경쌀 포장재 및 포장기계 지원, 친환경 농업단지 제초매트 지원, 친환경 농업인 역량강화 사업 등 친환경 농업 시책사업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친환경 쌀 전문 도장 공장을 설립하여 친환경 쌀 생산체계를 개선함과 동시에 학교 급식용 쌀 공급 등 유통체계 개선에도 노력하고 있다.
현재 벼농사 위주로 선정된 친환경 인증 면적(전체인증 면적 중 벼 90%)을 채소와 과일 등 타 종목 확대에도 주력하여 장흥군이 모든 농산물에서 친환경을 선도하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민ㆍ관ㆍ농협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장흥 10대 수산물 집중육성을 통한 수산소득 3,000억원 시대도 앞당겨 실현한다.
낙지 자연산란장 조성, 미역ㆍ매생이 등 양식 기자재 지원, 패류 양식어장 개발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수산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친환경 수산물 유기인증 수수료 지원사업과 친환경 수산물 국제인증(ASC) 지원사업을 통해 친환경 수산물 수출 판로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장흥한우는 우량혈통의 송아지 보급, 축산물 이력제 실시, 친환경 축산단지 조성과 함께 장흥한우 명품화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표고버섯은 기술 지원확대 및 지역에 맞는 종균 보급을 통해 대규모 친환경 장흥 표고버섯 재배단지를 육성하고 양봉산업과 말산업 육성 대책 마련으로 군민소득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장흥군에서는 코로나 19 팬데믹 사태의 장기화에 대비하여 지난 9. 1.일부터 1년간 「인(In) 코로나 비상행정」을 선포하고 실행에 들어갔다.
인(In) 코로나 비상행정은 ①「방재활동」비상행정 ②「지역경제」비상행정 ③「혁신」비상행정 등 세가지 분야에서 집중 추진한다.
「방재활동 비상행정」은 코로나 등 감염병 방역은 물론 태풍, 폭염, 화재 등 각종 자연ㆍ사회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생활 안전망 구축이 중심이다.
현재 장흥군은 공무원과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 체계 구축으로 코로나 19 지역 발생사례가 없으며 추석 명절 등을 대비하여 사전 방역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지역경제 비상행정」은 지역일자리 창출과 주민소득 증대가 핵심으로 장흥형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등 지원 대책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혁신 비상행정」은 현장에서 나오는 군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군정에 반영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친절과 청렴을 바탕으로 민원 중심의 행정을 구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에서는 지난 9월 7일 인(In) 코로나 비상행정 선포에 따른 분야별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 했으며, 신규 시책 25건을 발굴하여 시책화하고, 보완 대상사업 49건은 개선발전 방안을 수립하여 예산을 반영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또한, 인(In) 코로나 비상행정 추진사항에 대한 피드백을 강화하여 분기별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하고 관내 건설 현장 활성화 방안, 농ㆍ수ㆍ축ㆍ임산물 유통체계 개선을 통한 소득증대 방안, 청ㆍ장년ㆍ퇴직자 일자리 확충 방안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4메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25대 전략사업」은 아래와 같다.

1. 대한체육회 체육인 교육센터 건립(스포츠 인프라 구축)
2. 블루 종합안전테마파크 조성
3. 고등어 선망어업 선단 유치(노력항)
4. 노력항~제주간 여객선 재운항
5. 국가위인공원 조성(해동사 성역화)
6. 미래에너지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
7. 수문~녹동간 연륙ㆍ연도교 건설
8. 우산도지구 관광단지 조성(농촌체험관광)
9. 로하스타운 지방정원 조성
10. 탐진강 삼십리길 조성(심천~송암)
11. 정남진 해안관광도로 건설(수문~노력도)
12. 도시민 뉴타운 건설(약용작물 산업화지원센터)
13. 장애인 종합복지타운 조성
14. 정남진 파크골프랜드 조성(탐진강 54홀)
15. 역사 향기숲 테마공원 조성(예양공원, 장흥읍성)
16. 정남진 장흥 랜드마크 조성(예양교)
17. 도시재생 뉴딜사업(칠거리 골목 르네상스)
18. 어촌뉴딜 300사업(노력항 등 4개소)
19. 문화예술 복합공간 조성(옛 교도소 부근)
20. 친환경 농ㆍ수ㆍ축산업 육성(슬로시티 재지정)
21. 장흥댐 망향동산 조성(늑용~보림삼거리간 4차선 확장)
22. 하얼빈역 우븐트공원 조성(안중근의사 역사공원)
23. 수열에너지 실증단지 구축사업
24. 억불산 모노레일 설치사업 민자유치
25. 천관산 케이블카 설치사업 민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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