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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장흥군 청사”
관리자  |  ch2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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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04  09: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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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청사는 2018년 안전도 검사에서 위험시설물로 판정받았다. 청사 앞면에는 “구조안전 위험시설물” 표시가 부착되어 있다. 엘리베이터가 없어 직원들의 근무환경이 열악하고 민원인의 불안과 불편도 뒤따르며 내진설계도 없는 43년 된 노후 건물이다.
최근 장마로 건물은 비가 새어 직원들이 날밤을 세면서 받아내는 고충도 있다. 장흥군과 장흥군의회 여러분의 집이 이 현실에 이르렀다면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지 군민은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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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인
안전과 연결된 문제라 대책이 시급하네요. 지금은 수문~녹동 연륙교 설치사업 같은 것은 시기 상조이며 전혀 중요치 않습니다. 코로나19로 국민건강 안전이 중요하지 지금 국가예산도 없는데 천문학적 돈이 드는 이런 사업이 왜 지금 필요합니까? 철도도 생기는데 급할게 없습니다. 굳이 해야 한다면 몇년 후에나 생각할 문제다.
(2020-09-06 13:24:05

(2020-09-06 13: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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