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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현 MDM그룹 회장,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국가발전공로대상’ 수상9월1일 시상식 등 행사, 비대면 행사로 긴급 변경...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관리자  |  ch2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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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03  17: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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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출신 향우 기업인 MDM그룹 문주현 회장(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이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가 시상하는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의 국가발전부문의 ‘국가발전공로대상’ 수상했다.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현 (사)세계언론협회 회장 겸 기회공정실천연대 상임대표, 뉴스전문포털그룹 상임고문, 이하 '인터넷신문협')(www.inako.org)가 주관하는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에서 문주현 회장이 국가발전공로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은 오는 9월 1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병이 서울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매우 심각하게 확산되어 방역조치가 2.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8월 31일 비대면 행사로 긴급 전환됐다.

전국의 각 수상자를 포함한 동반자와 행사 관계자들의 건강 및 안전 고려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방침에 철저히 동참한다는 취지에서, 인터넷신문협은 최근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고 협회 창립 5주년 기념식과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시상식 등 모든 대면 행사를 8월 31일 상장?상패 전달식을 통한 비대면 대체 행사로 진행한다고 가결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됐다.

‘INAK사회공헌大賞'은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뤄 바람직한 청소년상(靑少年像)을 정립하는데 귀감이 되는 자를 발굴하여 이를 널리 알리고, 또한 사회적 약자의 권익향상에 이바지 함으로서 정의롭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제정됐으며 12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국가발전부문의 ‘국가발전공로대상’은 본 상이 제정된 지난 2015년 이후로 주인공을 찾지 못해 공석이었던 부문으로, 올해 드디어 본 상이 추구하는 가치에 적합한 인물에게 첫 수상의 영예를 안기게 되었다.

국가발전공로대상의 첫 수상자가 된 문주현 회장은 대한민국 부동산 개발의 선구자로서 국내 최초 부동산개발과 금융을 수직계열화 한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여 미래 산업을 견인함은 물론 장학재단을 설립하여 후학 양성을 위한 기부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등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내 1세대 디벨로퍼인 문 회장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국내 최정상 디벨로퍼에 오른 입지전적 인물로서 부동산 개발(엠디엠, 엠디엠플러스) 사업을 모체로 신탁(한국자산신탁), 금융(한국자산캐피탈), 자산운용(한국자산에셋운용)을 총괄 운영하는 국내 1호의 종합부동산금융그룹을 지휘하고 있다.

1958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난 문 회장은 광주 직업훈련소(현 한국폴리텍대학)에서 공부하며 검정고시를 통해 27살에 경희대학교에 입학했다. 학교를 졸업한 뒤 나산실업에 입사했다.
문 회장은 나산실업에서 부동산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고, 지금은 일반화된 주상복합, 주거용 오피스텔 개념을 처음 개발해 입사 6년 만에 임원이 되는 등 탁월한 사업 수완을 인정받았다.
외환위기로 나산실업이 부도나자 그는 5천만 원으로 현재의 MDM을 창업했다. 사업가적 특유의 안목과 인적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문 회장은 부동산개발 기획과 마케팅, 분양대행, 개발 사업에 이르기까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부단한 노력으로 사업을 확장해왔다. 그 결과 관련 업계에서 신화에 가까운 디벨로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문 회장은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엠디엠 창업 3년만에 10억원의 자금을 확보한 그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힘겹게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들을 돕고자 '문주장학재단'을 설립하고 20년간 무려 3023명의 학생에게 57억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등 사회적 책임 구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문 회장은 현재 장학재단 출연재산 582억원 규모의 장학기금을 운용하며 젊은 학생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다.
이 밖에도 문 회장은 2012년 11월 서울 관악구청의 '용꿈 꾸는 작은 도서관' 건립에 1억 원, 서울시청 시민청에 설치된 '서울책방'에 1억 원, 2015년 10월 경희의료원 발전을 위한 글로벌트러스트 기금 1억 원, 지난해에는 건국대학교에 교육환경 개선 발전기금 20억 원을 기부하는 등 기부천사의 산 증인으로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문 회장은 2012년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부동산개발부문 국토해양부장관 표창, 2014년 전국NGO단체연대 올해의 닮고 싶은 인물 사회봉사 부문, 2015년 경희대학교 총동문회 자랑스러운 경희인상, 2016년 KOREA AWARDS(대한민국참봉사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문 회장은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사람이 살다 보면 항상 최선의 길만 갈 수는 없다. 잘못됐다는 걸 알았다면 과감하게 틀을 깨야 한다. 잘못된 길은 언젠가 무너진다. 시간을 끌수록 손해다. 제대로 된 방향을 설정했다면 천천히 가도 언젠가 성공하지만, 그릇된 방향으로는 아무리 빨리 달려봤자 결코 성공할 수 없다. …내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전 생애에서 새로운 변화가 필요했을 때 과감하게 스톱하여 왔던 길을 버리고 새 길에 도전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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