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윤광일 제이엔피 부사장, ‘코로나19’ 성금 500만원 기탁
관리자  |  ch230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0  10:34: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제이엔피 윤광일 부사장이 지난 16일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성금 500만원을 장흥군에 기탁했다.
2012년 장흥바이오식품산업단지에 입주한 ㈜제이엔피는 상하수도관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업체다. 성금 전달식은 이날 오후 장흥군수실에서 열렸다.
장흥군은 기탁 받은 성금으로 마스크와 세정제, 체온계 등 방역용품을 구입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윤광일 부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관리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톱기사
여백
중요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장흥신문  |  전남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 470-1  |  농협 657-01-073148(장흥신문)  |  문의전화 061-864-3721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정옥
Copyright © 2013 (주)장흥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