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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지역경제 울상
관리자  |  ch2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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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4  09: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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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중국 우환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 초 비상상태 속에서 장흥지역 관광산업은 물론 시장경제를 침체위기로 몰아넣고 있다. 토요시장의 A점포의 경우 손님이 절반이하로 줄어들었다고 하소연 한다.

22번째 환자가 나주에서 발생하여 우리지역은 24시간 비상방역체제를 가동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현재까지는 의심환자가 단 한명도 발견되지 안았다.
그러나 각종 모임과 행사의 취소 또는 연기사태로 관광객의 발길이 끈끼고 있어 상인들은 울상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증의 검사와 치료에 드는 비용전액은 국가와 건강보험 지방자치단체에서 부담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으로 손바닥, 손톱 밑을 비누로 꼼꼼하게 손씻기를 가장 첫 번째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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