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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문화 역사탐방 기행문김준혁/장흥중학교 1학년
관리자  |  ch2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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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07  10: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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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중국에 갈 수 있는 좋은기회가 생겨서 가게 되었다.
처음가는 해외여서 그런지 무척 떨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내심 기대가 되었다. 오랜시간 버스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나니 중국에 도착해 있었다.

중국에 가니까 내가 온통 모르는 중국어들이 적혀있어 걱정스럽고 막막했지만 중국의 문화를 체험하러 가는거니까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가이드 선생님을 만나고 나서 처음 향한곳은 798예술의 거리였다. 그곳에는 벽화도 많고 풍경도 너무 좋아서 천천히 길을 걸으며 사진찍기 너무 좋았다.

그 다음으로는 북경 서커스 공연장에 갔다. 그곳에서는 신기한 것을 많이 보았는데 첫 번째는 한사람이 줄위에서 뛰어다니고 외발 자전거를 타서 정말 신기했다. 그다음은 남자들이 나와서 덤블링도 하고 링도 넘고 여자들이 요가 공연도 하고 어떤남자가 저글링을 하는데 놀라웠다. 난 공3개로도 못하는데 그사람은 10개로 하니....너무 신기했다.

마지막 피날레 공연으로는 여성분들이 여러명이서 자전거 하나에 타는거였는데 너무 멋있었다, 서커스 공연을 보고나서 밥을 먹으러 갔다. 각종 중국음식과 중국의 4대요리중인 베이징덕을 먹으러 갔다. 중국 음식점에 들어가자마자 각종 향신료 냄새도 나고 한국에선 맡을수 없는 신기한 냄새였다. 그리고 나서 중국음식을 먹는데 먹자마자 나하고는 거리가 좀 먼 것 같았다. 대부분의 음식들이 기름에 데쳐져 있어서 너무 느끼했고 또 한국인의 입맛에는 맞지 않은 것 같았다. 그래도 체험하러 왔다는 생각에 괜찮았다.

그리고 왕부정 거리에 갔다. 그곳에서 자스민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나쁘지 않았다. 왕부정거리는 세계 브랜드나 백화점들이 많았고 시장, 포장마차가 있어서 먹거리도 많이 먹을수 있다. 내가 느꼈을 때 왕부정거리의 좋은점은 예쁜풍경과 내마음속에 담을 만한 예쁜건물들이 많아서 좋았다 그리고 2020년을 축하하는 건물들이 있어서 너무 좋았다.

다 보고나서 숙소에 왔는데 역시 5성급호텔이라서 안에 온천탕도 있고 너무 좋았다. 너무 피곤해서 그런지 호텔에서 좀 놀고 싶었는데 바로 잠들어버렸다. 호텔에서 꿀잠을 자고 나서 조식을 먹고 만리장성으로 향했다. 맨날 TV에서만 보던 장소를 이렇게 직접와보니 너무 좋았다. 사진도 많이 찍었다. 만리장성이 높은길로 되있을줄 알았는데 전부다 높은 계단이었다. 올라가면서 힘들다는 생각을 했지만 만리장성을 오르고 있다는 생각에 너무 보람찼다.

내 생각에 만리장성을 정말 많이 오른 것 같았지만 1/10도 안온 것을 보고 괜히 만리장성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내려왔다. 내려오고 나서 가이드 선생님께서 음료수를 주셨는데 한국에 아이스티 비슷한 맛이었다. 꽤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나서 중국에 올림픽 경기장인 차장을 관람하고 나서 이화원으로 갔다.

이화원은 죽기전에 꼭 봐야할 세계 건축물 100개중 하나에 꼽힌다고 한다. 나는 이화원이 역사적으로 또는 문화적으로도 의미가 있지만 각각의 건물들이 전부 다 장식이 아름다워서 좋았다. 또한 중국의 서태후가 매년 여름에 방문해 휴식을 취한 여름 별장이라고 한다.
중국이 건축한 것중 가장 위대한 것이 만리장성과 이화원 2가지라고 하는데 내가 이곳을 모두 가봐서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그다음은 피로를 녹여줄 수 있는 전신맛사지를 하는곳에 갔다. 이런 맛사지는 처음 받아봐서 궁금하기도 했다. 마사지하는 곳에 도착하자마자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들렸다. 나도 조금 아플때도 있었지만 참고 해봤는데 우두둑 소리가 많이 났다 아팠지만 시원했다.
내가 아프다고 하면 뭔가 다 알아들으시는 것 같았다 비록 중국 사람이지만.....
또 호텔에서 잠을 잘자고 일어났다. 이제 중국의 마지막 여행이라고 생각하니까 뭔가 좀 아쉬웠다. 그렇게 아쉬움을 뒤로한채로 버스타고 인력거 투어 체험을 하러갔다.

길이도 꽤 길어서 아저씨가 되게 힘들어 보였다. 그래서 팁을 드렸다 그런사람들은 팁을 받아서 먹고 살아 간다고 한다. 그러한 팁문화가 처음보기도 하여 생소하고 신기했다.
그렇게 인력거투어를 재밌게 마치고 나서 자금성으로 향했다. 사람들이 그 안에서 길 잃어버린다는 소리가 농담으로 한줄 알았는데 진짜 길을 잃어버렸다. 선생님을 찾아서 다행이지만 정말로 사람도 많고 엄청 넓어서 금방 잃어버릴 것 같았다.

나는 우리 나라 경복궁도 넓은줄 알았지만 자금성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였다. 재밌게 자금성을 돌고 나와 금면왕조쇼를 보러갔다. 정말 기대됬다. 무슨남자와 여자의 사랑이야기를 바탕으로 하는데 나는 내용보다무대 스케일에 더 관심이 기울어졌다. 특히 물을 이용해서 홍수와 폭포를 표현하는 하드웨어는 정말 대박이었다. 이렇게 금면왕조를 마무리로 중국여행이 끝이났다. 중국여행에 대한 느낌은 먼저 한국에 금연지역에는 담배냄새가 안나는데 중국에는 금연지역인데도 담배냄새가 나는게 좀 아쉬웠다.

그리고 이렇게 우리가 중국여행을 잘 마무리할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한 인사를 드리고 싶다 이렇게 학생들을 잘 데리고 다니기 힘드셨을텐데... “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려요. 그리고 이렇게 멋진 중국여행을 체험할수 있게 도와주신 장흥신문사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중국여행 너무 재미있었어요”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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