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신년메시지-백광준 대표이사문화관광산업으로 장흥발전 길을 열자.
관리자  |  ch230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03  11:58: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존경하는 장흥신문 애독자 여러분! 희망찬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면으로나마 존경하는 애독자 여러분께 빛나는 첫 일출의 밝고 힘찬 기운을 전하며 그 빛나는 햇살이 우리 주위에 희망으로 퍼져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리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새해 아침 창밖의 겨울 정원은 우리의 마음을 쓰라리게 하지만, 첫사랑 입술처럼 붉은 동백꽃은 우리 가슴을 붉고 희망차게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들의 삶이 예쁜 동백꽃처럼 활짝 피었으면 좋으련만 때로는 힘들고 지치면 쉽게 포기도 합니다.
살아있다면, 숨을 쉬고 있다면, 이 세상 살아있는 동안에는 헛되이 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옳다고 확신하는 일을 실행할만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그러한 힘이 있을까 주저 말고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꿈을 이루는 일은 꿈을 키우는 데서 시작됩니다. 성공은 포기하지 않음에 있습니다. 2020의 주인공이 될 계획과 꿈 알차게 세우시고 정진한다면 모두가 당신의 꿈을 응원할 것입니다. 2020년 희망과 열정으로 우리의 꿈을 이루는 시간을 만듭시다. 절대로 포기하지 말고 후퇴하지 맙시다. 경자년 모두의 꿈이 이루어지는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장흥신문사는 정론직필의 사명을 충실히 실행하면서 “지역발전은 사람이다”라는 명제 실현을 위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린 꿈나무의 미래를 위하여 ‘장흥군 관내 중학생 해외역사문화탐방’등 장학사업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발전을 위한 지적과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 신문사의 사명에 충실하게 온 힘을 쏟아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0년은 장흥 백년대계 발전의 길을 문화관광산업에서 찾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미래 먹거리는 문화관광산업이기 때문입니다. 판소리 단가인 ‘호남가’에 “태인하신 우리성군 예약을 장흥하니”라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장흥은 신청을 중심으로 예부터 예약의 도시입니다. 이렇듯 장흥은 문화예술의 중심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자원은 역사적으로 증명되고 있는 것입니다.
 
먼저 장흥발전을 위해서는 군수와 공무원, 그리고 의회와 군민의 변화를 주문 드립니다. 무서운 것은 위정자들의 자의적 결정이 조직도 망치고 군정도 망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기 때문에, 민의에 귀를 열고 군민을 살핀다면 객관성이나 공정성에 신임을 얻고 특권과 반칙없는 사회가 되어 군민의 마음을 하나로 만들 수 있을 때 발전도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변화를 두려워 말고 혼연일체로 장흥발전의 새로운 문화관광산업에 도전합시다. 자연과 인간, 문화와 예술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어 내는 위대하고 찬란한 춤추는 문화관광도시로 발전되도록 민관이 지혜를 모아 나가는데 언론도 동참해야 합니다.

득량만을 뚫고 힘차게 떠오르는 붉은 태양의 영롱하고 밝은 기운처럼, 경자년에는 모두의 희망이 이루어지기를 기원 드리며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두 손 모아 빕니다.

관리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장흥신문사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시고 날카로운 채찍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정론직필로 독자분들께 보답하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0-01-08 12:27:23)
김동근
자랑스런 장흥신문
새롭게 도약하는 장흥 고장을 이끌고 내일을 설계하는 큰 일꾼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그 다난했던 자의 타의 2019년 억겁에 뭍이고
2020 새해 새날이 밝았습니다
늘 곁에있는 장흥신문
새로워지고 발전하십시오
감사합니다

(2020-01-04 10:05:07)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여백
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장흥신문  |  전남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 470-1  |  농협 657-01-073148(장흥신문)  |  문의전화 061-864-3721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정옥
Copyright © 2013 (주)장흥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