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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관광객 정남진장흥물축제 찾아장흥군의 배려행정, ‘물 축제의 주인공은 관광객과 주민’
백광준 기자  |  bbkj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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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2  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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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막식에서 유니세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수익금 3천만원 기탁

문화관광부 4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된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7월26일부터 8월1일까지 1주일간 50만명(주최측 추산)의 관광객이 장흥을 방문한 성공적인 축제라는 평가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과거와 비교하여 관광객을 위하여 동선 설정 및 물놀이기구 배치, 편의시설 배치 등 무엇 하나 탓할 수 없을 정도로 세심한 배려로 광광객의 호평을 받았다.
축제장 내에 그늘막과 휴게 시설을 예년에 비교하여 대폭 확장한 것은 관광객의 호평을 받았으며, 장흥 쁠라쥬는 선베드와 인조잔디를 깔아 분위기 있는 무료쉼터로 인기가 많았다.
정종순 군수와 위등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군의원, 관내 기관사회단체장들이 “물 축제의 주인공은 관광객과 주민이라 면서” 개막식을 제외하고, 과거와는 달리 인기프로그램 운영 시 앞자리(좋은 자리)를 미리 지정하여 대중의 빈축을 사는 사례를 정남진장흥물축제에서 과감히 개선하여 관광객은 물론  지역주민들로부터 마음에 감동을 받았다.

전국의 축제장으로 확산되는 가장 존경받고 품위 있는 배려행정의 사례가 되어 확산되는 동기를 장흥에서 모범을 보였다는데 자부심이 드는 대목이다.
장흥경찰서, 강진소방서, 장흥군청 공무원, 기관사회단체의 안전예방과 질서유지 봉사는 관광객과 지역주민 모두가 고맙다는 감사의 정을 눈빛으로 보내고 있었으며, 삼복무더위에 휴가도 잊은 체 인사사고 없이 성공한 축제의 공을 모두 드려도 아깝지 않도록 수고해 주었다.

장흥군이 자랑하는 탐진강의 푸른 물, 장흥댐 호수, 편백숲 우드랜드, 토요시장 등 청정 수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테마 축제로 푸른 자연 못지않게 깨끗하고 바른 지역의 이미지를 안팎에 알림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목적을 두고, 뜨거운 여름 누구에게나 반갑고 친숙한 “물”을 주제로 하여 방문객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였다. “물”이라는 하나의 테마로 모든 프로그램은 연결되며 밤낮 계속되는 다채로운 공연과 풍성한 전시, 독특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깨끗한 자연과 건강한 삶의 의미를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4년 연속문화관광 우수축제 선정 및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되어 장흥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네이버와 다음 및 포탈 사이트 검색순위 1위에 등극한 것은 온라인을 타고 SNS를 통한 실시간 중계에 나선 미디어를 통하여 생생한 현장 분위기가 전국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하여 관광객이 몰려들기 시작하였다.

핵심 프로그램으로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 인기 프로그램인 ‘워터樂풀파티’는 유명 DJ 출연으로 연일 대성황을 이루었다. 음악과 함께 축제를 즐기려는 관광객과 주민이 지난해에 비하여 크게 늘었고, 특히 젊은 층의 참여도와 선호도가 높았다.

지상최대의 물싸움은 8,000여명이 참가하여 ‘안중근 의사’를 주제로 시원한 물싸움 한판을 펼쳤는데 단연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등극하였다.
29일 송가인 출연에는 3만여명의 관중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고 31일 장구의 신 박서진 출연에는 전국에서 몰려온 펜클럽 회원들이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공연장을 박서진의 무대로 만들어 갔다.

정종순 군수와 위등 의장은 축제기간 촌음을 아끼며 축제장을 떠나지 않고 관광객 보살피는데 구슬땀을 흘렸으며 홍정님씨는 여성으로서 최초의 축제준비위원장을 맡아 성실하고, 자상한 성품으로 축제장을 떠나지 않고 이곳저곳을 살피는 셈세함을 보여주었다.
김대중 관광과장은 취임 일천한데도 탁월한 기획력과 추진력으로 성공적인 축제를 이끌어 내 숨은 실력을 인정받았다.

아래 글은 NAVER인기카페:‘오산맘들의 행복한 공간(2018대표 인기카페. 회원수 37,073명))에 실린 글로서 철자법이 틀렸어도 그대로 옮겨 실습니다. (글쓴이 : 닉네임 모태떠***)

요즘 미스트롯 송가인이 대세가 맞는가 봐욤! 울엄니 송가인 실물 보고 잡다기에 검색 후 장흥물축제에 댕겨 왔습니다. 생각보다 넘 많은 사람들 땜시 아주 멀리서 희미하게 보긴했지만 아쉽네요. 축제하는 곳 찾아 갈 때 마다 실망하고 오곤 했는데 장흥물축제는 나름 좋더라구요!! 깨끗한 화장실도 많이 배치되어 있고, 션한 쉼터도 준비되어 있고, 주변 환경도 깨끗했어요! 아이들 데리고 다녀와도 좋을 듯 합니당.~^^
이외에도 ‘목포맘들의 수다방’(회원수 82,608명. 네이버 대표카페)등 정남진장흥물축제에 많은 후기를 남겼으나 지면 사정으로 싣지 못함을 이해 바랍니다.

   
   
      ▲정열의 무대를 장식한 장구의 신 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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