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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문화도시 장흥군문화예술인대회 개최
관리자  |  ch2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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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9  10: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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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국악진흥회원의 판소리 공연은 예악(藝樂) 장흥의 맥을 이어가고 있었다
 

장흥문화예술인들의 정기적인 모임을 통한 예술적 역량 결집과 문화예술인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여 장흥문화진흥 계기의 발판으로 길이 길이 興할 장흥 ‘장흥문화’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발전 시키면서 ‘정남진장흥물축제’를 기하여 제20회 장흥군문화예술인대회가 장흥군이 주최하고 장흥문화원이 주관하였으며 장흥신문사가 후원하여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었다.

장흥군수가 수여하는 문화예술인 공로패는 김재열(향토사), 이성관(문학)씨가 장흥문화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김희태(전남문화재전문위원)씨의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 주제발표는 장흥의 역사를 재조명 시켜주었다.
공예작가 특별전에서는 국가중요무형문화제 제91호 ‘제와장’ 김창대씨, 무형문화재 지승공예 이수자 박혜경씨, 짚풀공예 임현준씨, 솜씨방(규방공예, 퀼트, 가죽, 자수, 등 공예), 목공예 작품(장흥목공예협회)을 전시하는 특별전도 열렸다.

2부 장흥예술단체 공연에는 정남진보리수관현악단, 장흥합창단, 장흥한춤보존회, 보림국악진흥회(가야금 병창), 장흥전통우리춤, 블루진기카동호회, 정남진시니어합창단, 위왕규씨의 색소폰연주에 이어 만찬으로 친교의 시간을 갖는 등 춤추는 문화도시 장흥의 밤은 깊어만 갔다.

   
                                       ▲정남진 보리수 관현악단의 합주는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블루진 기카 동호회의 기타연주공연 모습
   
                                             ▲정남진 시니어 합창단 합창공연 모습
   
                                         ▲장흥 합창단 공연 장면
   
   
                                         ▲보림국악진흥회 가야금 병창-이유나
   
 ▲장흥 한춤보존회 흥겨운 춤 공연 모습                                        ▲장흥 한춤보존회 흥겨운 춤 공연 모습
   
   
   
   
                                  ▲에콰도르, 인디오리마이 연주단이 축제기간 밤마다 민속악기 공연을 하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 황주홍 국회의원, 정종순 장흥군수
   
   
   
   
▲부산면 심천공원내 세미누드 전국사진촬영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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