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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에 나타날 첫차를 기다리며!안명규/(구석기유적보존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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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1  11: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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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 축제란? 연천 전곡리 구석기축제는 전곡리 선사유적지 및 전곡읍 유물박물관일원에서 "전곡리안의 숨소리" 라는 테마(Theme)를 가지고 해마다 다른 슬로건(Slogan)을 설정하여 구석기문화와 선사문화를 교육, 놀이, 체험 등을 통해 배우고 즐기는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형 축제이다.

구석기문화를 이론과 실습을 통해 배워 보는 구석기체험학교와 구석기문화를 게임과 놀이를 통해 익히는 선사시태 체험파크, 연천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농경생활 문화체험 등 체험 중심의 축제로 세계 최초의 구석기문화 행사이다.  세계적 구석기 유적인 "전곡리 선사유적지" 의 역사적 가치를 바탕으로 개최되는 연천 전곡리 구석기 축제는 현재 세계 2대 구석기 축제이자 내용과 규모면에서도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하기 위한 내실을 다져 나가고 있다. 한국 유일의 구석기축제로서, 30만 년 전 인류의 문화적 가치를 교육과 체험, 예술 공연 등으로 다양하게 해석해 냄으로써 다른 선사시대 관련 축제의 모범으로 자리 잡았다.

※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07년(우수), 2008년(우수), 2009년(유망), 2010년(우수) 문화관광 축제!! 연천구석기축제가 ‘2018 경기관광 우수 축제’로 선정된 데 이어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후보로 추천됐다. 이로써 연천구석기축제는 전국 단위 문화관광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경기관광축제는 도내 20개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 특성과 콘텐츠, 발전성, 성과 등을 평가한 뒤 선정한다.

선정된 경기관광축제 중 3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문화관광축제 선정 후보 대상으로 추천된다.연천구석기축제가 다음달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될 경우 국ㆍ도비가 지원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홍보할 수 있다. 연천구석기축제는 1993년 시작돼 2004년 예비축제를 거쳐 7년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사문화축제로 발전해 왔다.

특히 관광객은 한반도 최초의 인류가 살던 전곡리에서 선사체험의 일탈을 경험하며 공동체에 대한 역사의식을 반추하고 있다.2018 경기관광우수축제인 연천 구석기축제는 5월 4일부터 7일까지 연천 전곡리 유적에서 개최 되었다. 세계 10개국에서 참여하는 세계 구석기 체험과 구석기 바비큐, 구석기 퍼포먼스 등 선사시대 체험을 통해 즐기고 느낄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선사문화축제다.

축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반도 최초의 인류가 살았던 청정지역 연천의 구석기 축제가 경기관광우수축제로 많은 시민들에게 홍보되는 성과를 거뒀다”면서 “축제 기간 연천을 방문하면 다양한 선사체험과 더불어 힐링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장흥군은 연천을 뛰어넘는 위대한 구석기유물 <3만여점>을 보유하고 있고 장흥의 미래성장동력을 걱정하는 인사들이 박물관 건립 후 4계절 구석기 축제시행을 추진하고 있어 어둠을 가르며 나타날 첫차를 기다리는 희망과 기대감도 있다.

더 중요한 것은 군민다수가 찬성하고 쌍수를 들고 동참하겠다는 의지 표명이다. 구석기박물관 건립 추진에 반대한다는 지역민을 아직까지는 보지 못했다. 외지인들의 안타까운 심정 표현도 볼 수 있었다.성경말씀에 먼저 된 자 나중 되고 나중 된 자 먼저 된다는 말씀을 위안삼아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장흥군의 밝고 활기찬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힘쓸 것이다.
안중근의사사당 성역화, 신북구석기 박물관 건립 및 4계절 축제, 육지의 이순신 정경달 장군, 동학기념관을 묶어내서 전국제일의 義鄕淸淨 역사문화관광 테마파크 현실화를 꿈꾸며 고군분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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