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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 추출물 99.97%인 ‘상황버섯차’ 개발에 성공김병석 대표이사 <농업회사 빛가람 주식회사>
관리자  |  ch2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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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3  10: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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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제품→상황버섯진액ㆍ녹각영지진액ㆍ흑마늘진액ㆍ양배추진액ㆍ상황버섯차
재배품목→상황버섯ㆍ녹각영지버섯ㆍ표고버섯

장흥군 용산면 유동상금길 276 농업회사 빛가람 주식회사를 찾아 최근 출시한 상황버섯차의 효능을 알아보기 위하여 김병석 사장을 만났다.

   
 

문) 안녕하십니까? 젊은 나이에 귀농을 결심하셨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요?
답) 저는 2017년 귀농을 목표로 5년 동안 준비했습니다. 버섯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면서 귀농을 준비하였고 버섯재배농가라면 필수인 ‘버섯종균기능사’ 자격증도 취득하였답니다. 지금도 버섯산업의 꾸준한 준비와 성공을 위하여 광주대학교 식품영향학과(4학년)에 재학중입니다.

문) 공장 규모는 어느 정도이며 지금까지 투자금액은 얼마나 되신지요?
답)공장부지는 10,000여평이며 건물은 700평 이고 투자금액은 약 20억원을 투자하여 상황버섯ㆍ녹각영지버섯ㆍ표고버섯을 재배하고 있으며 상황버섯 유기농산물 인증(제15-1-272) 과 녹각영지버섯 무농약 인증(제15-3-130)을 받아 저희 농장의 제품은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답니다.

문) 최근 생산되어 인기 상품으로 각광받는 ‘상황버섯차’에 대한 설명 부탁 드립니다.
답) ‘상황버섯차’는 상황추출물 99.97%의 제품으로 30% 추출물의 ‘상황버섯차’와는 비교가 안됩니다. 저희 회사는 후발주자로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성능과 효과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국내 최초로 99.97%의 ‘상황버섯차’를 생산하게 되었답니다.

문) ‘상황버섯차’의 효능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 해 주십시오.

   
 

답) 상황버섯은 각종 질병에 면역력이 강해 최근 국민 건강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에 저희 회사 유기농 ‘상황버섯차’의 효능이 입증되면서 최근 인기리에 시판매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반응이 너무 좋답니다.
그동안 저희 회사생산제품인 상황버섯진액ㆍ녹각영지진액ㆍ흑마늘진액ㆍ양배추진액의 효능을 인정하신 소비자들께서 홍보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책임이 무겁습니다.

문) 혹시 해외 수출 계획은 있는지요?
답) 네, 미국과 중국 등지에서 저희 회사를 방문하여 여러가지 생산제품의 수출 상담을 하였는데 특히 ‘상황버섯차’에 많은 관심을 표명하여 곧 수출의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바이어들의 식품안전성 검사는 모두 합격으로 판정 받았습니다.

문)금년 매출은 어느 정도나 될 것 같습니까?
답) 2018년도에는 상황버섯진액ㆍ녹각영지진액ㆍ흑마늘진액ㆍ양배추진액 등의 매출이 7억2천만원 이였습니다. 2019 금년에는 유기농 ‘상황버섯차’의 신제품 출시로 최고 20억원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 드립니다.

문)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봉사도 많이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답)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우리사회의 기부문화는 계속적으로 꽃을 피워야 합니다. 제가 2017년 귀농하고 용산면 불우이웃을 위하여 생활용품과 경로당 이불 기증, 사발이 안전모 기증, 장흥지역자활센터 이불과 탈북가정 선풍기 기증하였고 최근에는 용산초등학교에 ‘리코드’ 86개를 기증하여 학생들의 문화와 방가 후 학습에 보탬을 주었습니다. 회사 설립 일천하여 많은 봉사를 못했지만 열심히 땀 흘려 노력해서 주위 어려운 분들을 돕는 일에 게을리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문)귀농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당부하시고 싶은 말이 있다면?
답) “귀농정착금 등 정부의 지원에 의지하지 말고 황무지를 개척한다는 각오로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고 사전에 학습하여 귀농하면 실패는 없다” 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 같은 보금자리의 꿈을 청년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문)장래 희망이 있다면?
답) 유기농 ‘상황버섯차’가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의 길이 열리도록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싶습니다. ‘상황버섯차’를 세계 최고의 건강 음료로 만드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인터뷰를 하는 동안에도 ‘상황버섯차’의 주문 전화가 울렸다. 26세의 김병석 사장의 얼굴에 연신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3년전 귀농하여 회사를 설립하고 공장 건축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 사랑은 계속되었고 정감가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김 사장의 인품을 느낄 수 있었다.
 회사가 있는 용산면 유동상금길, 조용하고 공해없는 마을에서 젊은 나이에 도시가 그리울텐데도 김사장은 시간이 나면 버섯과의 대화로 외로움을 달랜다고 한다.
김 사장이 성공의 길에서 야심차게 사업을 발전시키는 데는 어머니 박지연 여사의 도움이 큰 몫을 했으리라 짐작되었다.
박지연 여사는 아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한 듯 흡족함을 미소로 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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