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장흥신문 창간 27주년 기념 헌시칼/김창윤 시인(안양 신촌)
관리자  |  ch230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1  11:15: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긁고
까고
깎고
끊고
썰고
찢고
치고
뜨고
베고
자르고
가르고
저미고
다지고
찌르고
쑤시고
우비고
벗기고
발기고
요모조모 요긴한 연장

날이 무디거나
날이 넘어도
구실을 못 한다

장흥신문은
장흥의 칼이어야 한다.
시퍼렇게 서슬 선
칼 이여야 한다.
제구실 다하는 칼 이어야 한다.

그동안 장흥신문 발전에 공헌
하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경의
를 표합니다.

관리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여백
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 470-1  |  농협 657-01-073148(장흥신문)  |  문의전화 061-864-3721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정옥
Copyright © 2013 장흥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