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장흥신문 창사 27주년 기념식 및 축하공연 대성황모두의 가슴 속에 기억될 뜻 깊은 축하공연, 서편제 OST의 서막, 박서진의 열연에 환호!
백광준 기자  |  bbkj5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1  09:38: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장흥신문 창사 27주년 기념식 및 축하공연 오프닝

지난 3월 8일 청명한 봄 날씨가 장흥신문 창사 27주년을 따스한 햇살로 축하해 주었다.
오후 4시부터 행사장을 둘러싸고 늘어선 자동차들로 일대는 교통 혼잡이 벌어졌고 5시부터 입장객이 행사장에 입장했다. 6시가 지나면서 발디딜 틈도 없이 참관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2,000여명의 축하객 속에 진행된 장흥신문의 창사 기념식 행사는 전국 지역신문으로는 최초 최대의 창사기념식이라고 김병찬 사회자는 찬사와 격려를 보냈다.
오랜만에 보게될 고향가수 김수희, 현당, 탐진을 비롯하여 장구의 신으로 인기절정인 박서진의 공연을 보기위하여 전국에서 팬들이 관광버스에 몸을 싣고 장흥에 몰려와 행사장은 이들과 엉켜 물결을 이루며 흘러다녔다.
박서진의 팬카페에는 9일 1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는가 하면 10일 오후 4시 현제 76.457명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니 앞으로 수 100만이 넘는 장흥홍보 효과를 가져온다고 확신한다.
기념식과 축하공연은 조영현기자(이사대우)가 페이스북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생중계하였다.
장흥신문 창사 기념식은 백광준 사장의 장흥사랑과 장흥발전 염원이 문화의 힘을 실어 행동으로 표현된 한편의 드라마틱 이였다.
2019년 정남진 장흥 자랑스런 인물로 님프만 이불 대표 김종근. 모범공무원에 주성환 염혜진. 장흥신문 장학사업인 장흥관내 중학생 해외역사문화탐방 후 기행문이 우수작으로 선정되어 표창받은 장흥중학교 3학년 신준학생은 군민 모두의 박수와 찬사를 받았다. 특히 장애인으로 맡은바 공무인 노인복지 업무에 성심으로 근무하여온 염혜진님의 모범공무원 표창에 군민들은 감동을 먹었다.
장흥에 인심은 훈훈했다. 김인규 전 군수께서 전 출연자에게 장흥삼합 선물세트를 선물하였고, 호도박물관 김재원 관장은 김수희 내외분과 대한민국 명 MC 김병찬님께 호도 한벌씩을 선물하여 장흥에 정을 담아 주었다.
이 외에도 화환과 많은 성금 및 선물이 전국에서 정을 담아 답지하였으나 장흥신문은 정만 받고 정중히 거절하여 그동안 신문사의 창사 기념식과 차별화를 두었다.
준비인력 부족과 역악한 지역신문의 재정 형편으로 부족한점 많았지만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채찍으로 응원주시면 다음부터 더 알찬 창사 기념식으로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과 마음으로 후원주신 모든 분들께 장흥신문은 정론직필을 약속드리며 깊은 감사드립니다.

   

          ▲백광준 장흥신문 대표이사 사장 기념사

   

           ▲2019년 정남진 장흥 자랑스런 인물 대상 <김종근 님프만 대표>

   

          ▲모범공무원상 <주성환 주무관이 부모님과 기념사진>

   

         ▲모범공무원상 <염혜진 주무관과 백광준 장흥신문 대표이사 사장의 기념사진>

   

        ▲중학생 해외역사문화탐방 기행문 우수상<장흥중 3년 신 준>

   

        ▲김병찬 MC와 가수 김수희

   

       ▲장구의 신 박서진의 보기드믄 열연은 모든 관객을 사로 잡았다.

   

       ▲김병찬 사회자가 현당에게 고향무대에서의 공연 소감을 묻다.

   

       ▲가수 탐진이 열창을 하고 있다.

   

     ▲최진숙 명창의 신민요 “배 띄워라” 열창

   
   
   
   
   

▲장구의 신 박서진의 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장흥을 찾는 팬클럽

   

▲현당씨가 장흥신문 장학사업인 ‘중학생해외역사문화탐방 장학금으로 100만원을 기부

   

▲귀족호도 박물관 김재원 관장이 호도를 김수희씨에게 선물

   

▲아리랑으로 축하공연의 휘나레를 장식

백광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여백
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 470-1  |  농협 657-01-073148(장흥신문)  |  문의전화 061-864-3721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정옥
Copyright © 2013 장흥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