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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변화와 개혁 농민조합원을 위한 관산농협 만들겠습니다2017년 농업인의 날 “대통령상”을 수상한 오형주!
관리자  |  ch2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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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8  10: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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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농업ㆍ농촌을 위하여 한마음으로 근면성실하게 배우면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농촌에서 미래발전을 위한 꾸준한 노력을 평가받고 있는 관산농업협동조합장 출마예상자 오형주씨의 소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편집자주)

   
 

Q. 성공하신 농업인으로 조합장에 출마하신 특별한 뜻이 있다면?

오형주=조합원이 주인으로 대접받는 관산농협!
농민조합원의 소득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관산농협의 변화와 개혁의 시점이 지금입니다. 농민권익 운동과 소득 작목 생산과 유통을 통해서도 많은 경험을 쌓으며 절치부심하면서 준비해왔다
돌이켜보면 2003년 43세살에 관산농협조합장선거에 출마했을 때는 너무 젊었고 준비도 부족한 상태에서 뛰어 들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지역발전과 농협이 농민 조합원에게 무엇을 할 것인가? 어떻게 해야만 조합원을 주인답게 공경하며 경제 사업에 주력 할 것인가? 그동안 많이 배우면서 연구 노력하였기에 관산농협을 1등 농협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자신이 섰습니다.
소득 작목을 개발하고 농민들이 생산하는 농작물에 농협이 무엇을 지원하고 지도하며 판매(유통)를 통해서 농가에 실질적인 소득증대와, 농협도 실적과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전무이하 직원을 적재적소에 업무분장을 시켜 창의적이며 자율적으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현실적인 성과급여제를 통해 열심히 하는 직원이 대접받는 분위기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조합장은 권위를 내려놓고 셀러리맨으로 대변신해서 중앙ㆍ도ㆍ군 각 부처를 찾아가서 사업을 가져오고 가져온 사업을 직원들이 잘 운영할 수 있도록 환경 조성 및 관리를 해주고 조합장은 농민 조합원 애로사항을 귀담아 들어주고 담당직원과 상의해서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발로 뛰는 조합 운영을 하겠습니다.
저는 농민의 마음을 잘 아는 전문농업경영인이며 농업유통전문가입니다. 농업농촌을 살리기 위하여 항상 선두에서 활동하겠다는 자세로 임하였습니다.

Q. 농업전문가로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 하나의 사례를 든다면?

오형주=농업농촌을 위하여 수많은 노력을 경주하여왔으며 공부도 많이 했습니다. 그중에서 하나를 든다면 제가 시범적으로 3.5ha에 재배한 양상추 25톤이 대만으로 수출되었습니다.
관산은 따뜻한 기후의 영향으로 양상추를 비롯한 레드향 딸기등 품질이 우수한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농산물 수출 경험을 살려 모든 농가가 생산한 우수농산물의 수출에 물고를 열어 가겠습니다.
수출 농가를 늘리고 지원하여 논농사 대비 3-4배의 조합원 소득증대에 앞장 설 것입니다.
저는  오랜 시간 동안 농민운동에도 참여하며 우리 농민이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도전해 왔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Q. 농업농촌 그리고 농협발전을 위하여 공부를 많이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오형주=주경야독이지요, 시간을 쪼개가면서 공부도 하였습니다. 2003년 43세의 어린 나이에 농협의 개혁과 변화를 외치며 조합장에 출마하여 낙선한 후 농업농촌 나아가 농업협동조합의 발전을 위한 미래에 대하여 열심히 연구하고 배움의 터를 찾아 다녔습니다. 저의 이력을 자세히 살펴주십시오. 정말로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부족한 점도 있지만 저의 각오는 대단합니다. 조합원과 대화로 소통하고 서로 배우면서 가족 같은 조합원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Q. 효자라는 소문이 있던데요?

오형주=효자라기보다는 제가 95세의 아버님, 90세의 어머님 그리고 노령의 장인 장모를 모시다 보니 그런 말이 있습니다. 응당 자식의 도리를 하고 있을 뿐입니다.
조합원의 지지를 받아 당선 된다면 “孝”의 근본을 찾아 어르신은 부모님처럼 극진한 대접으로 찾고 싶은 관산조합을 만들어 나가는 효도하는 조합장이 되겠습니다.

Q. 그동안 농업농촌의 일꾼으로서 많은 활동을 하셨는데?
오형주=네, 미래 관산농협 조합장을 꿈꾸며 청소년 시절 4-H 활동으로 몸에 밴 지ㆍ덕ㆍ노ㆍ체의 정신으로 농업인의 소득보장과 이익 창출을 위하여 남다른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투쟁도 하였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강한 추진력과 결단력은 모두로부터 인정받고 있답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오형주=저는 관산농협이라는 제도권에 진출하여 농촌을 살리고 조합원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그동안 많이 배우면서 노력하여 왔습니다.
조합원을 주인으로 모시는 농협을 만들겠습니다. 변화가 요구되는 관산농협을 위하여 불철주야 열린 마음으로 조합원과 소통하여 발전시킬 것입니다.
상세한 천관농협 운영 정책은 홍보물로 여러분 곁을 찾아 가겠습니다.

▲인터뷰를 하는 동안 오형주씨는 인고의 세월을 보내면서 관산농협 조합장 출마를 위하여 많은 준비를 하여 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양상추 수출, 만학도의 열정, 효도의 근본철학, 농업농촌을 위한 정의로운 행동으로 어려움도 있었지만 농촌생활의 변화를 지혜롭게 극복하여 성공한 농업인의 자세가 확실하게 느껴졌다.

●오형주가 걸어온 길
▶1960년5월18일생
▶관산중학교졸업
▶방송통신고등학교졸업
▶남도대학교인터넷정보학과졸업
▶방송통신대학교농학과졸업
▶전남대학교경영대학원경영자과정수료
▶전남대학교농업생명과학대학 농산물유통전문
교육수료
▶조선대학교유기농전문과정수료
▶한국농촌관광대학수료
▶전라남도생명농업대학수료
▶장흥군친환경농업인대학축산반수료
▶관산읍4-H회장
▶관산읍농민회회장
▶남송2구 이장 5년
▶관산북초등학교육영회장
▶장흥군의료보험조합운영위원ㆍ이사
▶국민의료보험장흥지사홍보자문위원
▶장흥축산업협동조합이사
▶관산농협조합장출마(2003)
▶(사)한국농업경영인관산읍회장
▶(사)한국농업경영인장흥군회장
▶(사)한국농업경영인전남수석부회장
▶(사)한국농업경영인중앙회이사
▶장흥군농정심의위원
▶푸른장흥추진위원회
▶장흥군의회결산검사위원
▶신안군슬로시티 선정평가위원회위원
▶전남농림어업인삶의질향상자문위원회
▶광주전남농민연대집행위원장
▶한미FTA반대광주전남운동 본부공동집행위원장
▶농협중앙회전남지역본부 농가부채심의위원
▶농산물품질관리원전남지원 농산물자율관리우수
업체 심의위원
▶녹색전남지속가능협의회 도운영위원 및 장흥군
사무국장
▶전남우렁이생산자연합회이사
▶장흥군번영회부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관산중학교총동문회사무총장(현)
▶관산중학교운영위원장4대(현)
▶관산읍번영회사무국장(현)
●대표적인 활동
▶한미FTA1차협상반대 미국 위싱턴 참여
▶WTO홍콩협상반대홍콩 참여
▶한미FTA2차협상반대 제주도 참여
▶수입쌀반대 여수신항참여로 집행유예2년형(집행
위원장)
●농축산관련자격증
▶가축인공수정사
▶유기농기능사
●현재운영
▶효자송묵은지(절임배추)
▶성솔우렁농장
▶밭작물및 양상추(대만수출)1만3천여평 재배
●수상
▶2005년, 2017년(2회)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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