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정보
피구 상식
관리자  |  ch230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26  10:19: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피구(Dodgeball) 는 구기 종목의 하나로 두 팀으로 나뉘어서 상대방 팀의 선수에게 공을 날려서 맞히는 게임이다.

상대방이 날린 공에 맞으면 맞은 사람은 상대편 뒤쪽에 있는 외야에 서서 공격을 하고, 내야에 있는 선수들이 많이 살아남은 팀이 이긴다. 그리고 시간제한이 없을 때에는 먼저 상대방 팀을 전부 아웃시키는 팀이 이긴다. 한 번 이상 튄 공에 맞으면 땅볼이 되고, 상대방이 날린 공을 잡으면 아웃 처리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 공을 놓치면 아웃이다.

그리고 머리를 맞아도 아웃이 아니다. 머리를 맞았을 경우에는 헤드샷과 헤드어택으로 분류되는데 그것은 피하다가 맞았는지의 심판의 판정에 따라 달라진다. 공이 외야를 넘어가면 공격권이 다른 팀에게 넘어가고, 외야에서 외야로, 내야에서 내야로는 패스가 불가능하다. 그리고 한 판이 끝날 경우 코트를 체인지해서 한판 더 한다.

피구는 1895년 미국의 매사추세츠주 홀리오크에 있는 YMCA 체육부장인 윌리엄 모건(William Morgan)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서 창안하였다.
 

관리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여백
칼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 470-1  |  농협 657-01-073148(장흥신문)  |  문의전화 061-864-3721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정옥
Copyright © 2013 장흥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