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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분통이 터집니다●군민의 목소리/김용만(장흥읍)
관리자  |  ch2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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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5  10: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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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착잡한 마음이 압섭니다.
지난 도심재생 뉴딜사업과 이번 이순신 장군 관광벨트 사업에서 장흥군이 배제되었다는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업에 대한 숙지와 연구 프로젝트 개발의전무 그리고 장흥군 공무원과 장흥군민의 무관심이 이런 왕따아닌 왕따를 당하는건 아닐까요.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요. 지난 13년전 우리 장흥군은 낙후되있던 재래시장을 전국 최고의 관광형 시장으로 만들어내 지금도 전국의 재래시장들이 토요시장을 배우러 오고 있고 관광객이 끊이지 않고 장흥을 찾아오는 자랑스런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4만 장흥군민과 900여 공직자들이 하나가 되어 장흥이 발전해갈 길을 연구하고 제시 함으로 위와 같이 개발지역에서 배제되는걸 막고 희망의 꿈을 안고 출발한 민선7기 정종순 군수님과 함께 관광객이 더 많이 찾아오는 유동인구 300만 시대를 열기 위해 다함께 노력 해야 할때 입니다.
우리 장흥의 공직자. 군민이 깨어나 일한다면 우리 뒤엔 우리를 도와주실 많은 손길이 있습니다.
제안 합시다. 행동합시다. 장흥의 발전을 위해 우리의 힘을 모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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