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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김규중/장흥군보건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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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5  09: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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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의 속살 장흥에서 2018년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와 함께, 건강한 삶의 길로 향하는 나드리 동행해요!! 
 

   
 

지금 2018년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서막을 기다리고 있다. 그동안 2010년부터 국내 박람회와 국제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 하여왔다. 금년에도 서양의학, 한의학, 대체의학등 모든 의료계의 협력과 지원으로 명실상부한 의학에 모든 것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그동안 대회추진위와 실무추진단에서 유난스러웠던 한파와 여름의 폭염속 에서도 혼신의 힘을 다해 1년여 동안 행사를 준비하였다.  이제 2018. 10. 8(금) -10. 14(일) 7일간 안양면 사자산 자락에서 전라남도가 장흥군이 주최하고 대한민국통합의학 박람회 추진위원가 주관해서 열린다.

한반도의 광화문 깃점으로 정남쪽!! 듣기만 해도 따뜻한 이미지, 사람의 인정이 넘치고 화목하고 생명의 기운이 넘치며 자연과 인간이 건강한곳 이기에 통합의학의 발원이자 통합의학의 메카로 자리한 곳, 정남진 장흥이다.

남녁의 고즈넉한 정남진 장흥!!! 자연경관, 서정, 감성의 이야기들이 곳곳에 있다.
그래서 장흥으로 여행은 문화와 예술, 시간과 공간을 음미 할 수 있는 곳이며 또한 몸과 마음이 힐링할 수 있는 여백의 나드리로 여겨 질거다.

역사와 문학의 소재들 산, 강, 바다가 어우러진 남도 속살이 심연하게 펼쳐지며 대표적인 선현으로 존재 위백규, 기봉 백광홍등 가사문학을 효시를 이루고 현대문단의 이청준, 한승원, 송기숙 등을 비롯 문학 노벨상에 버금가는 맨부커상을 수상한 한강씨도 장흥문학에 뿌리를 두고 있다.

길게 흥하는 장흥은 남부해안, 중부평야, 북부산간의 3가지 지형으로 남부에는 호남5대명산 천관산의 줄기따라 해안경계를 품으며 태고의 청정 갯뻘은 풍부한 김, 미역, 메생이, 키조개등을 생산한다.
풍부한 농수산물의 음식재료는 어머님의 깊은 손맛을 거쳐 깊은 맛과 개미가 있어 남도음식의 으뜸으로 잔잔하게 기억되는 낭만의 땅이며 돌아서면 그리워지는 장흥이다.

중부평야에는 석대들 선현들의 의로운 동학혁명의 깃발과 함성이 퍼지고 평야지대 평화로운 옥토 들녘에 풍부한 곡물은 먹거리의 원천이고 전국최초 주말 전통 토요시장 쇠고기, 키조개, 표고버섯 삼합! 천상의 맛의 화음. 장흥한우삼합으로 1박2일을 통해 장흥여행객의 필수 먹거리로 자리한다. 북부산간은  원시 산림속에 자란 표고버섯과 임산물이 넘친다.

푸른숲과 물이 넘치는 장흥! 득량만의 바다와 진정한 남도젓줄 탐진강 그리고 장흥댐 호수를 갖추고 바다물, 강물, 호수물이 넘실대고 중심에 탐진강에서 매년 7월말부터 물의 축제가 펼쳐진 곳이다. 봄의 페시티발 철쭉제 제암산! 가을 억새의 은빛 향연 천관산! 통합의학박람회 사자산, 며느리전설과 518m,편백숲의 억불산! 현대인들에 정신적 심리적 치유의 가치와 피로휴식 휴양 관광적 가치가 있고 나무에서 나오는 음이온인 테르펜성분인 피톤치드 생리적,심리적 활성효과가 있는 우드랜드. 장흥! 발길 닺는곳 어디든 인정이 넘치고 문화에 예술이 숨쉬는 땅! 남도의 속살 장흥에서 2018년 통합학박람회와 함께 건강의길! 가을나드리에 흥을 더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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