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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태 장흥군의회의원 장흥 ‘가’지구 1-다 예비 후보주민 섬김의 정치, 군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겠습니다.
정지민 기자  |  bbkj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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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1  08: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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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3일에 개최되는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1개월 여 남겨
놓은 가운데 장흥군의회의원 가선거구에 출마한 김학태 후보(1-다)와의
일문일답식 인터뷰로 그의 생각을 들어보았다. <편집자 주>

   
 
Q. 출마를 결심하게 된 배경은 무엇입니까?

장흥군의회 제4대 후반기 부의장을 엮임한 김학태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의 공천내정자로 선정되면서 기호 1-다 번으로 또 한 번 민의의 심판대에 섰다.

부인 임순화(부산면사무소 근무)씨와의 사이에 아들 지섭(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현 의대교수) 딸 민옥(현 광주 백운초등학교 교사)을 둔 다복한 가정이다.

김학태후보는 농업과 축산업을 경영하면서 지역발전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장흥군이 부끄럽게도 청렴도 전국꼴찌라는 불명예를 씻고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면서 군수의 책임도 막중하지만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해야할 의회의 책임도 큰데 의원들은 아무 잘못도 없는 것처럼 행동하는데 쉽게 동의하기 어렵다면서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사람이 바꿔야 정책이 바뀝니다.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통해 장흥을 바꾸겠습니다.
저는 ‘안된다’는 말이 싫습니다. ‘안된다’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 왔습니다.
저는 우선 긍정적인 마인드로 ‘대신 이렇게 하면 된다’라는 관점에서 모든 것을 변화 시키겠습니다”더불어민주당 장흥군의원 선거 “가”지구 공천대상자인 김학태(1-다) 예비후보는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강조하며 “이제는 장흥군이 사람중심의 변화로 새롭게 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변화와 혁신을 통하여 사람 중심의 생활 정치를 하기 위해서는 검증된 능력 있는 인물이 나서야 한다는 말에 용기를 얻었다는 김 후보는 “오는 6.13지방선거에서 장흥군의회 의원선거 ‘가’지구 후보로 출마 선언을 하게 됐다”고 말하면서 “침체된 지역 경기를 살리기 위해서는 이론과 실무가 겸비된 자신이 가장 적임자”라고 자신을 내세웠다.

Q. 공직기강 확립과 지역개발 방안은 있는지요?

특히 그는 “ 공무원 수를 늘리고, 행정의 규모를 키우고, 각종 수상 실적을 비롯한 성과지표에만 급급 하는 그 동안의 보여 주기식 행정, 탁상 및 전시 행정을 과감히 탈피하고 실제적으로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김학태후보의 주요 공약으로 “우선적으로 자신의 대화와 타협의 리더쉽을 바탕으로 온라인 정책 도우미 센타를 구축하여 군민. 기업, 학생 등 누구나 자유롭게 접속하여 정책을 제안하고 열띤 토론도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만들겠다”며 “실제 정책으로 이어가기 위해 과정을 투명하게 제시하여 시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정책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Q. 어떤 스타일의 지방정치를 펼칠 것인지요?

주민 섬김의 정치를 하겠습니다.
지역개발 공약은 선거홍보물에 읍·면별로 중요 공약을 발표 할 테니 기달려 달라면서 누구보다도 뛰어난 추진력을 인정받고 있어 승리를 자신했다. 저는 생활정치를 하겠습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아 6차 산업시대의 농업농촌 육성을 위한 관광 인프라 계획을 수립하여 관련기업유치, 장흥읍 서부권 도시계획 수립, 장흥읍 중앙로 등 만성 주차난 해소를 위한 획기적인 개발계획 수립, 토요시장과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마련, 해동사 성역화 사업 적극 추진, 구석기 유물 보존 및 발굴작업과 동시에 구석기시대유물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학태후보는 장흥군의원선거 “가”선거구(장흥읍ㆍ장동면ㆍ장평ㆍ유치면ㆍ부산면)에 기호 1-다로 명함에 더불어민주당이 보증한 장흥군의원 예비후보라고 지속적인 장흥발전을 위해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표를 주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김학태후보는 장흥군씨름협회장(천하장사씨름대회 장흥 유치) 정남진산업고등학교 운영위원을 바탕으로 인재육성과 장기적 교육 비젼을 제시하겠으며 장흥군의회 제4대 부의장을 엮임하면서 군민을 주인으로 모시면서 추진력과 친화력이 뛰어나 인정받았으며 지금까지도 활발하게 지역사회에서 활동과 많은 경륜 및 경험을 이미 갖춘 인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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