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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문턱에서시인/위맹량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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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30  13: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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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하늘을 쳐다본다
건물 사이로 펼쳐진 하늘
내 마음을 파랗게 물드린다

구름한점이 떠 오른다
허나 구름이 아닌
푸른 하늘을 달리는
한필의 백마가 아닌가

숨 막히는 더위에 지쳐
그렇게도 기다리던 가을
벌써 가까이 와 있었구나
천고마비의 계절이 온 것이다

그런데 저 말은
어데로 달리고 있는 것일가

세옹의 말이되어
돌아올 기세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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