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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면 2개마을, 농어촌 마을주민 공동참여사업자 선정용산면 어서, 상발마을-1천6백, 1천5백만원 예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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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25  13: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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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용산면 어서-상발마을이 한국마사회(KRA)와 함께하는 농어촌희망재단 주관 ‘2013농어촌 마을주민 공동참여 사업’에 선정 각각 1600만원, 1500만원 예산지원을 받게 되었다.

장흥군은 용산면 어서마을과 상발마을이 한국마사회(KRA)와 함께하는 농어촌희망재단 주관 “2013농어촌 마을주민 공동참여 사업”에 각각 선정되어 1600만원, 15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9일 밝혔다.

농어촌 마을주민 공동참여 사업은 환경개선, 교류지원, 마을복지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하여 농어촌 마을 복지증진에 대한 마을 구성원들의 참여도 제고와 협력을 도모하여, 농어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어촌 희망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지자체(도) 추천 및 공모에 의해서 이루어졌으며, 전국적 으로 154개 마을이 신청하였으며, 이중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를 통하여 총 48개의 마을, 전남 장흥에서는 2개 마을이 최종적으로 선정되었다.

어서마을(이장 이복흠)은 “사계절 꽃피는 꽃길조성과 문화와 이야기가 있는 벽화거리를 조성 ,상발 마을(이장 김성용)은 마을안길 벽화 거리조성, 마을회관 및 마을안길 꽃길 조성을 주민 공동참여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 선정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마을 주민들이 가능성을 열어 두고 농어촌 발전을 위한 열성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노력한 것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노희규 용산면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어촌 마을의 특색을 살려 문화와 낭만이 숨쉬는 한번쯤 방문하고 싶은 명품 농어촌 마을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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