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소식 > 장동
제23회 장동면민의 날 경로위안 잔치 성료“화합단결로 장동면 부흥발전 위해 함께 노력을
마스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30  10:35: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제23회 장동면민의 날 기념식 및 경로위안 잔치가 지난 13일 장동초등학교 ‘장동관’에서 열렸다. 장동면민과 향우가 함께 어울려 경로효친사상을 몸소 실천함으로써 지역발전의 튼튼한 기틀을 다지기 위한 이날 행사는 장동면(면장 김전환)과 장동면청년회(회장 이복기)가 주관한 기념식과 번영회(회장 정연승) 및 사회단체가 함께한 경로위안잔치 및 행운권 추첨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검소하고 내실 있는 행사로 면민과 출향인사가 한데 모여 화합과 번영을 다짐하는 경로위안잔치가 되도록 추진되었으며, 식전행사로 장동초등학생들의 풍물놀이와 유치원생댄스, 노인건강체조가 펼쳐졌다.

김대복사무국장의 사회로 이복기집행위원장의 내빈소개에 이어 안일순주민자치위원장의 경과보고순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관내에서 가장 연로한 정육월(96세)할머니와 김봉식(95세)할아버지에게 장수상이 수여되었으며, 장동면 번영회(회장 정연승)에서 준비한 장학금은 임충규(임용하의 子), 손은지(손동일의 子) 학생에게 전달되기도 하였다.

김전환면장은 대회사를 통해 “장동은 옛부터 인심좋고 살기좋은 곳으로 주위로부터 인정을 받아 온 고장”이었다면서 “그러한 훌륭한 전통을 되살려 경로효친사상을 바탕으로 화합과 단결로 장동면의 부흥발전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기념식에 이은 2부 경로위안잔치는 중식과 함께 각설이공연을 비롯하여 초청가수 공연, 행운권추첨 등 흥겹고 푸짐한 가운데 면민과 향우가 함께 어울려 경로효친 사상을 몸소 실천하고 지역발전의 튼튼한 기틀을 다지는 한마당잔치가 되었다.

마스터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여백
여백
여백
톱기사
여백
중요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장흥신문  |  전남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 470-1  |  농협 657-01-073148(장흥신문)  |  문의전화 061-864-3721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정옥
Copyright © 2013 (주)장흥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