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임금이 밝으면 신하는 곧다
조선 숙종 때 당하관 벼슬에 있던 이관명이 암행어사가 되어 영남지방을 시찰한 뒤 돌아왔습니다. 숙종이 여러 고을의 민폐가 없는지 묻자 곧은 성품을 지닌 이관명은 사실대로 대답했습니다. "황공하오나 한 가지만 아뢰옵나이다. 통영에 소속된 섬 하나가 있는
관리자   2019-08-16
[기고] 사회적 경제를 살리고 공공기관 우선구매가 정착되어야 한다.
인간은 상호적이라는 전제하에서 지역사회 또는 시민사회의 이해 당사자들이 공동체의 이익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호혜, 연대, 협력을 바탕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경제 시스템으로 우리나라는 마을기업, 협동조합, 사회적기업이 여기에 해당된다.우리
관리자   2019-08-02
[기고] 고전의 연구와 해석 그리고 간행 작업의 고민
“장흥의 가사문학” 간행 오류에 대한 성찰과 반성 필자는 문학활동을 하면서 주로 고향인 장흥을 근거지로 하였다. 자연스럽게 장흥의 문학인, 문학작품, 문학현장, 창작의 소재들에대한 관심과 접근이 시도 되었다. 장흥
관리자   2019-07-29
[기고] 인사는 인사다워야 한다.
아래 글은 장흥군청 홈 페이지 “군수에게 바란다”란에 군민이 올린 글로서 본사의 의견과는 무관함을 알려 드립니다.장흥군은(정종순) 지난 7월 1일 원칙과 소신이 결여 되고 이기적이고 독선적인 검증되지 않는 졸속 인사를 단행하여 군정이 흔들리고 있다.지
관리자   2019-07-29
[기고] 30년 만에 다시 찾은 유럽
지금이야 외국에 나가는 것이 어떤 명목이든 일상화되어 선망의 대상이 되거나 신기할 것도 없이 이웃집 드나들 듯 보편화 되었지만, 3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쉽지 않았으며 그에 따른 일화도 많았다.필자는 1988년에 이어 금년 제39주년 재유럽오월민중제에
관리자   2019-07-19
[기고] 장흥군은 진정한 용기가 필요하다.
장흥군청 홈페이지 “군수에게 바란다”의 글로서 본지 의견과 상관없습니다.작성일 : 2019.6.27 02:43. 등록자 : 위지훈 지난 제247회 제4차 본회의에서 정회를 선언하는 사상초유의 사태가 발생 장흥군이 술렁이고 있다.장흥군의회는 군수와 집행
관리자   2019-07-05
[기고] 어둠속에 나타날 첫차를 기다리며!
구석기 축제란? 연천 전곡리 구석기축제는 전곡리 선사유적지 및 전곡읍 유물박물관일원에서 "전곡리안의 숨소리" 라는 테마(Theme)를 가지고 해마다 다른 슬로건(Slogan)을 설정하여 구석기문화와 선사문화를 교육, 놀이, 체험 등을 통해 배우고 즐기
관리자   2019-06-21
[기고] 보고싶은 사람 노무현!
2009년 5월 23일 그 봄 나는 어디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逝去)소식을 들었을까? 내 기억이 틀리지 않다면 그날은 주말(週末)이었고 나는 당시 내가 근무하던 도청 사무실에서 TV의 긴급뉴스를 통해 노무현대통의 고향 봉하마을 뒷산 부엉이바위에서의
관리자   2019-06-14
[기고] 산업단지 등 지방의 중소기업을 살리는...
김화진/바른미래당, 고흥ㆍ보성ㆍ장흥ㆍ강진 지역 위원장 지금 우리 경제의 실상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국민이 정확하게 말해주고 있다. 모 언론사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59%가 2년 전보다 살림살이가 더 나빠졌다고 했고,
관리자   2019-06-14
[기고] 굴종을 벗어 던질 수 있는 용기가 세상을 바꾼다.
자유는 거절에서 온다. 조선건국부터 권위주의 군사정권까지 힘 있는 자들은 미래의 두려움을 무기로 힘없는 자들에게 굴종을 강요해 왔다. 이제 촛불혁명의 시대인 만큼 두려움 때문에 굴종의 길을 걷기보다 당당하게 거절할 줄 아는 용기 있는 사람들이 사회의
관리자   2019-06-06
[기고] “멜라콩 다리”를 아시나요?
승진이란 명분으로 항도 목포에 전출온지 벌써 4개월이 흘렀다.타향에서 사료집을 뒤져 고향의 흔적을 찾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멜라콩의 다리’였다.1960년대 초까지도 목포역 안쪽까지 물이 들어 왔고, 목포역 옆길은 복개되지 않은 넓고 긴 하천이었다고
관리자   2019-05-31
[기고] 다문화거리 조성은 장흥군 활성화를 위한 최고의 대안정책이다.
우리 장흥군도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초 고령사회가 되었다. 이를 위한 근본적 해결책의 하나로 장흥의 읍내지역에 다문화 거리를 조성하면 동남아 관광객의 유입 및 다문화 지역민들의 현대화 삶의 터전이 되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 분명하다. 동남아
관리자   2019-05-16
[기고] 양극화를 극복하고 문화를 향유하는 정남진문화도시 장흥을 만들자
삶의 질과 경제의 양극화는 세계 모든 나라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이다. 지식경제화와 세계화의 충격이 급속하게 사회의 부를 소수계층에 이동시키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식경제와 세계화 되는 시장에 적응하는데 애로를 겪는 사이, 사회의 부는 여기에 적응
관리자   2019-05-03
[기고] <의리와 지조의 사나이 김옥두 전 사무총장의 편지>
홍일이 동생, 옥두 형이네, 그동안 고생 많았네, 동생이 하느님의 부름을 받고 소천했다는 비보를 듣고 통탄하면서 눈물을 많이 흘렸다네. 어찌 슬프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이승의 마지막 길을 가는 동생을 바라보며 왜, 동생이 먼저 가는가, 이
관리자   2019-04-28
[기고] 책의 날 독서 생각
매년 4월 23일은 UN이 지정한 세계 책의 날 이다. 독서증진과 출판장려 저작권 보호촉진을 위한 기념일로 셰익스피어와 세르반테스가 사망한 날을 2001년 지정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이보다 8년 전 팔만대장경이 완성된 날 10월 11일을 책의 날로 지
관리자   2019-04-28
[기고] 사회적경제 활성화로 장흥의 미래를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
우리나라 자유시장경제로 주민들을 잘 살게 하고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기란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이제는 나눔과 평등 그리고 협동의 정신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 경제가 중심이 되고 활성화 되어야 만이 우리 장흥 지역의 경제가 회복될 것
관리자   2019-04-19
[기고] 문화도 밥이다
“봄날은 간다” 탐진강 강 언덕을 따라 봄이 한창이다. 장흥성터 높은 언덕의 숲에도 마찬가지다. 몇 년 전부터 장흥읍에 둥지를 튼 내 눈에 비치는 장흥읍은 벚꽃이 필 무렵의 탐진강변과 장흥읍성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다 못해 고혹적이다. 벚꽃이 만개한 강
관리자   2019-04-19
[기고] 우리 민족의 위대한 역사를 되찾아가자
대한민국임시정부100주년을 맞이하여 3.1독립운동을 3.1혁명으로 봐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이는 3.1독립운동의 최대 유산인 대한민국임시정부가 그동안 제국에서 민국인 공화정으로 수립된 임시정부의 성격으로 볼 때 맞는 말이다.그러면 임시정부의 공화정
관리자   2019-04-19
[기고] “보이스피싱,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
나른한 오후 낮잠 유혹을 물리치고 집안일을 하고 있을 때였다. 핸드폰에서 문자 오는 소리가 나서 확인 해 봤더니 070-7708-9723 이 번호로 web발신 ㈜ 다날 416,500원 결제 완료 익월 요금 합산 청구예정 문의 02-6403-0985 이
관리자   2019-04-04
[기고] 기행문/박 정 자
사는 동안 문득문득 생각나는 사람과 그 사람들이 사는 곳이 있다. 그것이 자연환경일 수도 있겠고, 먹거리 혹은 어느 시장, 마을 어귀 어느 좁은 골목이어도 좋겠다. 그 골목 안에는 보기만 해도 기품이 있는 천연염색 천들이 걸려있거나, 여자 고무신 모양
관리자   2019-03-29
 1 | 2 | 3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 470-1  |  농협 657-01-073148(장흥신문)  |  문의전화 061-864-3721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정옥
Copyright © 2013 장흥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