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보고싶은 사람 노무현!
2009년 5월 23일 그 봄 나는 어디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逝去)소식을 들었을까? 내 기억이 틀리지 않다면 그날은 주말(週末)이었고 나는 당시 내가 근무하던 도청 사무실에서 TV의 긴급뉴스를 통해 노무현대통의 고향 봉하마을 뒷산 부엉이바위에서의
관리자   2019-06-14
[기고] 산업단지 등 지방의 중소기업을 살리는...
김화진/바른미래당, 고흥ㆍ보성ㆍ장흥ㆍ강진 지역 위원장 지금 우리 경제의 실상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국민이 정확하게 말해주고 있다. 모 언론사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59%가 2년 전보다 살림살이가 더 나빠졌다고 했고,
관리자   2019-06-14
[기고] 굴종을 벗어 던질 수 있는 용기가 세상을 바꾼다.
자유는 거절에서 온다. 조선건국부터 권위주의 군사정권까지 힘 있는 자들은 미래의 두려움을 무기로 힘없는 자들에게 굴종을 강요해 왔다. 이제 촛불혁명의 시대인 만큼 두려움 때문에 굴종의 길을 걷기보다 당당하게 거절할 줄 아는 용기 있는 사람들이 사회의
관리자   2019-06-06
[기고] “멜라콩 다리”를 아시나요?
승진이란 명분으로 항도 목포에 전출온지 벌써 4개월이 흘렀다.타향에서 사료집을 뒤져 고향의 흔적을 찾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멜라콩의 다리’였다.1960년대 초까지도 목포역 안쪽까지 물이 들어 왔고, 목포역 옆길은 복개되지 않은 넓고 긴 하천이었다고
관리자   2019-05-31
[기고] 다문화거리 조성은 장흥군 활성화를 위한 최고의 대안정책이다.
우리 장흥군도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초 고령사회가 되었다. 이를 위한 근본적 해결책의 하나로 장흥의 읍내지역에 다문화 거리를 조성하면 동남아 관광객의 유입 및 다문화 지역민들의 현대화 삶의 터전이 되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 분명하다. 동남아
관리자   2019-05-16
[기고] 양극화를 극복하고 문화를 향유하는 정남진문화도시 장흥을 만들자
삶의 질과 경제의 양극화는 세계 모든 나라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이다. 지식경제화와 세계화의 충격이 급속하게 사회의 부를 소수계층에 이동시키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식경제와 세계화 되는 시장에 적응하는데 애로를 겪는 사이, 사회의 부는 여기에 적응
관리자   2019-05-03
[기고] <의리와 지조의 사나이 김옥두 전 사무총장의 편지>
홍일이 동생, 옥두 형이네, 그동안 고생 많았네, 동생이 하느님의 부름을 받고 소천했다는 비보를 듣고 통탄하면서 눈물을 많이 흘렸다네. 어찌 슬프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이승의 마지막 길을 가는 동생을 바라보며 왜, 동생이 먼저 가는가, 이
관리자   2019-04-28
[기고] 책의 날 독서 생각
매년 4월 23일은 UN이 지정한 세계 책의 날 이다. 독서증진과 출판장려 저작권 보호촉진을 위한 기념일로 셰익스피어와 세르반테스가 사망한 날을 2001년 지정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이보다 8년 전 팔만대장경이 완성된 날 10월 11일을 책의 날로 지
관리자   2019-04-28
[기고] 사회적경제 활성화로 장흥의 미래를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
우리나라 자유시장경제로 주민들을 잘 살게 하고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기란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이제는 나눔과 평등 그리고 협동의 정신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 경제가 중심이 되고 활성화 되어야 만이 우리 장흥 지역의 경제가 회복될 것
관리자   2019-04-19
[기고] 문화도 밥이다
“봄날은 간다” 탐진강 강 언덕을 따라 봄이 한창이다. 장흥성터 높은 언덕의 숲에도 마찬가지다. 몇 년 전부터 장흥읍에 둥지를 튼 내 눈에 비치는 장흥읍은 벚꽃이 필 무렵의 탐진강변과 장흥읍성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다 못해 고혹적이다. 벚꽃이 만개한 강
관리자   2019-04-19
[기고] 우리 민족의 위대한 역사를 되찾아가자
대한민국임시정부100주년을 맞이하여 3.1독립운동을 3.1혁명으로 봐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이는 3.1독립운동의 최대 유산인 대한민국임시정부가 그동안 제국에서 민국인 공화정으로 수립된 임시정부의 성격으로 볼 때 맞는 말이다.그러면 임시정부의 공화정
관리자   2019-04-19
[기고] “보이스피싱,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
나른한 오후 낮잠 유혹을 물리치고 집안일을 하고 있을 때였다. 핸드폰에서 문자 오는 소리가 나서 확인 해 봤더니 070-7708-9723 이 번호로 web발신 ㈜ 다날 416,500원 결제 완료 익월 요금 합산 청구예정 문의 02-6403-0985 이
관리자   2019-04-04
[기고] 기행문/박 정 자
사는 동안 문득문득 생각나는 사람과 그 사람들이 사는 곳이 있다. 그것이 자연환경일 수도 있겠고, 먹거리 혹은 어느 시장, 마을 어귀 어느 좁은 골목이어도 좋겠다. 그 골목 안에는 보기만 해도 기품이 있는 천연염색 천들이 걸려있거나, 여자 고무신 모양
관리자   2019-03-29
[기고] 뿌리 뽑자 결핵! 1년 1회 결핵검진!
제9회 결핵예방의 날(3.24)을 기념하며, 우리나라 결핵관리의 현주소를 알아보고 “결핵으로 부터 안전한, 건강한 국민”이 될 수 있도록 결핵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결핵은 결핵균이 원인균으로 주로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며, 전염성 결
관리자   2019-03-29
[기고] 미세먼지도 우리에게는 기회로 다가 온다(1)
언제부터인가 미세먼지가 우리의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곰곰 생각해보면 지금은 비나 눈보다도 미세먼지가 우리와 더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최근 정부가 미세먼지의 주된 원인은 중국에 있다고 하자 중국은 근거를 대라고 으름장이다.미세먼지 발
관리자   2019-03-22
[기고] 독자기고/장흥발전 군민이 나서야 한다
민선 7기 정종순호가 정도행정·혁신행정·화합행정을 군정 목표로 선정하고 “푸른 숲 맑은 물”의 슬로건을 출발한지 1년이 되어가고 있다.후보시절 ‘준비된 군수’ 경영전문가 유통전문가로서 군민께 행복2배 소득2배를 약속했고 경제군수로 지역발전을 이루겠다고
관리자   2019-03-22
[기고] 미세먼지와 조합장선거
봄은 짧다. 왔는가 싶으면 이미 저만치 가고 없다. 그래서 화려한 봄꽃과 봄바람의 유혹은 강렬하다. 그런데 올 봄은 함께 온 불청객, 미세먼지 때문에 두려움이 앞선다.마스크로 얼굴 절반을 가린 채 봄나들이라니, 운치와는 거리가 너무 멀다. 그야말로 봄
관리자   2019-03-11
[기고] 중앙아시아의 진주 ‘우즈베키스탄’에 4-H를 심자
나는 농촌진흥청에서 해외 공적원조사업 (ODA)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코피아(Korea Program on International Agriculture) 우즈베키스탄 센터에 3개월 동안 농업전문가로 파견되어 활동하고 지난 연말에 귀국하였다.이 나라는
관리자   2019-03-04
[기고] ●독/자/기/고
지난 28일 오전 10시에 장흥읍사무소에서 “2019 장흥군정보고”의 일환으로 “장흥읍민과 군수와의 대화”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 행사에서는 장흥군정의 전반적인 내용과 더불어 장흥읍의 개발계획도 제시 되었다. 그 중에서 눈에 띠는 대목이 있었다.소위
관리자   2019-02-01
[기고] 장흥의 역사~ 이순신 조선수군재건로 현장답사를 다녀와서(2)
●정유재란의 장흥위와 같이 지금이야 장흥지역 내에서 여러 사료를 많이 찾아내어 확인하고 있지만, 예전에는 대충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사이에 일어난 구전(口傳)된 이야기로 범벅되고 말아 그냥 ‘임진난 무렵’이라고 퉁치고 지나갔었다. 반성되는 부분이다. 사
관리자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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