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장흥 회령진성 백의종군 역사관’ 건립 추진해야
필자가 충무공 이순신을 처음 접한지는 대략 20년 쯤 된다. 20년전 서울에 있을 때 『난중일기(亂中日記)』와 서애(西厓) 류성룡(柳成龍)의 『징비록(懲毖錄)』을 사서 3달만에 독파를 했는데 대략 맛만 본 것이다. 그러다가 14년전부터 역사를 연구하기
관리자   2021-09-17
[기고] 추석 앞두고 전화금융사기 피해속출, 이것만은 주의하세요
추석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정부지원대출, 지원금, 택배배송을 빙자한 보이스피싱 문자로 피해가 속출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아래와 같은 경우 보이스피싱을 의심하고 반드시 확인을 하는 등 사후 조치가 필요합니다.첫째, 전화로 검찰, 경찰 등을
관리자   2021-09-17
[기고] 용문리 풍력 발전소 민원 원만히 타결되어 후회없는 좋은 선례 남기기를
중국의 후한 유학자 왕부가 지은 잠부론(潛夫論)을 펼쳐보면 오늘날 우리의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저자는 유교주의 정치론을 바탕으로 폐단이 많은 정치를 논하고 당시 사회의 모순을 날카롭게 파헤쳤다. 또한 인민을 현혹시키는 종교에 반대
관리자   2021-09-10
[기고] “소 키운 축산업자의 목소리가 너무 크다”
코로나19 여파로 2년 연속 부득이하게 취소된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전국에 홍보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지난 7월31일 “리범버 정남진 장흥 물축제”행사를 갖기 위해 공군 특수 비행단 블랙 이글스가 장흥 하늘을 가르며 장흥의 전경을 사진으로 전국
관리자   2021-09-03
[기고] 온라인 그루밍! 아동ㆍ청소년들이 위험
아동ㆍ청소년 대상 ‘온라인 그루밍’을 처벌하는 아동ㆍ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 오는 9.24(금)부터 시행된다.‘온라인 그루밍’이란 온라인에서 아동ㆍ청소년을 성적으로 착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성적 욕망이나 수치심 또는 혐오감을 유발하는 대
관리자   2021-09-03
[기고] 자치경찰! 모두의 관심이 필요
대한민국 경찰은 1945년 10월 21일 경무국 신설을 시초로 경무부에서 치안국 그리고 치안본부로 변화의 과정을 거쳐 1991년 경찰청으로 개편되었고 2021년 7월 1일 국가경찰과 분권화 된 자치경찰제를 시행하게 되었다.자치경찰제는 기존 국가경찰과
관리자   2021-08-27
[기고] 망국의 한을 바위에 새긴 우국지사
더위가 멈춘다는 처서가 되니 무덥던 폭염은 꺾였으나 코로나19 팬데믹은 수그러들지 않고, 침략에 대한 진심어린사과 없이 독도의 망상마저 버리지 않은 채 정치적으로 이용했던 도쿄올림픽이 우리에겐 반일의 미묘한 감정까지 겹치면서 1910년 8월 29일 일
관리자   2021-08-27
[기고] ‘다시 김대중정신’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추모하다
벌써 반세기가 훌쩍 넘었다.지난 1963년 존경하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비서로 지근거리에서 모신 이후 56년의 세월이 지났다. 내일이면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가 된다.지나온 세월을 반추해보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었다고 생각한다.지난 6월
관리자   2021-08-20
[기고] 더는 가짜뉴스에 휘둘리지 말자
통신 기술의 발달과 SNS의 등장으로 우리는 손쉽게 세계 곳곳의 뉴스를 손쉽게 접하고 있다. 지금과 같은 통신설비 기반이 없던 옛날에는 정보 그 자체는 곧 권력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개개인이 다수에게 몇 번의 클릭으로 정보를 발산할 수 있다.
관리자   2021-08-20
[기고] 비판 받는 두리번거리기 메리트
어느날 갑자기 목을 움직이는데 불편해서 나이든 탓이려니 그냥 지나쳤으나 며칠 지나도록 쉽게 가라앉을 기미가 보이지 않아 진료차 정형외과에 들렸다. 의사께서 직업이 무어냐며 묻는다. 옛날 점쟁이의 사전탐색코스였다 현역에서 은퇴한 백수의 처지를 추궁 당하
관리자   2021-08-20
[기고] 기고/‘별빛’과 ‘밤바다’로 뜬 장흥의‘핫 플레이스’
한 낮 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는 극한의 무더위도 입추가 지나면서 어느덧 한 풀 꺾였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도 계절의 섭리 앞에서는 고개를 숙이는 듯 하다.올 여름 푹푹 찌는 무더위 와 코로나로 인한 ‘집콕’ 생활에 지친 사람들에게 자연과 함
관리자   2021-08-20
[기고] ‘1인 시위’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해
조선시대에는 백성이 대궐의 문루에 설치된 신문고라는 북을 두드리면서 억울함을 호소하면 임금이 직접 그 사연을 듣고 처리하는 신문고라는 제도가 있었고 오늘날에는 국민신문고, 청와대 국민청원, 1인 시위 등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개인의 억울함을 호소하고
관리자   2021-08-13
[기고] 내가 달리기를 말할 때 하고 싶은 이야기
※이 글의 제목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마라톤에 관한 에세이 에서 빌려 썼다. 하루키 역시 ‘레이먼드 카버’의 에서 빌려 썼다.전문 러너도 아닌 내가 달리기를 말하는 것이 매우 조심스럽지만 달리기에 대한 열정만큼은 마라토너 못지않기에 이를 십분 고려하
관리자   2021-07-23
[기고] 실수는 허물이 될 수도 있지만 나를 완성하는 과정이 될 수도 ...
사람들은 누구나 실수를 저지른다. 자신의 주장이나 행동이 조금의 어긋남도 없다고 단언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나는 말 실수조차 단 한번도 한 적이 없다고 맹세할 수 있는 사람은 또 몇이나 될까?그런데 모두가 저지를 수 있는 잘못에 대해
관리자   2021-07-23
[기고] 1인 시위’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해
조선시대에는 백성이 대궐의 문루에 설치된 신문고라는 북을 두드리면서 억울함을 호소하면 임금이 직접 그 사연을 듣고 처리하는 신문고라는 제도가 있었고 오늘날에는 국민신문고, 청와대 국민청원, 1인 시위 등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개인의 억울함을 호소하고
관리자   2021-07-16
[기고] 2050 탄소중립, 지방정부가 나서야 한다!
탄소중립(넷제로)이란 화석연료 사용 등으로 배출되는 온실 가스를 최대한 줄이고 불가피하게 배출된 온실가스는 나무를 심거나 청정에너지 분야에 투자함으로써 실질적인 배출량을 ‘0’이 되도록 하는 상태를 말한다.지난 100년간 지구 평균 기온은 0.8 ~
관리자   2021-07-09
[기고] 군민과 2030세대 공직자들이 함께하는소통과 상생의 군정을 꿈꾸며!
장흥과 첫 인연을 맺은 2030세대 공직자들이 디자인하고 만들어 갈 장흥의 희망찬 미래 행정을 떠올려 보며, 실무 주역이 된 2030세대 공직자들의 자유로운 생각과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가 군 행정에 자유롭게 개진되고 그 풋풋한 지혜들이 새롭게 디자인되
관리자   2021-07-09
[기고] “정남진 장흥한우” 위상 및 가치제고 방안
이제는 고급육(肉) 브랜드 육성으로 나아가야 할 때 불과 1년 6개월 전 축산사업소 명품한우팀에서 근무하기 전까지는 장흥군 한우 사육두수가 전남 1~2위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장흥군에서 출하된 한우가 전남에서 손꼽히는 고품질(1
관리자   2021-07-02
[기고] 문림의향, 회진의 과거에서 미래를 그리다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승리의 기포지이며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이청준, 한승원 작가를 배출한 곳. 바로 정남진 장흥의 남쪽 관문인 회진면이다.회진면은 인구 3천여 명의 작은 지역이지만 과거로부터 면면히 이어져 온 역사·문학 정신이 깊게 배어 있는 곳이다
관리자   2021-07-02
[기고] 휴일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소중한 직장
몇 년 전 해외여행을 갔을 때 일이다. 즐거운 여행을 즐기고 있는 중에 가이드가 여행객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여행이 즐거운 이유가 뭘까요?” 여기저기서 다양한 답이 나왔다. “재충전의 시간”,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 “견문을 넓히다” 등등
관리자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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