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독/자/기/고
지난 28일 오전 10시에 장흥읍사무소에서 “2019 장흥군정보고”의 일환으로 “장흥읍민과 군수와의 대화”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 행사에서는 장흥군정의 전반적인 내용과 더불어 장흥읍의 개발계획도 제시 되었다. 그 중에서 눈에 띠는 대목이 있었다.소위
관리자   2019-02-01
[기고] 장흥의 역사~ 이순신 조선수군재건로 현장답사를 다녀와서(2)
●정유재란의 장흥위와 같이 지금이야 장흥지역 내에서 여러 사료를 많이 찾아내어 확인하고 있지만, 예전에는 대충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사이에 일어난 구전(口傳)된 이야기로 범벅되고 말아 그냥 ‘임진난 무렵’이라고 퉁치고 지나갔었다. 반성되는 부분이다. 사
관리자   2019-01-25
[기고] 장흥의 역사~ 이순신 조선수군재건로 현장답사를 다녀와서(1)
●시작하는 말사실 이글을 쓰게 된 것은 이순신장군 수군재건로 현장상황 설명과 구현(具現)에 있어서 그 답사안내자의 특정지역에 편향된 사실판단이 많았고, 사업주관자(연구자)의 개인적 판단만으로 역사적 사실인양 재구성하여 그 현장답사를 하는 내내 마음이
관리자   2019-01-18
[기고] 우리군 교통안전지수 하위... 교통안전수준향상 노력 필요
장흥군 2017년 교통안전수준이 전남 17개 군단위에서 5개 그룹(A~E)에서 D등급을 맞았다.이는 2016년 C등급으로 한단계 떨어진 것이다. 특히 교통약자 영역 중 노인사고가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도로교통공
관리자   2019-01-11
[기고] 4차 산업혁명시대의 문화예술산업
우리의 삶에서 ‘문화예술’이 주는 효용은 자명하다. 우리를 행복하게 하고 삶을 반추하게 하며, 아픔을 위로하기도 한다. 이것이 ‘문화예술의 힘’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문화예술의 역할이 반복적으로 부각되는 이유는 문화예술이 가진 가치가 단순한 인문
관리자   2019-01-04
[기고] 따뜻한 마음으로 한해를 정리하자.
새해를 맞이하거나 한해를 마무리할 때가 되면 누구나 날마다 떠오르는 태양을 새로운 의미로 바라보며 희망을 다짐하거나 지나온 1년을 되돌아보면서 한해를 정리하곤 하는데 이렇게 해마다 반복된 일들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인류문명의 발달로 지구는 자전을
관리자   2018-12-28
[기고] 뿌린 대로 거둔다
일상에서 자주 들리는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선거와도 잘 어울리는 문장이라 생각한다. 후보자 입장에서도, 유권자 입장에서도 말이다. 이는 내년 3월 13일 실시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도 다르지 않다.조합장선거 후보자의 입장에서 위 문장을 보자면
관리자   2018-12-21
[기고] 장흥중고 제7/6회 동창회 김효전의 “고향방문 여행일지” (3)
▼지난호에 이어서불교란 무엇인가? 여기서 필자는 때때로 관련서적을 읽고 큰 스님의 법문을 동냥하며 수박 겉핥기로 섭취한 지식의 범위 내에서 불교의 문전을 한번 어슬렁거려 보려고 한다.4대성인의 공통점은 바른 마음을 갖고 바른 말을 하고 바르게 살아간
관리자   2018-12-21
[기고] 뿌린 대로 거둔다
일상에서 자주 들리는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선거와도 잘 어울리는 문장이라 생각한다. 후보자 입장에서도, 유권자 입장에서도 말이다. 이는 내년 3월 13일 실시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도 다르지 않다.조합장선거 후보자의 입장에서 위 문장을 보자면
관리자   2018-12-14
[기고] 정치인의 변신 “참 자아(自我)를 알라”
정치인의 변신을 어떻게 볼 것인가?영하권의 새벽 도로의 낙엽을 치우며 환경미화 차의 뒷 난간을 잡고 매서운 추위와 싸우고 있는 그들 미화원들은 오직 환경과 위생만을 생각하는 사명감뿐이라 생각한다. 그들에게 무슨 위선과 개인적인 탐욕이 있겠는가?진심으로
관리자   2018-12-14
[기고] 오늘날의 우리는 우연히 있는 것이 아니었다.
상고사를 연구한 학자들에 의하면 한민족의 뿌리는 인류문명의 시원사와 그 태동을 함께하고 있으므로 고조선보다 훨씬 이전부터가 우리민족의 역사라는 것이다.필자는 상고사에 대한 고증여부를 떠나 9월엔 당나라의 도예사로 입국한 우리성씨(위)의 뿌리를 찾아 중
관리자   2018-11-09
[기고] 관용(寬容)과 베품의 생활화
우리나라는 지금 경제와 안보 양측면에서 국가의 명운이 걸린 중대한 기로를 맞고 있다.제2차 세계대전 종식 후 태생한 많은 신생 독립국 중 유일하게 최단 시간 내에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루어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부상한 대한민국이 선진국 대열의
관리자   2018-11-02
[기고] 회전교차로 통행, 회전차량이 절대 우선입니다
회전교차로(Roundabout)란 일반교차로와 달리 별도의 신호 없이 교차로 내 교통섬을 중심으로 시계 반대방향으로 원을 그리며 교차로를 통과하는 방식이다.즉, 교차로에 진입하여 회전하고 있는 차량이 교차로에 진입하려는 차량보다 우선통행이 대원칙이다.
관리자   2018-10-19
[기고] 인사에는 성역이 있을 수 없다
인사에는 성역이 있을 수 없다.장흥군은 지난 30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조직개편이 이루어지는 시점에서 단행된 것이어서 군민과 공직자들은 획기적이고 참신한 인사가 이루어질 거라 기대했지만 그렇지 못했다.시설직 5급이 2명이나 명퇴를 함에도
관리자   2018-10-05
[기고] ●특별기고
남도의 속살 장흥에서 2018년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와 함께, 건강한 삶의 길로 향하는 나드리 동행해요!! 지금 2018년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서막을 기다리고 있다. 그동안 2010년부터 국내 박람회와 국제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 하여왔다. 금년에
관리자   2018-10-05
[기고] 고향을 가꾼 그리운 사람들
고향은 인간이 죽는 날까지 마음속에 안고가는 십자가나 다름없다. 그 십자가에는 고향 산천의 서정이 어리고 고향 사람들의 온갖 선악과 허물을 함께 즐기고 덮어주는 미덕과 인정의 샘이 마르지 않고 흐르기 때문이다.나는 이삼십대 때 현대사회의 꽃망울이 하나
관리자   2018-09-14
[기고] 장흥풍력건설과 환경협의-주변지역지원에 관한 법의 의미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사람도 땅도 지치는 것 같다. 유래 없는 폭염도 기후온난화의 영향이라는 견해가 있다. 탈원전, 탈석탄의 대안은 신재생에너지라는 것에 대부분 동의하지만 아직 각각의 국민들 마음에 선뜻 내 주변에 건설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것이 현
관리자   2018-08-17
[기고] 광복의 의미를 다시 새겨보자!
내일은 일제강점에서 광복한 73주년이 된 광복절이고, 3년여에 걸친 미군정으로부터 벗어나 임정을 계승해 정부를 수립한지 70주년이 되는 국가적 경축일이다.그러나 국민대다수는 광복절을 경축하기보다 우선 눈앞의 이해관계와 연일 이어지는 역대 급 폭염에 시
관리자   2018-08-17
[기고] 극일의 73주년 광복절
일제 강점기에 장흥에서 태어난 한 소년이 있었다. 그 소년의 아버지는 목탄 트럭 운전기사였다. 그 시대에 장흥에 거주 하는 일본인들의 평균적인 위세에 비해서는 낮은 계층이었다.유,소년 시절을 장흥에서 성장한 소년은 열네살이 되던 해에 일본이 패망하자
관리자   2018-08-17
[기고] 축제와 교통-연일 가마솥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장흥의 대표 축제인 물축제가 오는 7.27일부터 8.2일까지 탐진강 일원에서 펼쳐진다.축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과 교통인 듯 하다. 아무리 성공적인 축제를 치뤘다 하더라도 안전사고가 있거나 주차장 문제 등 교통문제가 있다면 다시는 찾아가고 싶지
관리자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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