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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仲秋念六聘慈生辰有感書贈正叔8월 26일 장모님 생신에 느낌이 있어 정숙(正叔)에게 써서 주다羨君今日獻壽觴오늘 그대 헌수(獻壽) 술잔 부럽기 그지없네 高堂二人方康强고당(高堂)의 두 어른은 강녕하고 굳세시니.娣妹具爾坐成行자매들 갖추 모여 줄을
관리자   2020-11-27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칠언사운(七言四韻)Ⅲ /국역: 정민(한양대 국문과교수)●삼우당을 찾아갔다가 주인은 못 보고 회포를 쓰다尋三友堂不見主人書懷먼 나그네 삼우당(三友堂)을 가만히 찾았더니 遠客幽尋三友堂주인은 외출하고 책상만 고요하다. 主人初出靜書床연꽃 방죽 비 씻기어 가을
관리자   2020-11-20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칠언사운(七言四韻)Ⅱ /국역: 정민(한양대 국문과교수), /정리,편집=昊潭●개평의 사절정에 제하다題開平四絶亭신선의 약 달이는 연기 정자에서 가깝고亭近仙人藥竈烟향로봉의 푸른 기운 반쪽 처마 앞이로다.香爐積翠半檐前푸른 시냇길에 구
관리자   2020-11-13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칠언사운(七言四韻)Ⅰ //국역: 정민(한양대 국문과교수) ●사냥을 보다가觀獵삼경의 뿔피리소리 철관(鐵關)을 울리니 鼓角三更動鐵關장군의 사냥 길에 삭풍은 차고 맵다. 將軍出獵朔風寒산 오르며 나무 베어 온 묏부리 온통
관리자   2020-11-06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칠언절구(七言絶句)Ⅴ●구일九日무슨 일로 중양절에 집에 있지 못하는가 何事重陽不在家시내 서편 국화 포기 누런 꽃이 피었는데. 澗西?菊已黃花흰 옷 입고 온종일 찾아오는 사람 없어 白衣竟日無人到용산에서 취한 맹가(孟嘉) 하릴없이 생각했네. 空憶龍山醉孟嘉●천
관리자   2020-10-30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장흥군은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칭되고 있다. 2008년에 지정된 이 특구의 개념은 한 지역이 특산물이 아닌 ‘문학’의 정체성을 특구화하여 대내외적으로 선양하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그만큼 장흥의 문학은 정연하고 당당한 문맥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리자   2020-10-23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장흥군은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칭되고 있다. 2008년에 지정된 이 특구의 개념은 한 지역이 특산물이 아닌 ‘문학’의 정체성을 특구화하여 대내외적으로 선양하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그만큼 장흥의 문학은 정연하고 당당한 문맥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리자   2020-10-16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장흥군은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칭되고 있다. 2008년에 지정된 이 특구의 개념은 한 지역이 특산물이 아닌 ‘문학’의 정체성을 특구화하여 대내외적으로 선양하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그만큼 장흥의 문학은 정연하고 당당한 문맥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리자   2020-10-08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장흥군은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칭되고 있다. 2008년에 지정된 이 특구의 개념은 한 지역이 특산물이 아닌 ‘문학’의 정체성을 특구화하여 대내외적으로 선양하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그만큼 장흥의 문학은 정연하고 당당한 문맥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리자   2020-09-18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장흥군은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칭되고 있다. 2008년에 지정된 이 특구의 개념은 한 지역이 특산물이 아닌 ‘문학’의 정체성을 특구화하여 대내외적으로 선양하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그만큼 장흥의 문학은 정연하고 당당한 문맥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리자   2020-09-11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기획
▶▶▶장흥군은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칭되고 있다. 2008년에 지정된 이 특구의 개념은 한 지역이 특산물이 아닌 ‘문학’의 정체성을 특구화하여 대내외적으로 선양하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그만큼 장흥의 문학은 정연하고 당당한 문맥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리자   2020-09-04
[기획] 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오언절구(五言絶句)Ⅰ●김하서를 그리며-이름은 인후이다思金河西[名麟厚]들 해는 사령(沙嶺)에 환히 빛나고 野日明沙嶺시내 구름 판진(板津)에 잠기어 있네. 溪雲沉板津그대 가매 무고한지 안부 묻노라 君歸問無恙옥천(玉川) 있는 나와는 같지 않겠지
관리자   2020-08-28
[기획] 기봉 백광홍(1522-1556) 다시 읽기/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기봉백광홍의 인간과 문학(2) 그의 작품 세계의 주목할만한 특징을 간단히 살펴보자.첫째, 부(賦)와 칠언고시 장편에 보이는 확고한 유학자적 면모의 작품을 들 수 있다. ‘옥루(屋漏)’와 ‘오곡은 종자 중에 훌륭한 것(五穀種之美)’ 같은 작품은 진작에
관리자   2020-08-21
[기획] 기봉 백광홍(1522-1556) 다시 읽기/장흥의 가사문학 깊이 읽기
기봉백광홍의 인간과 문학(1) ▶▶▶장흥군은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칭되고 있다. 2008년에 지정된 이 특구의 개념은 한 지역이 특산물이 아닌 ‘문학’의 정체성을 특구화하여 대내외적으로 선양하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그만큼 장흥의 문학은 정연하고
관리자   2020-08-14
[기획] 장동면 용곡리 두룡마을 용암정(龍菴亭)
장흥군 장동면 용곡리 두룡마을은 제암산(807m) 아래 위치한다. 1519년(己卯) 평산 신국민이 입촌하여 마을이 형성되면서 두룡촌(斗龍村)이라 하였다. 1970년경에는 30호 이상 거주하면서 인천이씨가 세거한 한적한 농촌마을 이다. 제암산에서 흘러
관리자   2020-08-07
[기획] 장흥 방촌마을 이야기<5>
9. 별신제(別神祭)와 무기계(無忮契)1) 별신제(別神祭)방촌마을의 정월 대보름날 행해지고 있는 별신제(別神祭)는 언제부터 행해졌다는 문헌의 기록은 없으나 400여년 前 대동계(大同契)가 조직된 시기부터 행해졌다고 전한다. 행사의 큰 의와
관리자   2020-07-22
[기획] 장흥 방촌마을 이야기<4>
7. 산저 동계(山底 洞契)산저마을은 천관산 동쪽의 성조골과 대나무골이 멈추는 산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성조골에서 흘러내린 물이 마을 앞쪽으로 흐르고 개천 위쪽에 마을을 형성하여 남향(南向)하고 있는 곳은 양달 산저이다.
관리자   2020-07-17
[기획] 장흥 방촌마을 이야기<3>
5. 계춘동 동계(桂春洞 洞契)계춘동은 내동 마을길과 연결되어 상잠산과 다산등(嶝)의 연결지맥 아래 약간 깊숙한 곳에 위치한다. 마을의 주거 형성 과정은 1600초년 안항(顔巷) 위덕후의 차자이자 통훈대부(通訓大夫)로 웅천현감을 지낸 위정렬(1580~
관리자   2020-07-09
[기획] 장흥 방촌마을 이야기<2>
4. 내동 동계(內洞 洞契)행정상 방촌리 1반은 등밭(嶝田), 객사골, 근래 개발로 입촌한 벅수골 지역(천관식당, 천관모텔 등), 동산밑, 윗골 지역이 해당된다. 방촌리 2반은 내동 지역이다. 총 40호이나, 일부 고령 거주민이 집을 비우고 병원 또는
관리자   2020-07-03
[기획] 장흥 방촌마을 이야기 <1>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는 문화의 보고(寶庫)라 불리는 마을이다. 선사시대부터 중심적인 주거지가 형성되어 오랜 역사를 지닌 곳으로 마을 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380여기의 지석묘가 이를 입증하고 있다. 방촌마을의 장흥위씨는 안항(顔巷) 위덕후(1556~
관리자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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