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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5. 19. 토요시장에서 우리 만나요!
글을 시작하기 전,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꼭 이 말을 하고 싶다.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과 6. 12. 열리는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으로 이 땅에 전쟁 없는 평화시대가 정착되길 두 손 모아 기원한다고...더 나아가, 다음날인 6.13. 실시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리자   2018-05-18
[칼럼] 파닉스 유감 (8)
다양한 음가, 무궁무진한 변화, 그리고 그에 따른 100개에 달하는 규칙들-이런 파닉스의 변화무쌍함을 필자는 카멜레온이라 부른다. 파닉스를 가르치기 시작하는 애초부터 파닉스란 그렇게 상황에 따라 수시로 변화하는 변덕스러운 존재이며 따라서 한 가지 규칙
관리자   2018-05-18
[칼럼] 공동의 존립과 개인의 존재
혹시 자녀가 학교 등하교 때 차들이 불규칙하게 주차되었거나 좁은 길에 차량이 뒤 엉킨 사이로 자녀들이 거닐고 있는 통학로를 걸어본 경험이 있는가. 상점의 쇼윈도는 고사하고 출입문을 막고 도로 공간을 점유한 주차 차량를 본적이 있는가.우리는 자신의 집,
박주현   2018-05-18
[칼럼] 섬돌 앞 꽃 그림자 붉은 빛이 뚝뚝 떨어지네
小圃弄群芳(소포농군방)/동토 윤순거 들밭에 봄이 오니 풀꽃들이 향기롭고마을의 나무 그늘에 비취빛 촉촉한데섬돌 앞 꽃의 그림자 떨어지는 붉음이.春來小圃弄群芳 誰爲貧居富貴鄕춘래소포농군방 수위빈거부귀향門外柳陰翠潤潤 階前花影溜紅光문외유음취윤윤 계전화영류홍광
관리자   2018-05-18
[칼럼] Ⅰ. 백광홍 선생「관서별곡」은 왜 알려지지 않았는가?
그러나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04년 6월 문화인물 기봉 백광홍 선생을 선정하여 그동안 학계에서 잊혀졌던 선생의 문학이 새로운 조명을 받고 있다.안타깝게도 백광홍선생은 평안도 평사 관직에 부임한지 불과 1년 만에 병을 얻어 1556년 35세 젊은 나이로
관리자   2018-05-18
[칼럼] ‘지지재 초당’, ‘계서 초당’(1)
‘지지재 이상계(1758~1822) 선생’, ‘계서 백진항(1760~1818) 선생’은 장흥 용산(南)면 동향 출신으로, 동시대 인물들이다. 그들 문집, 는 ‘이병혁 후손’이, 는 ‘박경래 선생’이 국역하였다. 어떤 처사이든 유고를 통하여 그 면모를
관리자   2018-05-18
[칼럼] 목숨을 걸고 가차없이 직언을 했던 위 징(魏徵)
청렴도 최하위 견제와 감시 기능의 군의원은 무엇했나?중앙정부에는 국회의 국정감사가 있다면 시군구에는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있다. 행정사무감사는 매년 일정기간을 정해 그해의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사무전반에 관하여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의회활동과 예산
관리자   2018-05-11
[칼럼] 대목장이 된 전남교육감 선거
전남교육감 선거가 민족 대 명절 장터 마냥 대목장이 되어가고 있다.필자는 유년시절 장흥집 가까이에서 닷새마다 열리는 장을 잊을 수가 없다. 산에서 나는 버섯부터 바다에서 나는 조개에 이르기까지 없는 것이 없었고, 어디서 그 많은 사람들이 왔는지 발 디
관리자   2018-05-11
[칼럼] 한 곡조 고운 노래 나 혼자 미친 듯 읊어보네
樂書齋偶吟(악서재우음)/고산 윤선도 보는 것 청산에 듣는 것은 거문고소리세상에 어떤 일이 내 마음 사로잡을까마음에 호방한 기운 한 곡조를 읊어보네.眼在靑山耳在琴 世間何事到吾心안재청산이재금 세간하사도오심滿腔浩氣無人識 一曲狂歌獨自吟만강호기무인식 일곡광가독
관리자   2018-05-11
[칼럼] Ⅰ. 백광홍 선생「관서별곡」은 왜 알려지지 않았는가?
「문화유산」은 단순히 역사책에만 기록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가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할 소중한 자산입니다. 그래서 향토문화유산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려고 우리 고장의 차별화된 문화유산과 관련된 문헌을 참고하고 현지를 탐방
관리자   2018-05-11
[칼럼] ‘운암 정두흠’의 ‘손명사(損命詞)’(2)
기왕에 ‘운암 정두흠(1832~1010)’선생의 ‘손명사’를 살펴본다. 손명(損命)은 양명(養命)에 대비되고. 절명(絶命)과 같은 뜻이겠다. 운암 선생은 1910년(경술국치)에 69세로 음독 자결하시었다. 1905년(을사보호조약)에 자결 순사한 先賢을
관리자   2018-05-11
[칼럼] 파닉스 유감 (7)
파닉스를 배우는데 기본 구구단의 역할을 하는 음가표, 즉 각각의 알파벹이 내는 소리를 도표로 정리한 것들 중 좀 더 진화?한 것을 살펴보자.이 도표는 영어의 모음이 단지 한 개의 소리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A a
관리자   2018-05-04
[칼럼] 유권자는 유능한 후보 보다도, 겸손한 후보를 더 신뢰한다
아이러니 하게도 힘든 일이나 훌륭한 일들을 해놓고도 오히려 불행해지는 경우를 우리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원인은 오만의 덫에 빠지기 때문이다. ‘나는 칭찬받아 마땅한 일을 많이 했어, 정말 고생했단 말이야’ 라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시나브로 오만
관리자   2018-05-04
[칼럼] 2018. 05. 01 화요일 흐림
봄 냄새를 맡고 꽃 구경을 한지가 벌써 두달이 되어가니 그렇다. 남쪽엔 생각보다 봄이 길다. 봄을 알리는 첫번 째 꽃 중에 하나가 매화다. 매화가 아름다운 자태와 향을 자랑하며 사람들에게 힘들었을 지난 겨울은 이제 끝나고 따뜻한 봄이 왔음을 알리는 전
관리자   2018-05-04
[칼럼] 고려시대 장흥에 다소(茶所) 13개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세종실록지리지」 장흥도호부에 20개소「향ㆍ소ㆍ부곡」이 나타나지만 조선시대 초기에 대부분 혁파되면서 정묘지편찬 당시에는 많은 「향ㆍ소」가 제 기능을 잃어버렸던 것으로 보이며,「향ㆍ소」가운데 「유치향」이라든지 「안양향」이라는 명칭은 지금도 면의 명칭으로
관리자   2018-05-04
[칼럼] 흰 물꽃이 뒤집히면서 철썩거리는 저 벽파정!
珍島碧波亭(진도벽파정)/계곡 장유 하늘가 햇살이 창해를 내리 쏘아구름 끝 아득히 섬 부름을 가르고저녁에 흰 물꽃 파랑 철썩이는 벽파정.天邊日脚射滄溟 雲際遙分島嶼靑천변일각사창명 운제요분도서청창闔風聲晩來急 浪花飜倒碧波亭창합풍성만래급 랑화번도벽파정 성웅의
관리자   2018-05-04
[칼럼] 운암 정두흠(雲巖 鄭斗欽) 선생(1)
운암 정두흠(1832~1910), 진주 鄭씨, 자 ‘응칠’로 유치 운월리 출신이다.젊은 날에 능주 ‘개천사’ 등에서 공부하였고, 장흥부사 ‘김기석’의 눈에 띄었다. 16세에 남주독보(南州獨步)로 칭송받았으나, 1879년(48세)에 문과(을과7위)급제하
관리자   2018-05-04
[칼럼] 장흥 중ㆍ고 교지“억불” 창간호와의 그리운 만남
억불산, 혹은 억불이 이름은 단순한 산의 이름 그 영역을 뛰어 넘어서 장흥 사람들에게는 수많은 추억과 그리움을 안고 있는 상징성으로 다가 온다.4,50년전 장흥읍 관내의 초ㆍ중ㆍ고에 재학중이던 학생들은 해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 가을의 소풍 중에 한
관리자   2018-04-27
[칼럼] 파닉스 유감 (6)
앞서도 여러 번 말한 바 있지만 영어의 알파벹은 그 하나 당 가진 소리가 여러 개인 것이 많으므로 파닉스의 규칙은 100여개에 달하고 그 것을 다 떼기란 어렵기 짝이 없는 일이다. 그런데 한국에서 영어를 배울 때는 일단 읽기부터 알아야하니
관리자   2018-04-27
[칼럼] 기고/백남선<장흥군선거관리위원회 위원>
바야흐로 선거의 계절이 왔다.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가 아니더라도 지역에서 나름대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인사들의 진로에 지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들 인사의 참여가 후보자의 역량 강화 나아가 선거의 승패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각자
관리자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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