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세금 먹는 하마, ‘탐진강 수산연구센터’ 개선책은 없는가?
행정은 부작용이 있기 마련이다. 공무원은 다양성과 포용성 가치를 국민의 선택받은 일꾼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지역발전을 위한 일들을 스스로 만들어 내야한다.하나만 지적하자, 세금 먹는 하마 ‘탐진강 수산연구센터’의 폐쇄를 주장하는 장흥군의회의 의견과 군민
관리자   2021-04-16
[사설] 민자 유치 성공을 위한 공직자의 자세
민자 유치 성공을 위한 공직자의 자세정종순 장흥군수가 지핀 ‘장흥~고흥 연육 연도교 건설에 김영록 전남지사는 지난 8일 도민과의 대화에서 적극 추진을 약속했다. 지금 장흥에는 각종 대형 사업에 대한 불길이 거세다. 장흥군민의 염원이 하나로 모아져 소멸
관리자   2021-04-16
[사설] 민심이 변했다… ‘무능ㆍ오만’ 여당 참패
서울ㆍ부산시장 등 21명의 지방자치단체장ㆍ지방의원을 뽑기 위해 7일 실시된 재보선에서 여당이 참패하고 야당이 압승을 거뒀다. 개표 결과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각각 더불어민주당 박영선ㆍ김영춘 후보를 두 자릿수 득표율 차
관리자   2021-04-09
[사설] 공직자들이여! “자존심”과 “자존감”을 구별하라!
- 너무나도 다른 “자존감”과 “자존심”언제부턴가 자기개발서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자존감”이다. 사회복지학 사전에 의하면 자존감이란 “자신에 대한 존엄성이 타인의 외적인 인정이나 칭찬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신 내부의 성숙한 사고와 가치에 의해 얻어
관리자   2021-04-02
[사설] 장흥의 첫인상을 디자인하라
● 첫인상을 만드는 디자인필요한 물건 하나를 사기 위해 집을 나섰다. 긴급한 상황은 아니기에 현관문을 열기 전 어느 가게로 향할까 잠시 생각했다. 사거리에 있는 가게 하나가 떠올랐다. 심플한 내부 인테리어가 참 괜찮다고 생각하던 곳이었다. 꼭 그 가게
관리자   2021-03-26
[사설] 장흥 문학의 큰 별 지다
장흥 문학의 별 김석중 선생님 소천 소식을 듣고 눈앞이 막막합니다.무엇이 바빠 선생님께서 좋아하시는 연둣빛 봄날을 마다하시고 가십니까.영혼의 모음 같다던 뻐꾸기 소리를 더 듣지 않으시고 가십니까.선생님을 그리는 모두는 목이 메고 저도 목이 멨습니다.선
관리자   2021-03-19
[사설] 장흥군 수산 행정의 문제점
최근 인사행정의 방향은 과거의 인력관리 차원만이 아니라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개발하는 데 그 목표가 있다. 국가를 운영해 나가는 데 있어서 가장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인사행정은 1980년대를 거쳐 1990년대에 들어 많은 변화를 경험하였다.
관리자   2021-03-12
[사설] 공직자의 변화가 요구된다.
사마천의 사기에 나오는 “방민지구 심어방수(防民之口 甚於防水)”라는 말은 백성의 입을 막기란 물을 막기보다 힘들다는 뜻으로 민심은 그만큼 중요하기에 공직자는 국민의 동향을 살펴 정책의 방향을 살펴야한다는 말이다.목민심서에는 옹폐부달 민정이울(壅蔽不達
관리자   2021-03-05
[사설] 귀농 귀촌을 위한 새로운 정책 필요하다
농림식품부 발표에 의하면 도시에서 살다가 시골로 내려가 농사를 짓는 사람은 귀농 5년 차에 평균 3천660만원을 버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으나 장흥의 경우를 살펴보면 근처에도 못가는 형편이다.그동안 장흥에 귀촌 가구는 3,681가구이며 2020년에는 8
관리자   2021-02-26
[사설] 장흥군 코로나19 선별적 재난지원금 지급키로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우리나라 최대 명절 설이 다가오고 있다.마냥 기쁘고 행복해야할 설이 진정되지 안는 코로나19로 설답지 안는 설이 될 것 같다.전남의 11개 지자체가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1인당 10만원씩(여수시는 25만원)을 지급할
관리자   2021-02-05
[사설] 새조개 채취 공익과 사익의 충돌 해결점은?
장흥군 회진면 신상해역에 ‘바다의 로또’로 일컬은 새조개 채취권을 두고 잠수기협회와 지역 어민들 사이에 마찰이 극심하더니 다행스럽게 장흥군의 노력으로 지난 1월7일 전남도로부터 수산자원관리수면 지정을 득하여 잠수기협회와 어민들의 분쟁이 해결 정국으로
관리자   2021-01-22
[사설] 장흥에 善한 소리는 힘이 없는가?
사람들은 떠나가고 일자리는 적어지고…. 농촌은 점점 쇠퇴하고 있다. 경제적 여유가 마음에 평안으로 다가와 이웃과 더불어 잘사는 농촌으로 발전할 텐데 걱정이다.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지역발전을 위한 善한 목소리가 힘을
관리자   2021-01-15
[사설] 협치ㆍ혁신으로 장흥발전 활로 열자
시대를 불문하고 권력이 가장 애용하는 말은 개혁이다.공론을 중시하는 정치 문화는 순기능이 있지만, 오늘날 감성적 도덕 담론이 이성적 경제 합리주의를 압도하거나, 대안 없는 비판이 정책 추진력을 약화시키는 경우를 장흥군의회의 ‘장흥군청 신축 계획(안)’
관리자   2021-01-08
[사설] 장흥군 내수면어업의 새 출발 환영한다
장흥군(정종순 군수)은 그동안 소외받아오던 내수면어업육성에 활력을 넣는다는 소식에 북부와 남부지역 주민들도 대 환영하는 분위기다.장흥군은 지방자치단체 중 전국에서 유일하게 다슬기 종묘 배양장을 모태로 하여 ‘탐진강 수산 연구센터’를 2010년 2월 건
관리자   2020-12-18
[사설] 테스 형~ 장흥군의회 왜 이리 힘들어
코로나 비상시국으로 온 나라가 혼란 속에 국민들은 지쳐있으며 지상파 공중파 방송은 매 시간 코로나 특집을 방영하고 있다. 이 나라가 대 혼란이다.부동산정책 실패로 엊그제 만사형통이라던 부동산3법은 국민들의 내 집 마련 꿈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 건
관리자   2020-12-18
[사설] 장흥군의원 신뢰성 어디서 찾아보나?
장흥군의원들은 어느 때 부터인가 지방정치의 일선에서 지역발전과 주민의 민주적 지팡이가 되겠다고 마음속 깊이 세기면서 힘들고 어려운 관문을 통과하여 장흥군을 감시 견제하는 기초의원에 당선되어 2년 반의 긴 세월이 흘렀다. 12월이 지나면 새해가 밝아오고
관리자   2020-12-10
[사설] 장흥군의원 신청사 반대는 완장의 폭거인가?
군민 10명 중 8명 이상 장흥군청 청사 신축 “찬성”인데청사부지 변경이 목적이고, 예산문제는 반대 핑계로 보여반대명분 쌓기, 의회 여론조사 공정성에 심한 상처 입을 듯 장흥군의회는 실제로 지난달 21부터 23일까지 실시한 여론조사결과를 당초 12월1
관리자   2020-12-04
[사설] 장흥군의회의 미숙한 운영
자유민주주의란 상대방을 인정하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 상호 합의를 이루는 것이다. 합의로 이루어진 것은 서로가 지키게 되어 있다.장흥군의회를 들여다보면 조폭문화가 스며든 의정활동은 아닌가? 의문이 든다. 군수는 무소속인데 군의원은 7명 전원이 민주당 소
관리자   2020-12-04
[사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장흥군의회
장흥군의회는 장흥군청 신청사 건립을 두고 집행부가 의회에 승인 요청한 ‘장흥군공유재산관리계획승인 안’을 세 번씩 부결시키면서 이유로 새로운 부지를 찾아야 한다고 주장하여 군민들을 멍하게 만들고 있다. 현 위치는 장흥의 100년 대계를 충족시키기 어렵다
관리자   2020-11-26
[사설] 장흥군의회 여론조사는 왜 했나?
장흥군의회는 21일부터 25일까지 신청사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결과도 나왔다. 발표는 뒤로 미루고 있어 의혹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신속한 발표를 촉구한다. 여론조사기관은 현역 민주당 의원이 실소유주로 알려지고 있으며 지난 총선 시 민주당 후보
관리자   2020-11-2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장흥신문  |  전남 장흥군 장흥읍 건산리 470-1  |  농협 657-01-073148(장흥신문)  |  문의전화 061-864-3721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정옥
Copyright © 2013 (주)장흥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