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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축제로 발전하는 장흥이 되자
세계 여러 나라에서 열리는 축제에는 그 나라의 전통과 문화가 담겨 있어 각각의 특색이 있다. 지금은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그 나라만의 축제가 아닌 세계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어 가고 있는데 성공할 수 있다면 축제는 많아도 상관없다.장흥
백광준 기자   2019-10-11
[사설]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군민의 단합된 힘 요구된다.
“선무당 사람 잡는다”라는 말은 근거 없는 논리와 사실관계가 확실하지 않은 주장을 여과없이 전개하는 것을 지칭한 격언이다. 이 격언은 어처구니없는 말과 행동을 할 때 응용하게 된다.근대 장흥군의 대형 국책사업을 살펴보면 장흥댐 건설과 원전센터 유치가
백광준 기자   2019-10-03
[사설] 불루 이코노미 경제와 장흥군의 대응 행정
전남도에서는 기왕에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전남 불루 이코노미 경제 비전 선포식”를 열어 전라남도의 미래비전으로 “불루이코노미”를 선포 하고 비전을 발표하였다.선포된 불루 이코노미 5대 전략으로는 ‘글로벌 에너지신산업 수도(Blue Energe)&#
관리자   2019-09-27
[사설] 2020년 예산편성 집중토론 형식 보고회를 주목한다
장흥군은 지난 9월18일부터 20일까지 3일동안 2020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는 기존의 일방적인 상향식 형식을 탈피 하여 군정의 당면 현안을 점검하고 그 행간에서 적시된 문제점 등을 하향식 심층 토론 형식으로 개최하
관리자   2019-09-27
[사설] 추석 명절의 담론
추석 명절이 지났다. 귀성의 부담스럽고 고달픈 여정이 만들어낸 무수한 화제들은 이제 설날 이전까지는 여운을 남기며 스러져갈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향에서의 짧았던 만남들은 흑백사진처럼 오래도록 장흥인들의 심연에 찍혀 있을 것이다. 고향 그리고 고
관리자   2019-09-20
[사설] 신시대의 추석명절을 그려 본다.
추석 명절이다. 노인들만 사는 장흥의 골목골목에 귀성한 자녀들의 자동차가 즐비하게 주차되어 있을 모양은 생각만으로 흐믓하고 아름답다. 오고 가는 선물과 이야기들이 못내 궁금하다. 그 행간에 서리서리 내재되어 있을 사랑과 우애와 갚음의 말마디가 우리 모
관리자   2019-09-06
[사설] 남도의병 역사공원 조성사업 보류와 장흥군의 대책
지난 8,18일 전남도가 의욕적으로 추진 하던 ‘남도역사 의병공원 조성사업’이 보류 되었다.이 사업은 임진왜란부터 3.1운동까지의 남도 지역 의병의 역사적 사실들을 발굴 정리하여 구국 충혼을 기리고 민족의 결기를 깨우쳐 지역의 자긍심 있는 역사공원으로
백광준 기자   2019-08-30
[사설] 이미 우리는 문화 시민권자이다
사람이 어려운 가운데서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는 것은 역사를 통해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이다. 많은 선각자들에게 옥죄는 사회 환경과 조건이 없었다면 그들의 학문사상이나 물질 창조력이 세상에 존재했을까 서양문명의 모태인 고대 로마와 르네상스의 역사
배광준 기자   2019-08-23
[사설] 장흥발전을 위한 문화산업
장흥에서 실현 가능한 산수뮤지컬의 컨텐츠 개발이나 홍보, 광고에 대한 작업의 일환으로 장흥이 갖고 있는 지역적 아이덴티 즉 정체성과 왜 공연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고찰이 우선적인 접근전략이어야 한다.지역마다 고유의 문화나 전래가 있기 마련이지만,
백광준 기자   2019-08-16
[사설] 사법권 지키는 건 사법부와 국민이다.
사법권의 독립과 개혁, 과연 이상인가 현실인가?역사적으로 보아도 수많은 사건에 대하여 진실은 밝혀지고 있으며 문재인 정부도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를 설치하여 과거 잘못된 법 집행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있다. 불행하게도 당시 권력 앞에 굴복하여 불법을
백광준 기자   2019-08-08
[사설] “호남의병 역사공원” 장흥유치 추진에 대하여
전남도는 호남의병의 구국 충혼을 기리고 의병 역사 정립을 위해 호남의병 역사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역사공원은 2022년까지 사업비 480억원을 들여 33만㎡ 부지에 기념관ㆍ전시실ㆍ테마파크ㆍ상징조형물ㆍ학예실ㆍ교육관ㆍ편의시설 등이 들어선다.이미
백광준 기자   2019-08-02
[사설] 정남진장흥물축제 더 큰 발전으로 이어져야 한다.
축제란? 네덜란드의 역사학자 호이징가(Huizinga)는 『호모 루덴스』라는 책에서 인간의 유희적 본성이 문화적으로 표현된 것이 축제라고 하였다. 호이징가의 견해를 더욱 발전시킨 미국의 신학자 하비 콕스(HarveyCox)는 『바보제(祭)』에서 "인간
백광준 기자   2019-08-02
[사설] 보림사(1) ‘차운詩, 원운詩’
'보림사' 시(詩)를 접하는 여러 방법이 있다. '명망가 작자(作者)'를 기준하면, '박상, 백광홍, 백광훈, 임제, 정경달, 안유신, 이하곤' 등인데, 그 시제(詩題)사명(寺名)에 “보림寺, 가지寺”가 겹쳐
관리자   2019-08-02
[사설] 축제다운 축제를 만들자
여름이 완연한 7월 들어 “정남진장흥물축제”가 열리고 있다. 장흥군은 4만 군민과 함께 관광객들을 불러 모을 준비를 모두 마쳤다. “정남진장흥물축제”의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커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4년 연속 우수축제로
백광준 기자   2019-07-29
[사설] 정종순 군수는 장흥에 무엇을 이루려 하는가?
성장 동력 찾는 장흥군… 관광산업 새 페러다임 필요일본의 경제 보복, 한·미 공조의 균열, 안면 몰수식 대북 저자세, 경제의 추락 등 일련의 대내외 사태는 문재인 정부의 국가 경영 능력을 시험하고 있다. 문 정부는 이 국가적 과제들 앞에서
백광준 기자   2019-07-19
[사설] A4용지 4장의 진실을 밝혀라
장흥군청 A모 팀장은 지난 6월29일 오후 장흥군 인사행정에 반발하여 소낙비를 맞으며 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였다. 조직의 부당한 명령에 항의하는 것은 항명이 아니다. 공직자는 조직보다는 국민을 우선해야 한다.그동안의 사건을 간추려 추측해보면 그는
백광준 기자   2019-07-12
[사설] 민선7기 2년을 맞으며
민선7기 2년의 출발은 정종순 군수 공직선거법위반 사건이 검찰에서 법원에 기소되어 고장난 “장흥호”는 침몰위기의 어둠속을 항해 중이다. 순항의 길을 찾자.밀실ㆍ독선인사는 급기야 항명사태로 번졌는가하면 민심은 바닥이다. 소멸위기라는 농촌현실 앞에 수소연
백광준 기자   2019-07-12
[사설] 원칙 없는 장흥군 인사
7월1일자로 단행된 장흥군 인사를 보면서 인사권자인 군수가 고뇌한 흔적도 보이지만 원칙없는 인사였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다는 생각이다.지난 1월1일자로 신규 발령한 군청 내 사무관을 7명씩 자리 이동을 시켰으니 지난 인사가 정실인사ㆍ코드 인사였음을 증
백광준 기자   2019-07-04
[사설] ‘정책 보좌관’직(職) 신설 중시(重視)한다.
5급 사무관이 1년에 4번씩 자리이동을 하였다고는 듣도 보도 못한 인사로서 공직사회에서는 초유의 일이 장흥군에서 발생하여 무원칙 인사라는 분위기다.종합민원과와 문화관광과는 직렬상 행정직을 임명해야 함에도 간호직과 시설직(토목직)을 임명하여 직렬을 위반
백광준기자   2019-07-04
[사설] 장흥군의회 왜 이런가?
국민의 공무원, 2002년 3월23일 공무원노동조합이 탄생한다. 강령을 살펴보면 6개 강령 중 1. “우리는 공직사회의 관료주의와 부정부패를 청산하여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민주적이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건설 한다”이고 창립선언문 하단에 “권력과 가진 자
백광준 기자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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