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장흥 갈등의 역사와 용반리 현실
근세 장흥에서의 몇 종류의 사업이 주민과 갈등을 일으키면서 어떤 결과를 얻었는지 뒤 돌아본다. 살펴보면 해를 넘긴 시위로 법을 무시하고 아전인수 격인 용반리 주민들은 더 이상 장흥군민을 무시하고 피해를 주는 부당한 시위는 중단함이 옳다. 합리적인 갈등
관리자   2021-09-17
[사설] 풍성한 한가위를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
우리 명절 한가위는 예로부터 넉넉함과 풍요를 떠올리게 하는 절기다. 그해 거두어들인 쌀과 과일 등으로 식탁이 풍성하고 가족과 이웃 간의 나눔으로 인해 마음도 풍성해지는 때가 바로 추석, 한가위다. 부모님 세대와 비교해 물질적으로 훨씬 풍요로운 삶을 살
관리자   2021-09-10
[사설] 장흥신문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숨은 속셈은?
부산면 용반리 이장 김선홍은 “오늘(2021년8월30일) 장흥경찰서에 장흥신문을 용반마을과 이장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앞으로 장흥경찰서 수사과 진술조서에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김선홍 올림.”이라고 SNS를 통하여 다수인에게 알렸
관리자   2021-09-03
[사설] 깨끗한 화장실~ 우리의 얼굴이다
미래는 농촌관광산업이 먹거리라고 한다. 맑은 물 푸른 숲 정남진 장흥이 깨끗한 도시로 변모하면서 군민은 물론 장흥을 찾는 관광객들도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한갈음 더 나아가자 우리 주변 화장실 문화의 개선을 조심스럽게 점검해 본다일본 여행을 다녀온 사
관리자   2021-08-27
[사설] 함께해서 아름다운 장흥!
지난 7월 초 장흥군에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했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되어 정종순 군수를 비롯한 재난안전과 공무원들의 휴가를 반납하고 밤잠을 설치는 각고의 노력으로 피해복구와 지원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피해군민과 이를 지켜본 지역의 기업
관리자   2021-08-20
[사설] 그때는 그때, 지금은 지금인 것을...
지난 8월6일자 본지 11면 보도는 ‘용반리 주민들의 군청 앞 시위 정당한 주장인가?’ 제하의 기사에서 ▶해결방법은 정도를 찾는 것이다. 잘못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나의 요구가 관철되려면 정당성을 모두에게 인정받아야
관리자   2021-08-13
[사설] 장흥신문 “지구촌 황금펜상 수상” 영예
신문을 읽는다는 것은 단순히 머리를 정보나 지식으로 채우는 행위만은 아니다. 읽기는 눈으로는 글자를 보면서 머리로 생각하는 기능이다.뿌리가 없는 나무가 없고 근원이 없는 물이 없듯이 굽이쳐 흐르는 탐진강 물줄기처럼 면면히 이어온 우리 장흥, 옛 부터
관리자   2021-08-05
[사설]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장흥군의회
인류 최고의 발명품이라는 민주주의... 민주주의가 발전하면 자치와 분권은 살아나는 법. 그렇게 주민자치는 탄생한다.평범한 시민이 민주적 절차에 의해 투표로 선출한 주민의 대표가 군의원이다. 근간의 장흥군의회를 보면 군 청사 신축건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
관리자   2021-07-23
[사설] 군수ㆍ군 의원 공천제 폐지를 고려해야 할 때
2022년 6월1일로 예정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3월 9일의 대통령 선거 석 달 뒤에 치러진다. 전문가들은 대선 판세가 지방선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선에서 좋은 결과를 거둔 정당 앞에는 관계자들이 줄을 잇고 물밑 작업 또한 치열해
관리자   2021-07-16
[사설] 지역신문과 언론인의 자세
신문은 민주사회의 꽃으로 피어나 독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듣는다. 언론에 자유는 높은데 공정성은 최하위라는 비난도 받는다. 역사 속에서 정의는 영원히 패배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믿는다. 그래서 붓은 칼보다 무섭다는 말로 표현되는 기자들의 펜을 우리
관리자   2021-07-09
[사설]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서 「리더십」이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실로 다양한 정보가 한눈에 들어온다. 무엇보다 관련 서적의 방대함이 인상적이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리더십」의 본질과 그 방법에 목말라했던가. 단순한 리더십 개론서를 비롯해 동서양 위인들의 생애
관리자   2021-07-02
[사설] 황주홍 전 의원의 석방을 기다리는 모두의 마음
지난 5월 27일 검찰은 황주홍 전(前) 국회의원에게 1심과 같은 징역 5년을 구형했다. 황주홍 전 의원은 지난해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를 받아 구속기소 됐다. 1심과는 다른 판결을 손꼽아 기다린 이들에게는 착잡한 결과가 아닐 수
관리자   2021-06-25
[사설] 성공한 사람들의 기부는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당연한 의무
공수래공수거 [空手來空手去]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뜻으로, 사람이 재물에 욕심을 부릴 필요가 없음을 이르는 말이다. 또 과유불급 [過猶不及] 정도가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음. 《논어(論語)》의 에 나오는 말로, 중용(中庸)의 중요성을
관리자   2021-06-17
[사설] 장흥군이 보유하고 있는 자연자원과 문화자원을 보완ㆍ활용해 미래관광산업 위한 기틀마련하자
문화관광산업의 특징을 표현하는 「굴뚝 없는 공장」은 이제 더는 생소한 개념이 아니다. 석유, 자동차 산업과 함께 세계 3대 산업으로 성장해 그 위세를 보이고 있는 문화관광산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으며 문화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정부는 물론 지자체
관리자   2021-06-11
[사설] 삼산방조제 풍력발전 건설 문제점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주소를 두고 있는 ㈜원드웨이가 관산읍 삼산리 삼산방조제 일원 707,850평에 설비용량 96MW(6MW 16기)의 해상풍력발전사업을 사업비4천7백2십억원을 투자하여 건설하겠다고 2019년 10월1일부터 실시한 풍향계측을 마치고 2
관리자   2021-06-04
[사설] 장흥군의회 군정 질문을 듣는다.
장흥군의회는 의원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의장을 제외한 6명의 의원들이 1일 제266회 장흥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집행부를 상대로 군정 질문을 하였다.듣는 사람의 판단에 따라 평가는 다르겠지만 준비가 많이 부족했다는 평을 내리고 싶다. 열심히 준비
관리자   2021-06-04
[사설] 우리들은 생각 없이 말하고 있는가?
우리들의 선조들은 풍류를 즐기며 8정자에서 시를 읊은 문림장흥의 터를 다졌다. 세상풍파를 겪으면서 말과 행동도 변했다. 남을 비난하고 헐뜯는 습성이 장흥에 번지게 되니 세상사 모두가 아름답지 못한 것 같다. 남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가장 가치 있는 삶
관리자   2021-05-27
[사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변화한 관광산업의 새로운 청사진을 그리자
2020년 1월 국내에서 첫 코로나 19의 확진자가 나온 이후 우리의 삶은 크게 변화했다. 미세 먼지 농도가 짙은 날에만 등장했던 마스크는 필수품이 되었으며, 회식처럼 많은 사람이 한 상에 둘러앉아 먹고 마시는 일도 금지되었다. 학생들은 입학식과 졸업
관리자   2021-05-21
[사설] 관광역조 개선 위한 선도역할 모델을 찾자
우리나라의 대기업 자본도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담대하게 관광산업에의 선도적 투자를 해야할 시점이다. 또는 외국의 자본을 유인해 와야 한다. 지자체만의 역량으론 힘들다. 담대한 계획과 촘촘한 실행이 담긴 전략이 필요하다. 지자체의 관광산업에 투자하는 대
관리자   2021-05-14
[사설] 장흥군 행정 혁신 요구된다
장흥군 공직자들이 매력적으로 보일 수는 없을까? 공직자가 가야할 길을 가는 것과 주위에 떠밀려 바람부는 데로 물결치는 데로 가는 공직자는 없는가? 열심히 업무에 충실하면서 부작용이 있기 마련인 행정을 뒤에 숨지 않고 솔선수범하여 미래가 걱정되는 소멸위
관리자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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