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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장흥발전을 위한 문화산업
장흥에서 실현 가능한 산수뮤지컬의 컨텐츠 개발이나 홍보, 광고에 대한 작업의 일환으로 장흥이 갖고 있는 지역적 아이덴티 즉 정체성과 왜 공연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고찰이 우선적인 접근전략이어야 한다.지역마다 고유의 문화나 전래가 있기 마련이지만,
백광준 기자   2019-08-16
[사설] 사법권 지키는 건 사법부와 국민이다.
사법권의 독립과 개혁, 과연 이상인가 현실인가?역사적으로 보아도 수많은 사건에 대하여 진실은 밝혀지고 있으며 문재인 정부도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를 설치하여 과거 잘못된 법 집행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있다. 불행하게도 당시 권력 앞에 굴복하여 불법을
백광준 기자   2019-08-08
[사설] “호남의병 역사공원” 장흥유치 추진에 대하여
전남도는 호남의병의 구국 충혼을 기리고 의병 역사 정립을 위해 호남의병 역사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역사공원은 2022년까지 사업비 480억원을 들여 33만㎡ 부지에 기념관ㆍ전시실ㆍ테마파크ㆍ상징조형물ㆍ학예실ㆍ교육관ㆍ편의시설 등이 들어선다.이미
백광준 기자   2019-08-02
[사설] 정남진장흥물축제 더 큰 발전으로 이어져야 한다.
축제란? 네덜란드의 역사학자 호이징가(Huizinga)는 『호모 루덴스』라는 책에서 인간의 유희적 본성이 문화적으로 표현된 것이 축제라고 하였다. 호이징가의 견해를 더욱 발전시킨 미국의 신학자 하비 콕스(HarveyCox)는 『바보제(祭)』에서 "인간
백광준 기자   2019-08-02
[사설] 보림사(1) ‘차운詩, 원운詩’
'보림사' 시(詩)를 접하는 여러 방법이 있다. '명망가 작자(作者)'를 기준하면, '박상, 백광홍, 백광훈, 임제, 정경달, 안유신, 이하곤' 등인데, 그 시제(詩題)사명(寺名)에 “보림寺, 가지寺”가 겹쳐
관리자   2019-08-02
[사설] 축제다운 축제를 만들자
여름이 완연한 7월 들어 “정남진장흥물축제”가 열리고 있다. 장흥군은 4만 군민과 함께 관광객들을 불러 모을 준비를 모두 마쳤다. “정남진장흥물축제”의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커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4년 연속 우수축제로
백광준 기자   2019-07-29
[사설] 정종순 군수는 장흥에 무엇을 이루려 하는가?
성장 동력 찾는 장흥군… 관광산업 새 페러다임 필요일본의 경제 보복, 한·미 공조의 균열, 안면 몰수식 대북 저자세, 경제의 추락 등 일련의 대내외 사태는 문재인 정부의 국가 경영 능력을 시험하고 있다. 문 정부는 이 국가적 과제들 앞에서
백광준 기자   2019-07-19
[사설] A4용지 4장의 진실을 밝혀라
장흥군청 A모 팀장은 지난 6월29일 오후 장흥군 인사행정에 반발하여 소낙비를 맞으며 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였다. 조직의 부당한 명령에 항의하는 것은 항명이 아니다. 공직자는 조직보다는 국민을 우선해야 한다.그동안의 사건을 간추려 추측해보면 그는
백광준 기자   2019-07-12
[사설] 민선7기 2년을 맞으며
민선7기 2년의 출발은 정종순 군수 공직선거법위반 사건이 검찰에서 법원에 기소되어 고장난 “장흥호”는 침몰위기의 어둠속을 항해 중이다. 순항의 길을 찾자.밀실ㆍ독선인사는 급기야 항명사태로 번졌는가하면 민심은 바닥이다. 소멸위기라는 농촌현실 앞에 수소연
백광준 기자   2019-07-12
[사설] 원칙 없는 장흥군 인사
7월1일자로 단행된 장흥군 인사를 보면서 인사권자인 군수가 고뇌한 흔적도 보이지만 원칙없는 인사였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다는 생각이다.지난 1월1일자로 신규 발령한 군청 내 사무관을 7명씩 자리 이동을 시켰으니 지난 인사가 정실인사ㆍ코드 인사였음을 증
백광준 기자   2019-07-04
[사설] ‘정책 보좌관’직(職) 신설 중시(重視)한다.
5급 사무관이 1년에 4번씩 자리이동을 하였다고는 듣도 보도 못한 인사로서 공직사회에서는 초유의 일이 장흥군에서 발생하여 무원칙 인사라는 분위기다.종합민원과와 문화관광과는 직렬상 행정직을 임명해야 함에도 간호직과 시설직(토목직)을 임명하여 직렬을 위반
백광준기자   2019-07-04
[사설] 장흥군의회 왜 이런가?
국민의 공무원, 2002년 3월23일 공무원노동조합이 탄생한다. 강령을 살펴보면 6개 강령 중 1. “우리는 공직사회의 관료주의와 부정부패를 청산하여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민주적이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건설 한다”이고 창립선언문 하단에 “권력과 가진 자
백광준 기자   2019-06-28
[사설] 인재의 등용
7월1일자로 장흥군 인사가 예정되어 있다. 지역발전은 결국 사람이다. 장흥군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선 유능한 인재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완벽한 검증이 생각보다 쉽지 않는 게 문제다. 소멸위기의 농촌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각 지방자치단체들의
백광준 기자   2019-06-21
[사설] 공무원의 직무유기냐? 직무태만이냐?
제247회 장흥군의회 정례회는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집행부 사이에 심각 수준까지 치닫는 위기 일촉즉발의 상황이 연출되기도 하였다.의원들의 송곳 질문에 원론적 일반ㆍ통상적인 집행부 답변이 무딘 칼로 보이기도 하였다. 의회 집행부 공히 인정하는 지적
백광준 기자   2019-06-14
[사설] 의회와 지역발전
지방의회는 주민이 직접 선출한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지방행정에 대해서 의결, 입법, 행정감시를 하는 기관이다. 지방의회가 가지는 ‘자치입법권’에 의해 제정되는 규정을 자주법 또는 자치법규라고 하며 주로 조례를 지칭한다. 무엇보다 주민의 대표기관이라 할
백광준 기자   2019-06-06
[사설] 기자 횡포 도를 넘었다.
전남의 유력 일간지 장흥주재기자 K모씨는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기자로 활동하면서 장흥군청 관련 기사를 많이 쓰고 있다.장흥군의회 기사의 오보로 사회문제가 되어 사과하고 수습되었는가하면 사업을 하다 동업자의 고소로 사법당국으로부터 어려움을 격기도 했다.장
관리자   2019-05-31
[사설] 위기의 장흥탈출! “불가능은 없다”
2019년 05월21일 오전 7:52 아침편지 한통이 도착했다.-성공한 사람들의 한결같은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한 번 시작하면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넘어지면 다시 일어서고, 또 넘어지면 또 다시 일어납니다.“불가능은 없다.” 만고의 진리와
백광준 기자   2019-05-24
[사설] 스승의 날과 교권 침해
스승의 날은 1958년 5월 청소년적십자 단원이었던 충청남도 지역의 강경여고 학생들이 현직 선생님과 은퇴하신 선생님, 병중에 계신 선생님들을 자발적으로 위문한데서 시작되었다.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고 교권 존중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
백광준 기자   2019-05-16
[사설] 장흥발전의 지혜로운 정책결정을 주문한다
장흥 거리에는 ‘수소연료전지발전소 1조2천억 유치’라는 현수막이 도배를 하고 있다. 농촌도시소멸이라는 암울한 현실에서 군민은 반기고 있다. 민선 7기 정종순 군수의 야심찬 지역발전의 불루오션이라 믿어진다.지난 4월26일 서울 한복판 롯데호텔에서 전라남
백광준 기자   2019-05-09
[사설] 장흥경제, 기회는 왔다
경제가 불안하다. 세계경제는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지난해에 비해 침체국면을 맞을 전망이다. 특히 미ㆍ중 무역 전쟁이 한국경제를 혼란에 빠뜨릴 가능성이 있다. 수출산업이 이미 국제경쟁력을 잃고 있다. 더불어 내수는 가계부채 증가와 영세기업 붕괴 때문에
백광준 기자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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