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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공무원의 직무유기냐? 직무태만이냐?
제247회 장흥군의회 정례회는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집행부 사이에 심각 수준까지 치닫는 위기 일촉즉발의 상황이 연출되기도 하였다.의원들의 송곳 질문에 원론적 일반ㆍ통상적인 집행부 답변이 무딘 칼로 보이기도 하였다. 의회 집행부 공히 인정하는 지적
백광준 기자   2019-06-14
[사설] 의회와 지역발전
지방의회는 주민이 직접 선출한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지방행정에 대해서 의결, 입법, 행정감시를 하는 기관이다. 지방의회가 가지는 ‘자치입법권’에 의해 제정되는 규정을 자주법 또는 자치법규라고 하며 주로 조례를 지칭한다. 무엇보다 주민의 대표기관이라 할
백광준 기자   2019-06-06
[사설] 기자 횡포 도를 넘었다.
전남의 유력 일간지 장흥주재기자 K모씨는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기자로 활동하면서 장흥군청 관련 기사를 많이 쓰고 있다.장흥군의회 기사의 오보로 사회문제가 되어 사과하고 수습되었는가하면 사업을 하다 동업자의 고소로 사법당국으로부터 어려움을 격기도 했다.장
관리자   2019-05-31
[사설] 위기의 장흥탈출! “불가능은 없다”
2019년 05월21일 오전 7:52 아침편지 한통이 도착했다.-성공한 사람들의 한결같은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한 번 시작하면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넘어지면 다시 일어서고, 또 넘어지면 또 다시 일어납니다.“불가능은 없다.” 만고의 진리와
백광준 기자   2019-05-24
[사설] 스승의 날과 교권 침해
스승의 날은 1958년 5월 청소년적십자 단원이었던 충청남도 지역의 강경여고 학생들이 현직 선생님과 은퇴하신 선생님, 병중에 계신 선생님들을 자발적으로 위문한데서 시작되었다.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고 교권 존중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
백광준 기자   2019-05-16
[사설] 장흥발전의 지혜로운 정책결정을 주문한다
장흥 거리에는 ‘수소연료전지발전소 1조2천억 유치’라는 현수막이 도배를 하고 있다. 농촌도시소멸이라는 암울한 현실에서 군민은 반기고 있다. 민선 7기 정종순 군수의 야심찬 지역발전의 불루오션이라 믿어진다.지난 4월26일 서울 한복판 롯데호텔에서 전라남
백광준 기자   2019-05-09
[사설] 장흥경제, 기회는 왔다
경제가 불안하다. 세계경제는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지난해에 비해 침체국면을 맞을 전망이다. 특히 미ㆍ중 무역 전쟁이 한국경제를 혼란에 빠뜨릴 가능성이 있다. 수출산업이 이미 국제경쟁력을 잃고 있다. 더불어 내수는 가계부채 증가와 영세기업 붕괴 때문에
백광준 기자   2019-05-02
[사설] 정종순 군수, 큰 결단 환영
드디어 민선 7기 정종순 군수가 미래 장흥의 먹거리로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설을 위하여 큰 결단을 내렸다. 4만 군민과 30만 출향 향우의 축하와 박수 소리가 들린다.타 지자체의 경쟁을 물리치고 해당 산업단지를 업종 변경하여 200MW 수소연료전지발전소
백광준 기자   2019-04-28
[사설] 청렴 장흥으로 가기 위한 군수와 공직자의 자세
청렴도 최하위 탈출은 장흥군의 꿈인가? 금년에도 물 건너 같다는 한숨이 절로 나온다.청렴이란 사람의 성품과 행실이 맑고 깨끗하며 재물 따위에 욕심이 없음을 의미한다. 공직사회에 청렴에 대한 기본이 아직 완전하게 뿌리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은 사회의 문화
백광준 기자   2019-04-19
[사설] 장흥군 흑백논리 보다는 중용논리는 어떨지?
우리사회에 생긴 고질적인 병폐 중에 하나가 바로 흑백논리에 의한 사고방식에 잡혀 있다. 흑백논리라는 개념은 사고방식에서 출발하여 사회적 단위를 구성하는 모든 것에 해당된다. 특히나 정치, 경제, 문화 등 각종 산업 전반에 흑백논리는 한국현대정치사에서
백광준 기자   2019-04-12
[사설] 장흥군의 지혜로운 조정능력이 요구된다.
2017년 6월에 서부발전이 장흥군에 풍력발전 설치를 위한 개발행위허가 신청을 하였으나 작년 10월 11일 불허하였다. 서부발전측은 이에 불복하여 전라남도에 행정심판을 신청하여 3월29일 ㈜서부발전은 유치면 용문리 산4번지 일원 82,229M에 풍력발
배광준 기자   2019-04-04
[사설] 장흥군수 선거법 위반 검찰 송치, ‘동창회 식사비ㆍ차량ㆍ숙박 등 제공’
“전남 장흥경찰서는 22일 동창회에 부적절한 편의를 제공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정종순 장흥군수와 비서실장 A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정 군수 등은 지난해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고향을 방문한 동창회 회원 31명에게 식사비 등을
관리자   2019-03-29
[사설] 공직기강과 공직사회 갈등 문제의 해법
최근 장흥군 공무원 사회가 연이어 터지는 공직기강과 공무원윤리 문제로 어수선한 분위기다. 직원들의 연이은 일탈 행동이 드러나 공직기강이 지나치게 해이해졌다는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군민들은 공세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장흥군은 마땅한 대응을 하지
관리자   2019-03-22
[사설]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준 교훈
조합장 선거가 전국에서 같은 날 동시에 치러지는 것은 2015년 후 이번이 두 번째다.국회의원 등 공직선거처럼 중앙선관위가 일괄 관리해 부정선거를 방지하고 선거 효율성을 높이자는 취지로 동시선거 방식이 도입됐지만, 혼탁 양상은 끊이지 않고 있다.이번
백광준 기자   2019-03-15
[사설] 장흥신문 창사27주년 기념식이 남긴 교훈
청명한 봄 날씨의 축복 속에 장흥신문 창사 27주년 기념식은 여러 모로 우리지역에 새로운 문화를 선 보였다. 참석하신 기관ㆍ사회 단체장의 인사소개가 없었다. 축하공연이 함께 진행되는 관계로 축사도 최대한 줄여 군수와 의장만 하여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백광준 기자   2019-03-15
[사설] 장흥의 3월은 부재 하는가
1919년 3월1일은 일제강점기의 그 암울하고 견고한 시대를 종언하는 민족 자긍의 구체적이고 대대적인 저항의 만세 운동이 시작된 날이다. 한반도의 자유와 동양의 평화 민족 자결을 선언한 3,1만세 운동은 어떤 평가로도 부족한 비폭력 독립의 운동으로 오
백광준 기자   2019-03-11
[사설] ‘발 묶고’, ‘입 막은’ 조합장 선거, 후보자는 어쩌라고
오는 3월 13일 치러지는 전국조합장 선거가 2월27일 기호 추첨을 끝내고 28일부터 본격적인 13일간의 선거전에 돌입했다. 전국의 농ㆍ수ㆍ축ㆍ산림조합의 조합장을 동시에 뽑는 선거다. 과거에는 농ㆍ수ㆍ축ㆍ산림조합 등 각 조합별로 조합장 선거를 실시했었
백광준 기자   2019-03-04
[사설] 조합장 선거 문림의향(文林義鄕)의 혼(魂)을 살리자
A모, 금품살포 발각, 중도포기 사퇴 설, 특정 조합장 선거 불법 선거로 수사 중 세상사 돈이 최고라고 했던가? 지역경제권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조합장 선거의 타락선거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군 단위 조합장 선거는 3억 지역조합장은
백광준 기자   2019-02-15
[사설] 안중근 의사 관광자원화 계획
사업비 70억원 확보 체험교육관, 애국탐방로, 메모리얼 파크 조성역사교육 체험공간 조성,전국단위 청소년 및 방문객 유치 기대장흥군에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안중근 의사의 위패를 봉안한‘해동사’가 자리하고 있다.안중근 의사(순흥 안씨)의 후손이 없어 제사
관리자   2019-02-08
[사설] 장흥군 의회에 바란다.
지방의원 해외연수에 대하여 장흥군의회는 답을 할 차례다. 국민 70%가 반대하는 해외연수의 필요성을 답하던지 아니라면 금년도 해외연수 예산을 반납하고 차라리 그 예산을 추경에 반영하여 성장동력산업도 없이 표류하는 장흥의 현실에서 성장동력의 불루오션 발
백광준 기자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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