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발 묶고’, ‘입 막은’ 조합장 선거, 후보자는 어쩌라고
오는 3월 13일 치러지는 전국조합장 선거가 2월27일 기호 추첨을 끝내고 28일부터 본격적인 13일간의 선거전에 돌입했다. 전국의 농ㆍ수ㆍ축ㆍ산림조합의 조합장을 동시에 뽑는 선거다. 과거에는 농ㆍ수ㆍ축ㆍ산림조합 등 각 조합별로 조합장 선거를 실시했었
백광준 기자   2019-03-04
[사설] 조합장 선거 문림의향(文林義鄕)의 혼(魂)을 살리자
A모, 금품살포 발각, 중도포기 사퇴 설, 특정 조합장 선거 불법 선거로 수사 중 세상사 돈이 최고라고 했던가? 지역경제권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조합장 선거의 타락선거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군 단위 조합장 선거는 3억 지역조합장은
백광준 기자   2019-02-15
[사설] 안중근 의사 관광자원화 계획
사업비 70억원 확보 체험교육관, 애국탐방로, 메모리얼 파크 조성역사교육 체험공간 조성,전국단위 청소년 및 방문객 유치 기대장흥군에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안중근 의사의 위패를 봉안한‘해동사’가 자리하고 있다.안중근 의사(순흥 안씨)의 후손이 없어 제사
관리자   2019-02-08
[사설] 장흥군 의회에 바란다.
지방의원 해외연수에 대하여 장흥군의회는 답을 할 차례다. 국민 70%가 반대하는 해외연수의 필요성을 답하던지 아니라면 금년도 해외연수 예산을 반납하고 차라리 그 예산을 추경에 반영하여 성장동력산업도 없이 표류하는 장흥의 현실에서 성장동력의 불루오션 발
백광준 기자   2019-02-01
[사설] 지방의원 해외연수 꼭 가야하나?
경북 예천군의회에서 시작된 해외연수 문제가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국민공론장’이 되어버린 청와대 국민청원에도 ‘의원(지방의원) 폐지 청원’이 등장했다. 정치혐오가 심한 국민 정서에 1인당 최대 650만원까지 연수비를 ‘셀프’ 인상한 지방의원들의
백광준 기자   2019-02-01
[사설] 정종순 군수의 군민과 대화를 주목한다.
정종순 군수가 새 해 “군민과의 대화” 일정을 잡고 소통과 민원청취의 현장 군정을 시작 했다. 취임 이후 두 번째로 현장과 교감 하는 군수의 행보는 많은 기대를 갖게 한다. 2019년의 “군민과의 대화”는 예전과는 달리 해당 읍면의 현황보고 등 의례적
관리자   2019-01-25
[사설] 장흥에서의 5ㆍ18민주항쟁을 확인하며 자유한국당의 처사를 규탄한다
참담했던 1980년 오월 장흥의 현장은 어떻 했을까.1980년 5월26일-28일 사이 고 박준구(한국엠네스티 감사)장석암(안양 풍암교회 장로, 엠네스티회원)김호담(기청 장강영시찰 청년회장)고 김영기(엠네스티 회원) 등이 버스를 접수하여 장흥읍사무소 앞
관리자   2019-01-18
[사설] 2019년의 생각
1892년 창단한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행진곡’을 들으면서 2019년의 장흥의 미래를 생각해 본다. 서울 강남의 45평 아파트가 40억 이라니 흙 수저는 영원한 흙 수저가 되어야 하는지 고민이다.우리나라가 통계를 냈던 첫해는 1953년부
백광준 기자   2019-01-11
[사설] 정종순 군수의 정도ㆍ화합ㆍ혁신 행정의 성공을 기대한다.
정종순 군수는 2018년은 우리 경제와 사회 구조를 큰 틀에서 바꾸기 위해 정책 방향을 정하고 제도적 틀을 준비했던 시기였다. "2019년은 정책성과를 군민께서 삶 속에서 확실히 체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군민 존중과 소통을 실천하기 위해 정도(
백광준 기자   2019-01-04
[사설]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任重道遠)
금년 한 해는 속절없었을까. 돌아보면 희한만 쌓이고 부끄럽고 민망 하여 스스로가 초라해 지는 것은 아닐까. 새 해가 시작 되던 날에 혹은 일출을 맞이하며 다짐 하고 추수리던 그 오만가지 생각들은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내었을까?세밑 무렵에는 누구나 가지는
관리자   2018-12-28
[사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의 시간을 기억 하자
2018년이 저물어 가고 있다.달력의 마지막 페이지가 오롯이 시선을 채우며 다가온다.돌이켜 보면 지나간 저 날들의 기억들은 어느 것 하나 선명 하지는 않지만 그 중에서도 혹은 아름답게 혹은 황홀하게 혹은 감동적으로 혹은 기쁨과 즐거움으로 회상되기도 한
관리자   2018-12-21
[사설] 논란 대상이면서도 지지받는 이유는 ‘소통 능력’
중국 한나라 말기 조조의 참모였던 사마의는 그 처신의 절묘함으로 후세 사가들의 연구 대상이었다. 사마의는 자신의 능력을 숨기거나 과시 하는 처세를 참으로 교묘하게 운영하여 조씨와 하후씨가 득세하고 있던 위나라의 정치 현장에서 살아남은 것은 물론 은인자
관리자   2018-12-14
[사설] 황당한 정종순 군수의 대리인 시상
지난 11월30일 서울 강남구 더리버사이드호텔 7층 콘서트홀에서 개최된 재경 장흥군향우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가 30만 출향향우와 4만 장흥군민을 대표하여 콘서트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다.장흥에서는 군수, 의장, 10개읍·면장과
관리자   2018-12-07
[사설] 장흥군수 공직선거법위반 탄원서 논란
정종순 장흥군수가 공직선거법위반 사건으로 27일 전라남도선관위의 강도 높은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장흥군청 기획실에서 작성한 정군수의 선거법위반 사건에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가 900여 장흥군 공직자와 장흥군의회 의원들까지 서명 작성되
관리자   2018-12-07
[사설] 새 해의 장흥문화예술진흥을 기대하며
2018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벌써부터 주위에서는 망년회 모임의 소식들이 오고 가고 이제 한 해를 정리 하는 안팎의 분위기가 분명한 계절이다.장흥군은 2019년 예산이 확정 되는 수순을 진행 하고 있을 것이며 하여 신년의 군정을 운영할 크고 작은 사
관리자   2018-11-30
[사설] 2019 장흥군 인사 변화에 희망을 건다
민선 7기 장흥군의 인사는 4번 있었다. 비교적 인사의 잡음이 지금까지도 일고 있으니 답답한 심정이다. 제243회 장흥군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금수저 인사라는 질타가 나왔다. 장흥군은 2019년 정기인사를 앞둔 시점에서 지금부터라도 다시는 잡음 없는 인
관리자   2018-11-23
[사설] 정종순 군수의 정도행정이 성공하려면
민선 7기 정종순군수는 정도, 혁신, 화합행정을 실현하여 군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수차례 약속하면서 지난 13일 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정남진 장흥 소통 행정방송 제1호’를 실시했다.정종순 장흥군수가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한 소통의 폭 넓히기의 한 방법
관리자   2018-11-16
[사설] 존재(存齋)의 존재(存在)를 사유(思惟)하자
지난 11월3일 오전에 장흥읍 충렬리에 소재한 “충렬소공원”에서는 존재 위백규(存齋 魏1727-1798)선생의 상(像)제막식 행사가 개최 되었다.보기 드믈게 청명한 일기였고 300여명의 축하객들이 성황을 이룬 이 행사는 문림의향 장흥의 정체성을 확인
관리자   2018-11-09
[사설] 문화예술 복합 공간 조성에 거는 기대
지난 10월19일 오후 4시부터 장흥 국민체육센터 4층 강당에서 “(구)장흥교도소 문화예술 복합공간 조성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을 주제로 하는 관내 문화예술인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이 간담회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관심을 끌었고 특히 문화의 달이라고 하
관리자   2018-11-02
[사설] 직언고화(直言賈禍)
바른 말을 하여 화를 부르다. 라는 고사성어다.성품이 강직하여 남의 잘못을 그냥 지나치는 일이 없다. 이런 사람은 남이 우러러보는 훌륭한 사람임에 틀림없다. 그런데 이런 사람을 겉으로는 받드는 척 해도 속으로는 따돌리기 마련이다. 자기의 잘못을 지적하
관리자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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