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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흥군, 봄볕 아래 몸단장하는 감태
봄볕이 내리쬐는 21일 장흥군 대덕읍 내저마을의 한 주민이 앞바다에서 채취한 감태를 말리고 있다. 짙푸른 바다 향과 달고 쌉싸름한 맛이 일품인 감태는 성장 조건이 까다로워 양식이 불가능하고 서남해안의 일부 청정해역에서만 자란다.
관리자   2017-03-29
[포토] ‘봄이 오는 풍경’ 장흥 한재공원 할미꽃
지난 9일 장흥군 회진면 한재공원에 할미꽃이 봄을 반기듯 수줍게 고개를 내밀었다. 득량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한재공원은 10ha 면적의 국내 최대 규모 할미꽃 자생지다.쪽빛 바다에서 불어오는 훈훈한 봄바람이 훑고 지나가는 한재공원 고갯마루, 봄기운이
관리자   2017-03-17
[포토] 겨울비 속 고상한 자태 ‘아치고절’
장흥군 안양면 청매원에 핀 홍매화가 22일 내린 겨울비 속에서도 고상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관리자   2017-02-24
[포토] 정남진전망대, 아름다운 다도해가 한눈에...
장흥군 관산읍 신동리에 위치한 정남진전망대에 오르면 다도해의 그림 같은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10층 전망대에서 3층까지는 북카페, 추억 여행관, 장흥 이야기관 등 방문객들의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는 테마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관리자   2016-12-09
[포토] “오색창연 단풍을 따라 걷는다” 유치자연휴양림
장흥군 유치자연휴양림이 가을 단풍으로 붉게 물들었다. 유치자연휴양림은 피톤치드와 음이온이 풍부해 가벼운 산책과 산림욕을 즐기기에 최적 장소로 알려져 있다. 옥녀봉에서 내려오는 무지개 폭포, 협곡에 자리한 웅장한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붉은 단풍이 사람들의
관리자   2016-11-29
[포토] 가을빛 붉게 물든 천년고찰 보림사
장흥군 유치 보림사가 가을 단풍으로 곱게 물들어 가고 있다. 보림사는 선종이 가장 먼저 정착된 곳으로 인도 가지산 보림사, 중국 가지산 보림사와 함께 3보림으로 불린다. 사진은 지난 9일 하늘에서 내려다본 보림사 전경.
관리자   2016-11-17
[포토] ▲오늘은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
장흥 5일장이 열린 지난 2일, 장흥군 정남진 토요시장에서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을 맞아 한우 불고기 시식회가 개최됐다. 전국한우협회 장흥군지부, 토요시장 한우판매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장흥한우의 우수성 홍보와 소비확대를 위해 열렸다.
관리자   2016-11-09
[포토] ▲제18회 장흥읍민의 날 “어깨춤이 덩실”
지난 1일 장흥군 탐진강변에서 제18회 장흥읍민의 날 및 경로잔치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읍민의 상 시상, 읍 상징물 선포식, 마을대항 친선경기 등으로 진행됐다.
관리자   2016-11-09
[포토] 아토피 없는 착한 숲 ‘장흥우드랜드’
편백나무에서 내뿜는 피톤치드와 음이온은 아토피와 같은 각종 환경성질환의 치유와 스트레스 해소, 심신안정에 탁월한 효과가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리자   2016-10-28
[포토] 정남진 장흥물축제- ‘여름축제’로 대박!
지난 7월 29일 개막, 8월 4일 막을 내린 ‘제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는 외국인 관광객도 2천여 명이 찾아 정남진 물 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기반을 닦아가고 있음을 실감나게 했다는 평가이다.그러나 전체 관
관리자   2016-08-10
[포토] ▲제철 맞은 장흥 바지락 ‘으뜸’
지난 19일 전남 장흥군 안양면 수문리 앞바다의 공동양식장에서 주민들이 제철을 맞은 바지락 채취에 여념이 없다. 청정해역 득량만을 끼고 있는 안양면 앞바다는 다양한 미생물과 미네랄 성분을 함유한 개펄과 모래가 섞여있어 전국 최고 품질의 바지락이 생산된
관리자   2016-05-23
[포토] 뙤약볕 속 고추모종 옮겨심기 ‘구슬땀’
낮 한때 수은주가 24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지난 4월 30일 장흥군 부산면의 한 농가에서 고추모종 옮겨심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관리자   2016-05-13
[포토] 부산면 용반들녘의 ‘거북등 고목’
들녘 초록이 짙어만가고 마을의 수호신 거북등 고목은 풍요로운 용반들녘을 4계절 지키며 우뚝 서 있다
관리자   2016-04-29
[포토] 장흥 예양공원 막바지 벚꽃 연분홍빛 수놓아
식목일인 지난 5일 장흥군 장흥읍 예양공원에 막바지를 맞은 벚꽃이 연분홍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장흥읍 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예양공원은 인근 토요시장과도 가까워 가벼운 봄나들이 산책 코스로 지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관리자   2016-04-12
[포토] 하얀 속살 노루귀꽃 “봄 맞으러 왔어요”
봄 햇살이 따사로운 21일, 장흥 천관산 자락에 순백의 자태를 자랑하는 노루귀꽃이 고개를 내밀었다. 여러해살이 풀인 노루귀는 꽃이 피고 나면 잎이 나오기 시작한다. 잎이 올라오는 모습이 마치 노루의 귀를 닮았다고 해서 ‘노루귀’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관리자   2016-03-31
[포토] 장흥향교 춘기 석전대제 열어
장흥군은 지난 16일 장흥향교 대성전에서 김성 군수가 초헌관으로 참석한 가운데 춘기 석전대제를 올렸다고 밝혔다. 석전대제(釋奠大祭)는 공자를 비롯한 선현을 기리는 유교적 제사의식으로 매년 2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관리자   2016-03-21
[포토] 향긋한 봄내음 내려앉은 보리밭
지난 2일 장흥군 용산면 묵촌마을에서 시골 아낙들이 파릇파릇하게 올라온 보리싹을 캐고 있다. 서울 광화문을 기점으로 정남쪽에 자리한 정남진 장흥군은 청정해역 득량만을 타고 전국에서 봄이 가장 빨리 오는 고장으로 알려져있다.
관리자   2016-03-10
[포토] 눈 덮인 천년고찰 장흥 보림사
지난 주말 내린 눈이 가지산 보림사 경내에 고즈넉함을 더한다. 보림사는 선종이 가장 먼저 정착된곳으로 인도 가지산 보림사, 중국 가지산 보림사와 함께 3보림으로 불린다.
관리자   2016-02-02
[포토] 눈 내린 장흥 소등섬 일출
바다로 나간 남편의 무사귀환을 기다리며 부인이 작은 등을 밝히고 기도드렸다하여 이름 지어진 장흥군 용산면 남포마을의 소등섬. 지난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10월 가볼만한 곳에 선정되며 남도 최고의 일출 명소로 이름을 높이고 있다. 사진은 (사)한국디지
관리자   2016-01-21
[포토] ■향긋한 바다 내음, 장흥 굴구이
제철을 맞은 득량만 자연산 굴이 향긋한 바다 내음을 자랑하며 겨울철 미식가들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다. 해맞이 명소로도 유명한 장흥군 용산면 남포마을에서는 소등섬 앞 바다에서 마을 주민들이 직접 채취한 자연산 굴을 직화로 구워먹을 수 있어 관광객들의 큰
관리자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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