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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월송리 백자 -‘상품화와 재현’을 위해
 장흥군 용산면 월송리 백자 도요지에서 백자 제작 공정 원형이 잘 보존된 국내 최대 규모의 백자 공방터가 발굴되어 지난 30일 공개됐다. 속칭 '사금점골'로 불리는 월송리 백자도요지는 전남도 기념물 제30호로 지정된 조선 백자 가마 2기가 있
데스크   2007-02-03
[사설] ‘부활하는 청태전’을 위해
본지(11월 2일자)에 청태전에 대한 기사가 보도된 이후, 청태전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장흥초등학교 61회 졸업생 카페(cafe.naver.com/jh61.cafe)에선 한때 청태전에 대해 논의가 활발했다. 그 단초는 김재완
데스크   2007-02-03
[사설] 세계유일의 돈차, 청태전 재현돼야
 구멍 뚫린 동전과 같다 하여 돈차(錢茶), 청태로 빚어 만든 고형차 같다하여 청태전(靑苔錢)으로 불리는 그 청태전의 본고향은 장흥이다. 이는 의심할 여지없는 사실이다. 역사적 사실도 그렇고 최근 발표된 차에 대한 국내 여러 논문들도 이를 증
데스크   2007-02-03
[사설] '자연유산율 전국 최고'가 웬말인가
장흥군은 민선 4기 군정 슬로건으로 '느린세상 건강한 장흥'을 내세웠다. 여기서 '느린세상'이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면서 친환경농업, 건강휴양촌, 생태체험의 메카를 만들어가는 세상'이라고 김인규 군수가 취임사에서 설명한 바 있다. 이어 장흥군은 얼마
마스터   2007-02-03
[사설] 장흥의 문화관광 육성, 아직도 문제
현대문화는 한 마디로 인류의 비전과 상상력의 소산물이라 할 수 있다. 아랍 에미레이트의 ‘듀바이’의 건설은 인간들의 새로운 도시문화에 대한 비전과 상상력의 극치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 할만하다. 반면 역사성에 기본을 두는 전통문화는 전승으로 일구어지면
데스크   2007-02-03
[사설] 공직자의 공무의 본분과 책임을 생각한다
  공복(公僕)이라는 말로 불려지는 공무원은 말 그대로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보통 사람들도 매사에 공과 사를 구분하고, 공적인 일에서는 사심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되고 그것이 사람의 도리로 여겨지지만, 특히 공직자의 경우 그
데스크   2007-02-03
[사설] 낙후된 장흥에 웬‘느린 세상’?
김인규 장흥군수는 지난 7월 3일, 민선 4기를 출범하는 군수 취임식에서 민선4기 군정 슬로건으로 “느린 세상 건강한 장흥”을 내세웠다. ‘느린세상’이란 변화무쌍과 속도감만 남은 오늘날 도시민들, 갈수록 척박해져가는 도시민의 삶에서 신선한 청량제 같은
데스크   2007-02-03
[사설] 삼비산-일림산 지명논쟁, 당초부터 결정된 일이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지난 13일 보성군 웅치, 회천면과 장흥군 안양면 경계지역에 위치한 해발 667.5m의 산 이름을 놓고 보성군과 장흥군이 논쟁을 빚은 것과 관련, 중앙지명위원회 심의을 통해 보성군이 주장하는 일림산(日林山)이 옳다고 최종, 확정 고시했
데스크   2007-02-03
[사설] '삼비산' 이름찾기 전 장흥군민이 나서야
 장흥군 안양면과 보성군 웅치면, 보성군 회천면 경계지점에 솟아있는 삼비산(667,5m)은 백두대간의 영취산(여수, 510m)에서 갈라진 호남정맥이 서남쪽으로 달리다가 제암산, 사자산에 이어 동남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장수리 뒷산인 골치산(骨峙
데스크   2007-02-03
[사설] 오만하게 버티고 있는 장흥댐을 고발한다(1)
근 10여년 동안 장흥의 현대사를 오욕과 치부의 한 부분을 장식하며 준공을 계속 미뤄오던 장흥댐이 착공 10여년, 담수 19개 월만에 드디어 높이 53m, 길이 403m의 또 다른 장식물을 만들어 내며 거대한 육지 속의 '바다'를 만들어내며 고고의 성
데스크   2007-02-03
[사설] 장흥댐 준공과 민선 4기의 할 일
장흥댐 수몰지역 내 문화유적 조사는 1997년부터 1998년에 걸쳐 실시된 지표조사를 시작으로 2003년 3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목포대학박물관과 호남문화재연구원이 분담해 조사를 진행했다. 발굴조사 결과, 신석기~청동기~철기·삼국시대에 걸친 대규모의
데스크   2007-02-03
[사설] 오만한 장흥의 군수 후보들
오는 5월 31일 실시하는 전국동시 지방선거에 출마하게 될 군수후보 초청토론회가 2회에 걸쳐 실시됐다. 장흥군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TV 공개토론회가 지난 19(금) 오후 2시~4시까지 KBS광주방송총국 공개홀에서 직접 생중계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또
데스크   2007-02-03
[사설] 장흥댐 준공 의미와 전망
지난 97년에 착공된 장흥다목적댐(이하 장흥댐)이 10년의 대역사 끝에 8일 완공됐다. 높이 53m, 길이 403m, 저수량 1억9천100만㎥의 규모로 총 사업비만도 6천712억 원이 투입됐다. 장흥댐은 목포시 등 전남 서남부지역 9개 시·군에 안정적
데스크   2007-02-03
[사설] 역동적인 대(對)사회적 역할에 더욱 최선을
  본지가 올해로 창간 15주년을 맞이했다. 지역신문 창간 15년 역사는 일천하지만, 국내 지역신문 역사로서는 톱클래스에 드는 역사임에는 불명하다. 더구나 지금처럼 궁벽의 시골이고  경제적 낙후도가 여전히 국내에서도 최하위권에 드는
데스크   200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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