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코로나 이후 장흥군과 의회에게 바란다.
코로나 사태가 한 고비를 넘기고 나면 장흥군과 우리에게 어떤 변화가 예상될까? 나는 우리가족은 내가속한 조직은 우리나라는 코로나 고통 후 세계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우리나라만 놓고 본다면 정부도 기업도 가게도 빚더미 위에 힘든 삶이 예상된다. 한국경제
관리자   2020-05-29
[사설] 김승남 국회의원 21대 국회등원을 축하드리며
문화의 소중함과 문화강국이 영원한 강국이 될 수 있다. 문화예술산업의 성공은 지갑을 여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여는 것이어야 한다.지난 4·15 총선에서 광주ㆍ전남 18개 모든 선거구를 더불어민주당 소속 당선자들이 석권한 가운데 오는 30일 제21대 국
관리자   2020-05-29
[사설] 배척해야 할 장흥의 계륵(鷄肋)들
오늘은 장흥에서 사라져야 할 계륵 같은 존재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 내가 생각하는 장흥에 계륵은 기부문화는 뇌 속 어디에도 없고 오직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면서 매사에 비판의 잣대로 평가하며, 자기가 대접받고 살아가려는 무리가 아닌가 싶다. 일반기업이
관리자   2020-05-22
[사설] 스포츠ㆍ의향ㆍ안전ㆍ친환경 “4메카 장흥”
정종순 장흥군수가 스포츠, 의향, 안전, 친환경을 중심으로 한 ‘4(four)메카 장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4(four)메카 중심의 안정적 지역 성장발판을 마련하고 맑은 물, 푸른 숲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자원에 4가지 핵심 동력을 장착해 군민
관리자   2020-05-22
[사설] 15년 前 장흥에서는~~
방사광가속기 사업이 충북 청주로 확정되었다. 장흥에서는 15년 前 5월 단군 이래 최초의 기회이며 앞으로 다시 오기 힘든 사업이니 미래 장흥발전을 위하여 자본금 20조원의 한수원 본사유치와 양성자가속기사업 유치가 보장되며 4조2천억원의 국책사업은 물론
관리자   2020-05-14
[사설] 집권당 대표의 정치 쇼? 호남을 속였나?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발표에 의하면 지난 8일 충북 청주로 후보지가 최종 확정된 방사광가속기사업의 생산유발효과는 6조7천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2조4천억원, 고용효과 13만7천명 등 지방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효과가 있는 사업이다. 특히
관리자   2020-05-14
[사설] 장흥군ㆍ장흥군의회 정책기능을 살려라
장흥군의회는 제253회(3월20~24일) 임시회에서 장흥군이 요구한 제1회 추경예산안의 심의를 거부하자 군민들의 보도와 같은 항의를 받고 3월31부터 4월1일까지 개최된 제254회 임시회에서 장흥군이 승인 요청한 869억원 중에서 116억원을 삭감한
관리자   2020-05-08
[사설] 서로를 존중하며 장흥발전 이루자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하고 올바른 삶일까? 삶에 대한 유수 철학자들의 아름다운 진리의 글귀중 ‘프리드리히 니체’의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지만 그들이 국가를 세우거나 지도자가 되면 그 집단은 망한다.라고 했다.신념을 가진 사람이 가장 무섭고
관리자   2020-04-23
[사설] 선거는 끝났다. 지역발전에 합심하자
정치는 말의 싸움이고 선거는 이슈의 전쟁이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불안한 가운데 우리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치루고 당선자를 배출했다. 역대에 없는 깜깜이 선거로서 여당은 힘있는 집권여당에게 표를 주어야 문재인 정부가 성공할 수 있다면서 인물보
관리자   2020-04-17
[사설] 국회의원 선거가 중요한 이유
국회의원 선거가 정말로 중요한 이유는 국민 모두가 알고 있다. 이웃의 가난이 나에 가난이란 말처럼 지역이 발전하고 모두가 잘 살기 위해서는 국회의원을 잘 뽑아야 하는 것이다.그런데도 지금의 현실은 어떠한가? 경력과 능력 실력을 평가하여 투표하는 것이
관리자   2020-04-10
[사설] 국회의원 선거 변화가 요구된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좋은 후보를 고르는 기준은 무엇일까? 정답을 말한다는 것은 어렵지만 적임자 선정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선거는 결국 구도, 인물, 이슈로 결정된다. 선량한 민심은 내재되어 있다가 표로 나타난다. 30~40년 전 노랑막대기만 꽂
관리자   2020-04-03
[사설] 군민원성 외면한 군 의원, 눈도장ㆍ선거운동 거리로?
장흥군의회 사상 초유의 사태인 추경예산안 심의거부로 군민의 원성은 군 의원 무용론과 함께 주민소환제를 추진하자는 목소리도 들리며 거리 곳곳에 의원들의 각성을 요구하는 프랑카드가 걸리는 등 IMF보다도 심각한 위기의 농촌경제를 외면하는 장흥군의회에 비난
관리자   2020-03-27
[사설] 머리카락 뒤에서 숨바꼭질 하지마라
이 말은 “눈 가리고 아웅 한다” 즉 얕은꾀를 써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이다. 장흥군의회의 제1회 추경예산안 심의 거부에 대하여 지역 언론의 지적과 주민들의 질타에 A 의원은 SNS에 추경안 심의 거부의 정당성을 주장하면서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관리자   2020-03-20
[사설] 장흥군과 의회는 군민에게 희망을 주자
국민들이 온통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생사의 갈림길에서 언제 벗어날까 불안과 초조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장흥군 의회의 제253회 임시회는 당초 11일간의 회기를 5일로 변경하고 추경예산안 심의를 거부하면서 있으나 마나한 의사일정이 되고 말았다.
관리자   2020-03-20
[사설] 코로나19 장흥군민 위한 대안을 마련하자
장흥군(정종순 군수)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 차단을 위해 24시간 비상방역 예방으로 아직까지 감염확진 환자는 발생되지 않았으나 지역경제는 최악으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홉스(Hobbes. T. 1588~1679)는 “리바이어던(Leviathan)
관리자   2020-03-06
[사설] “코로나19 극복 합시다”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전시상황을 방불케 한다.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여행자제, 다중이용시설과 확진자 발생이 많은 지역방문을 자제하는 안내 문자를 보내고 의심 증상시 장흥군보건소(061-860-6481)로 문의를 당부하고 있다.지난 22일 장흥소방
관리자   2020-02-28
[사설] 국회의원 선거, 진영논리 털어내고 공명선거 실천하자.
21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가 55일 앞으로 다가왔다. 정권심판이냐? 야당심판이냐?가 선거초반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겔럽의 최근 여론조사 결과는 민심의 변화를 짐작할 수 있다.야당을 많이 당선 시키자가 45%, 여당을 만이 당선시키자가 43%로
관리자   2020-02-21
[사설] 체육인교육센터 유치확정을 이끌어 낸 저력으로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의 수상을 하는 전대미문의 성과를 거두었다. 영화 ‘기생충’은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에 이어 감독상과 대한민국 최초로 아카데미 최우수작품상까지 휩쓰는 놀라운 스토리를 연출 하였다.이 굉장한 스토리의
백광준 기자   2020-02-14
[사설] “장흥군 공직자들이여 잠에서 깨어나라”
사람에게는 천성이란 것이 있다고 한다. 게으름에 천성, 부지런함에 천성, 물론 후자가 좋을 것이다. 공직사회를 보면 무사안일 상사 눈치 보면서 적당히 시간 때우고 철밥통에 만족하는 공직자 때문에 우리군민은 알고 당하고 모르고 당하기도 한다.무서운 것은
백광준 기자   2020-02-07
[사설] 표심으로 할 말 할 때다
요즘 세상일이 너무 어수선하고 불안하다. 상식과 도덕의 궤도를 벗어나고 있다. 자고 깨면 청와대와 검찰의 갈등설 얘기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국민들은 불안해하고 있으며 민생을 외면한 채 여야는 총선에 올인중이고, 대통령의 리더쉽에 광화문에 집회는 끝
백광준 기자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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